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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겨울강
시인.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 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이 시집 「낙서처럼 쓰는 일기」를 읽게 된 모든 독자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늙은 느티나무에 대하여
목련이 지는 어느 날에
빗속을 걸으며...
눈 내리는 날 Ⅰ
늦가을 어느 날에 Ⅰ
눈 내리는 날 Ⅱ
겨울바다
촛불 Ⅰ
야생화
늙은 나무 그리고 나
낙화(洛花)
늦가을 어느 날에 Ⅱ새
가을비 Ⅰ
겨울 사랑
도시에서 Ⅰ
기차여행에 대하여 Ⅰ
젊은 날의 초상(肖像) Ⅰ
도시에서 Ⅱ
매화(梅花)를 보며
기억 Ⅰ
어느 한가로운 날에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Ⅰ
낙서 Ⅰ
인연
장미 Ⅰ
가을비 Ⅱ
세월 속에서
벽
옥상에서
가을 장미
낙엽 그리고 촛불
비와 나의 이야기
겨울, 바다
어느 봄날에 Ⅰ
계절이 지나가고
백일홍(百日紅)에 대하여
가을에
시를 쓰다가 문득
돌탑(꿈에)
화석
촛불을 켜고
낙서 Ⅱ
도시에서 Ⅲ
코스모스에 대하여
기억 Ⅱ
종이학(꿈에)
12월 31일
날개
봉선화
도시에서 Ⅳ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Ⅱ
기도(꿈에)
눈물 Ⅰ
가을이 시들어가면
봄이 지나가는 무렵
이별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Ⅲ
눈 내리는 날 Ⅲ
가을길을 걷다가
여름비
어느 봄날에 Ⅱ
스무살에는
낡은 시간은 낙엽이 되어
눈물 Ⅱ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Ⅳ
늦가을 어느 날에 Ⅲ
하얀 들국화 Ⅰ
하얀 들국화 Ⅱ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Ⅴ
길 위에서
가시나무에 대하여
사슴
장미 Ⅱ
기차여행에 대하여 Ⅱ
세상에 태어난 이후 어느 날낙서처럼 쓰는 일기 Ⅵ
어느 오후에
늦가을 어느 날에 Ⅳ
그 가을, 어느 날에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Ⅶ
눈 내리던 날
작은 산, 그리고 나
잠 못 드는 밤에
그 겨울, 강가에서
어느 오후에 Ⅲ
동전과 나
삶의 모습
달맞이꽃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Ⅷ
이별 후에
기도하지 못하는 시간들 Ⅰ
봄
가을, 어느 오후에
안개비
촛불 Ⅱ
젊은 날의 초상(肖像) Ⅱ
젊은 날의 초상(肖像) Ⅲ
비 젖은 2월
봄 그리고 비
늙은 감나무에 대하여
겨울비
기도하지 못하는 시간들 Ⅱ
사과꽃이 지는 어느 날에
낙서처럼 쓰는 일기 Ⅸ
늦은 가을, 어느 날
기억 Ⅲ
백지(白紙)로 남겨두는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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