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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종합출판범우 | 부모님 |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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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진 다산초당에서 완성한 저서로, 지방 고을을 맡아 다스리는 수령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일들을 자세하고 예리하게 제시하고 있다. 일찍이 수령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실정을 보고, 정조의 어명으로 경기도 암행어사가 되어 농민들의 고통을 직접 살펴본 일과 유배 생활 중 지방 관리의 횡포와 무능 그리고 아전의 농간과 농민의 억울하고 가엾은 사정을 많이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이 《목민심서》를 쓰게 된 동기였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조선 후기 문신이자 유학자·실학의 대표적 인물 다산 정약용

근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의 참모습, 관리의 부패와 횡포가 어떠했으며
서민들의 고통과 염원이 어떠했는지 알리고
흘러온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귀중 자료로서 앞으로 흘러갈 역사를 읽는 눈을 길러줄

《목민심서》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진 다산초당에서 완성한 저서로, 지방 고을을 맡아 다스리는 수령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일들을 자세하고 예리하게 제시하고 있다. 일찍이 수령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실정을 보고, 정조의 어명으로 경기도 암행어사가 되어 농민들의 고통을 직접 살펴본 일과 유배 생활 중 지방 관리의 횡포와 무능 그리고 아전의 농간과 농민의 억울하고 가엾은 사정을 많이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이 《목민심서》를 쓰게 된 동기였을 것이다.근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의 참모습, 관리의 부패와 횡포가 어떠했으며 서민들의 고통과 염원이 어떠했었는지를 알려면 먼저 다산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다산의 저서의 밑바닥을 흐르는 정신은 경세제민(經世濟民), 즉 나라를 잘 다스리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려는 데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목민심서》는 그 집약이며 결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임 육조〉 수령이 임명을 받고 임지에 가서 처음으로 수령의 사무를 처리하기 까지 명심해야 할 일
〈율기 육조〉 자기의 몸을 단속하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관리하는 일
〈봉공 육조〉 수령의 가장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복무 기율
〈애민 육조〉 수령이 백성을 보살피는 일, 노인을 공경하고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지며 가난과 질병에 대처하는 일
〈이전 육조〉 특히 인사에 관계되는 일
〈호전 육조〉 호전(戶典)에 규정된 사항 가운데 군현(郡縣)에 관계되는 중요한 일
〈예전 육조〉 제사와 손님 접대·교육·학문·신분제도 등의 일
〈병전 육조〉 군정과 군사에 관한 일체의 사항 등
〈형전 육조〉 모든 형벌에 있어 공정하고도 정확하게 처리하는 일
〈공전 육조〉 산림·천택·영선·도로의 행정에 대한 일
〈진황 육조〉 흉년에 빈민을 돌보는 일
〈해관 육조〉 수령이 바뀌어 돌아갈 때의 태도와 그 뒤에 남긴 치적에 관한 일

다산은 각 항목마다 해설을 붙이고 있다. 원문에 따랐기에 문투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대 독자들이 《목민심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는 흘러온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귀중 자료로서 앞으로 흘러갈 역사를 읽는 눈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또한 《목민심서》를 집필한 정약용의 동기와 문제의식을 통해 그 태도와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을 있으리라 믿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약용
조선 말기의 실학자. 정조 때의 문신이며, 정치가이자 철학자, 공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미용(美庸), 호는 사암·탁옹·태수·자하도인(紫霞道人)·철마산인(鐵馬山人)·다산(茶山), 당호는 여유(與猶)이며, 천주교 교명은 요안, 시호는 문도(文度)이다.1776년 정조 즉위 호조좌랑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 상경, 이듬해 이익의 유고를 얻어 보고 그 학문에 감동받았다. 1783년 회시에 합격, 경의진사가 되었고, 1789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고 가주서를 거쳐 검열이 되었으나, 가톨릭 교인이라 하여 탄핵을 받고 해미에 유배되었다. 10일 만에 풀려나와 지평으로 등용되고 1792년 수찬으로 있으면서 서양식 축성법을 기초로 한 성제(城制)와 기중가설(起重架說)을 지어 올려 축조 중인 수원성 수축에 기여하였다. 1794년 경기도 암행어사로 나가 연천현감 서용보를 파직시키는 등 크게 활약하였고, 1799년 병조참의가 되었으나 다시 모함을 받아 사직하였다.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1801년 신유교난 때 장기에 유배, 뒤에 황사영 백서사건에 연루되어 강진으로 이배되었다. 다산 기슭에 있는 윤박의 산정을 중심으로 유배에서 풀려날 때까지 18년간 학문에 몰두, 정치기구의 전면적 개혁과 지방행정의 쇄신, 농민의 토지균점과 노동력에 의거한 수확의 공평한 분배, 노비제의 폐기 등을 주장하였다. 저서로 『목민심서』 『경세유표』 『정다산전서』 『아방강역고』 『마과회통』 『자찬묘지명』 『맹자요의』 『논어고금주』 『춘추고징』 『역학제언』 『상서지원록』 『주역심전』 『사례가식』 『상례사전』 『악서고존』 『상서고훈』 『매씨서평』 『모시강의』 『삼미자집』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 5

부임 육조(赴任 六條) · 13
율기 육조(律己 六條) · 31
봉공 육조(奉公 六條) · 66
애민 육조(愛民 六條) · 91
이전 육조(吏典 六條) · 109
호전 육조(戶典 六條) · 135
예전 육조(禮典 六條) · 199
병전 육조(兵典 六條) · 227
형전 육조(刑典 六條) · 258
공전 육조(工典 六條) · 291
진황 육조(賑荒 六條) · 317
해관 육조(解官 六條) · 341

연보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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