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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당신의 안녕을 빈다  이미지

오늘도 나는 당신의 안녕을 빈다
캘리그라피로 쓴 마음
도서출판이곳 | 부모님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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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푸름 김수진의 <오늘도 나는 당신의 안녕을 빈다>. 당신과의 손끝이 닿을 순 없어도 우리의 깊은 마음이 닿을 거라는 그 믿음 하나로 글을 썼다. 어쩌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시작된 글이었다. 우리의 삶은 희로애락을 모두 겪고 느끼며 순서 없이 기쁘다가 슬프다가 외롭다가 사랑하다가 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글과 글씨를 주제별로 나누지 않고 순서 없이 풀어냈다. 삶이 교차하는 그 마음 그대로의 모습과 같이.

  출판사 리뷰

글은 글씨로 표현된다.
글씨는 글을 담는다.

당신과의 손끝이 닿을 순 없어도 우리의 깊은 마음이 닿을 거라는 그 믿음 하나로 글을 썼다.
어쩌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시작된 글이었다.
우리의 삶은 희로애락을 모두 겪고 느끼며 순서 없이 기쁘다가 슬프다가 외롭다가 사랑하다가 ... 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글과 글씨를 주제별로 나누지 않고 순서 없이 풀어냈다.
삶이 교차하는 그 마음 그대로의 모습과 같이.




  작가 소개

지은이 : 푸름 김수진
내 안에 가득 찬 생각과 감정,그리고 저 깊은 그리움의 시작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나의 글을 나의 글씨로 담아내는 과정을 통하여 삶에 더욱 애착을 가지고 살고 있다.소소하고 평범하지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글과 글씨로 많은 이들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 나는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 중이며 디자인 푸름 대표이다.나를 위한 당신을 위한 우리를 위한 글을 쓰고 글씨로 담아내는 작가이길 소망한다.인스타그램 @design_pureum홈페이지 www.디자인푸름.com

  목차

시필로그

그리움
그때는 왜
꽃길
들꽃
등불
물들어 간다는 것은
나의 여정
연필 같은 나의 마음
꿈에
당신이라는 꽃

마음 재우기
함께
인연
하나, 둘, 셋, 넷
깊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굳은살
마음이 닿으니
인생의 한 수
기도
나를 다독여

참 예쁜 오늘
너라는 온 세상
남겨진 자
너와 나
가을 풍경
꼭 맞는다는 건
말 한마디
우리 그렇게 살자
색달해변
진심

꽃아
마음먹기
혼자의 시간
깨달음
그 어떤 하나
그대와 나
미움과 마음
내리사랑
흉터
옷장 속 생각들

you
그대여
숲 아래
이해
꽃다운 너
상실
후회
사랑이 전부예요
나의 의지
비움과 채움

사랑 연습
긍정의 물
모순
너의 열두 번째 해
그런 사람
조금만 울기를
우리 이별한 날
가장 아름다운 마음
긴 세월을 바라보며
회피

혼자가 아님을
그 이름, 엄마
더불어 사는 삶
마음 담그기

적당하다는 건
깊은
기다림
그렇게 너를 사랑해
신비한 세상

적당한 거리
뭐든 할 수 있는
그럴 수만 있다면
한 줌
달님
홀로 피어나
필연-너의 뒷모습
도약

오월

마음 꽃
보석 같은 너에게
옥상정원
시작하는 용기
기회
중간 어딘가
나를 딛고 일어서
터널
다짐
글과 글씨

한 손
열정
나와 마주하는 순간
선택
찬란한 인생이야
멀리뛰기
우리는 그렇게
처음과 끝, 그리고 다시 시작
푸름
러닝메이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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