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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어디에나 있어요
개가 내게 가르쳐준 ★ 정말로 소중한 것들
책으로여는세상 | 부모님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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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시아 L. 코플랜드 에세이. 이 책은 한마디로 '반려견 포토 에세이'이다. 다양한 종의 반려견들이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움을 마구마구 뿜어댄다. 아주 오래된 귀한 흑백사진의 반려견들부터 절로 무릎을 치게 만드는 기가 막힌 타이밍의 반려견 사진들까지, 그냥 사진만 보고 있어도 절로 힐링이 되는 책이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러한 사진들과 절묘하게 짝지어진 글귀들은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정말로 잘사는 것인지를 견생에 비추어 우리에게 다정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그러한 가르침은 단순하지만 어떤 가르침보다도 전달력이 강하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반려견들의 감동적인 실화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미국 9.11 테러가 있던 날 세계무역센터 71층에서 일하고 있던 시각장애인 오마르를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무려 70층을 안내하며 주인이 완전히 안전해질 때까지 그 곁을 떠나지 않았던 도우미견 ‘살티’ 등 세계의 반려인과 반려견들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실화가 깊은 여운을 안겨주며 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나쁜 날씨? 세상에 그런 건 없어요.”
“중요한 건 꼬리를 잡는 게 아니에요. 꼬리를 잡으려고 ‘신나게’ 쫓는 거지.”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왔을 때는
그게 10분 만이든, 10달 만이든 열정적으로 맞이해 주세요.”

사랑스러운 네 발 달린 철학자 ‘반려견(犬)’들이 가르쳐준
인생(人生)의 소중한 가치와 태도들


그는 단지 사랑스러운 개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감사와 목적이 있는 삶,
행복한 삶을 사는 법을 매일매일 일깨워주었습니다.

우리가 그에게 가르친 것이라곤
그저 옆에 앉아 있기, 마음 내키면 발라당 눕기 정도였지만,
개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은훨씬 더 가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미국 아마존에서만 3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인디 베스트셀러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8개국 번역 출간 !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후기 §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이 책이 좋다. ★★★★★
일하는 책상 위에 두고 매일 조금씩 읽고 있다.
내게는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 주고 있다! -David B. Crawley

이 책을 만난 건 축복이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John King

책에 실린 모든 사진들이 아름다웠고, 특히 마지막 페이지 진힐의 글귀와 사진이 정말로 인상적이었다. 이제 눈물을 닦고, 친구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주문하러 가야겠다. ★★★★★ - Evie

책을 읽자마자 바로 친구를 위해 한 권 더 샀다. ★★★★★
장담컨대, 당신이 두고 두고 즐길 수 있는 책 중 하나가 될 것이다. -Judy P.

아내에게 선물했더니, 책을 보느라 나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아내가 정말로 좋아했다. ★★★★★ -Daniel J. Buchanan

개를 떠나보내고 상실감에 빠져 있을 때 이 책을 발견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개가 참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나는 다시 행복해졌다. ★★★★★ - -Daniel Cardona

나는 이 책을 VA병원에 보내 주었다. 이 책을 읽고 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그들을 아끼고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 --Mary Barrett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세대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SlickDealer

더없이 사랑스러운 160여 장의 반려견 사진들과
절묘하게 짝지어진 영혼을 깨우는 글귀들,
세계 반려인들과 반려견들의 놀라운 감동 실화까지

‘나는 인생(人生)을 잘 살고 있는 걸까?’ 문득문득 고민될 때,
다정하게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는 ‘Reference Book’이자,
더없이 사랑스러운 ‘Coffee Table Book!’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반려견 포토 에세이>이다. 다양한 종의 반려견들이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움을 마구마구 뿜어댄다. 아주 오래된 귀한 흑백사진의 반려견들부터 절로 무릎을 치게 만드는 기가 막힌 타이밍의 반려견 사진들까지, 그냥 사진만 보고 있어도 절로 힐링이 되는 책이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러한 사진들과 절묘하게 짝지어진 글귀들은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人生을 정말로 잘사는 것인지를 견생犬生에 비추어 우리에게 다정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그러한 가르침은 단순하지만 어떤 가르침보다도 전달력이 강하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반려견들의 감동적인 실화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미국 9.11 테러가 있던 날 세계무역센터 71층에서 일하고 있던 시각장애인 오마르를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무려 70층을 안내하며 주인이 완전히 안전해질 때까지 그 곁을 떠나지 않았던 도우미견 ‘살티’, 산필리포 증후군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는 소년 루카스의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위독해지자, 이를 아버지에게 알려 소년의 목숨을 구해낸 반려견 ‘주노’, 주인인 그레고리 골드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몸으로 문을 부수고 나가 이웃집 사람이 경찰에 민원 신고를 할 때까지 쉬지 않고 짖어 마침내 주인을 살려낸 반려견 ‘스니커즈’를 비롯해 세계의 반려인과 반려견들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실화가 깊은 여운을 안겨주며 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 책은 세계의 많은 독자들의 후기에서 볼 수 있듯이 애견인들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더없이 멋진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과 찰떡궁합인 독자들> (문항 중 1개 이상 해당되면, 바로 찰떡임)

□ 강아지를 좋아한다
□ 친한 친구나 동료가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 요즘 들어 유독 힘들어하는 친구나 후배, 동료가 있다
□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중이다
□ 표정이 너무 굳어 있다. 혹은 웃을 일이 거의 없다
□ 퍽퍽해진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줄 뭔가가 필요하다
□ (연인, 부부 사이) 딱히 대화 소재가 없다. 뭔가 매개체가 있었으면 좋겠다
□ 나이, 세대와 관계없이 함께 보고 웃을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 커피 한잔하면서 편안하게 힐링할 책이 필요하다
□ 손님들에게 우리 카페가 포근한 곳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다
□ 딱딱한 병원 대기실에 작은 미소라도 드리고 싶다
□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신 부모님께 작은 웃음을 드리고 싶다

알고 보면 정말로 근사한 것들은 모두가 공짜예요.
붉게 물든 하늘, 끝도 없이 푸른 바다, 보드라운 산들바람,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까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그냥 주어지거든요, 마치 선물처럼요.

행복은 숨은그림찾기 같은 거예요. 살짝 숨겨져 있을 뿐, 어디에나 있어요.

개들은 결코 애정을 아끼지 않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사랑을 거두는 일도 없습니다. 끝까지 충성스러우며, 깊고 한결같은 헌신으로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해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시아 L. 코플랜드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25권 넘게 쓴 미국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삽화가. 그의 책들은 8개 국어로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팔렸다. 오프라윈프리, 레지스 필빈, 앤 랜더스, 굿모닝 아메리카 등 유명 TV 프로그램들이 그의 책을 앞다투어 추천했다. 29살에 첫 책이 출간되기 전까지 편집자와 신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뉴햄프셔 시골에서 소중한 사람들, 사랑하는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고양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The Diaper Diaries》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더없이 소중한 우리의 가족 7

chapter 1 / 기쁨은 어디에나 있어요 16
chapter 2/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랍니다 46
chapter 3 / 인생을 재미있게 만드는 건 도전이에요 74
chapter 4/ 가장 중요한 건 균형감이에요 98
chapter 5 / 적어도 나한테만큼은 내가 최고여야 해요 116
chapter 6 / 삶의 단순한 기쁨을 소중히 여기세요 140
chapter 7/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세요 162
chapter 8/ 그냥 툭툭 털어버려요 180
chapter 9/ 매일매일이 최고의 날인걸요 194
chapter 10/ 우아하게 늙어 가세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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