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圚道祐之의 草書字典은 기존의 草書字典類의 결점을 극복한 대단히 진일보한 자전이다. 이 자전은 草書를 읽는 법을 가장 쉽게 알 수 있게 편집한 동시에 그 쓰는 법을 익히는 데에도 이용할 수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이번에 펴내는 圚道祐之의 草書字典은 기존의 草書字典類의 결점을 극복한 대단히 진일보한 자전이다.
이 자전은 草書를 읽는 법을 가장 쉽게 알 수 있게 편집한 동시에 그 쓰는 법을 익히는 데에도 이용할 수있게 했다.
초서(草書, 영어: cursive script)는 한자 서체의 종류 중 하나다. 문자를 흘려서 쓴 서체다. 서역(西域)에서 출토된 전한(前漢)의 목간(木簡)에 팔부의 파세와 리듬을 가진 속필의 문자(章草라고도 한다)가 있으며, 여기서 지금 초서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읽기 어렵고 작성도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야 가능하기에 일반화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변화가 풍부하여 예술작품 등에 많이 쓰이고 있다. 히라가나는 한자의 초서에서 만들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간체자 또한 초서에서 영향을 받았다.
목차
머리말 - 4
초서에 대하여 - 7
일러두기 - 9
초서 자전 - 18
색인 - 775
부록 (초서체 일람표) -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