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 이미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
저녁달 | 부모님 | 2023.07.10
  • 정가
  • 73,800원
  • 판매가
  • 66,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19 | 1.595Kg | 1088p
  • ISBN
  • 97911892171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부터 12월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명화와 명시로 계절을 이야기하는 큐레이션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을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 에디션’ 출간!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부터 12월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한 권으로 만난다!


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일 년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그대로, 명화와 명시로 담아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2018년 출간 이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시화집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판매부수 5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입소문만으로 누적 5만 부 이상을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에 보낸 독자들의 찬사!

“시집은 잘 안 읽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시와 명화를 함께 엮은, 이렇게나 예쁜 시화집.”
“뭔데 시랑 그림이 이렇게 찰떡이냐 ㅎㅎ.”
“지나가다 노다지 발견한 기분.”
“책이 참 예쁘고, 시와 그림이라니... 몽글몽글 내 마음의 파도가 철썩인다.”
“정말 너무나 좋은 시화집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읽었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를 읽으면 바라보는 눈도 즐겁고, 그 시와 그림이 마음에 닿아 책과 함께하는 그 시간과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이 매후 흐뭇할 것이다.”
“소장해서 틈틈이 들여다보고 싶은 책.”
“예술 작품 같은 시화집.”
“출판사 감성 완전 칭찬합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열두 달마다 각각 계절과 달에 어울리는 시와 명화로 가득하다. 열두 권 모두 모아놓고 보면 눈 호강뿐 아니라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강렬하고도 아름다운 구절들. 그것은 내게 선물이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그리스 철학자는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 없는 그림’이라 했다. 그림과 시에는 저마다 서사가 담겨 있고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한다.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만났던 독자들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부터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그림 속 서사에 빠져들고 시상(詩想)에 잠기는 것, 정신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예술을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삶에 대한 성찰도 깊어질 수 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편안함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작은 쉼과 여유를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8~1930년(12세~14세) 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다. 1931년(15세) 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했다.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다. 1939년(23세) 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했다. 1941년(25세)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 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一月.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그림 클로드 모네)
一日 서시 _윤동주
二日 바람이 불어 _윤동주
三日 가슴 _윤동주
四日 못 자는 밤 _윤동주
五日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_백석
六日 저녁해ㅅ살 _정지용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설상소요(雪上逍遙)_변영로
九日 국수 _백석
十日 눈 _윤동주
十一日 개 _윤동주
十二日 거짓부리 _윤동주
十三日 눈보라 _오장환
十四日 유리창(琉璃窓)1_정지용
十五日 나 취했노라 _백석
十六日 하이쿠 _기노 쓰라유키
十七日 통영(統營)2_백석
十八日 그때 _장정심
十九日 햇빛・바람 _윤동주
二十日 흰 바람벽이 있어 _백석
二十一日 생시에 못 뵈올 님을 _변영로
二十二日 호수 _정지용
二十三日 그리워 _정지용
二十四日 탕약 _백석
二十五日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_박용철
二十六日 월광(月光)_권환
二十七日 눈 _윤동주
二十八日 추억(追憶)_윤곤강
二十九日 눈은 내리네 _이장희
三十日 산상(山上)_윤동주
三十一日 언덕 _박인환

二月.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그림 에곤 실레)
一日 길 _윤동주
二日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_윤동주
三日 숨ㅅ기 내기 _정지용
四日 노래 - 내가 죽거든 _크리스티나 로세티
五日 이월 햇발 _변영로
六日 못 잊어 _김소월
七日 잠 놓친 밤 _변영로
八日 사랑하는 까닭 _한용운
九日 슬픈 족속(族屬)_윤동주
十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一日 모란봉에서 _윤동주
十二日 여우난골족 _백석
十三日 비로봉 _윤동주
十四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五日 두보나 이백같이 _백석
十六日 십자가 _윤동주
十七日 산협(山峽)의 오후 _윤동주
十八日 목구(木具)_백석
十九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日 나는 왕(王)이로소이다 _홍사용
二十一日 시계 _권환
二十二日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_백석
二十三日 기다리는 봄 _윤곤강
二十四日 새벽이 올 때까지 _윤동주
二十五日 팔복(八福)_윤동주
二十六日 달 좇아 _조명희
二十七日 이별 _윤동주
二十八日 묻지 마오 _장정심
二十九日 고배(苦盃)_노자영

三月.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그림 귀스타브 카유보트)
一日 봄 _윤동주
二日 봄은 고양이로다 _이장희
三日 하이쿠 _타데나 산토카
四日 사랑스런 추억 _윤동주
五日 봄 비 _변영로
六日 사모(思慕) _노자영
七日 하이쿠 _마쓰세 세이세이
八日 바람과 봄 _김소월
九日 봄을 흔드는 손이 있어 _이해문
十日 물 _변영로
十一日 새로운 길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十三日 병아리 _윤동주
十四日 산울림 _윤동주
十五日 어머니의 웃음 _이상화
十六日 봄 밤 _노자영
十七日 봄철의 바다 _이장희
十八日 고방 _백석
十九日 포플라 _윤곤강
二十日 종달새 _윤동주
二十一日 고백 _윤곤강
二十二日 부슬비 _허민
二十三日 연애 _박용철
二十四日 호면 _정지용
二十五日 널빤지에서 널빤지로 _에밀리 디킨슨
二十六日 봄으로 가자 _허민
二十七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八日 이적 _윤동주
二十九日 유언 _윤동주
三十日 어머니 _윤동주
三十一日 구름 _박인환

四月. 산에는 꽃이 피네 (그림 파울 클레)
一日 하이쿠 _아리와라노 나리히라
二日 청양사 _장정심
三日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_김영랑
四日 산유화 _김소월
五日 사랑의 전당 _윤동주
六日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_김영랑
七日 산골물 _윤동주
八日 꿈밭에 봄 마음 _김영랑
九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日 그 노래 _장정심
十一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二日 돌팔매 _오일도
十三日 공상 _윤동주
十四日 봄은 간다 _김억
十五日 하이쿠 _다카이 기토
十六日 양지쪽 _윤동주
十七日 고양이의 꿈 _이장희
十八日 울적 _윤동주
十九日 해바라기씨 _정지용
二十日 위로 _윤동주
二十一日 오줌싸개 지도 _윤동주
二十二日 애기의 새벽 _윤동주
二十三日 형제별 _방정환
二十四日 도요새 _오일도
二十五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六日 꽃이 먼저 알아 _한용운
二十七日 봄 2 _윤동주
二十八日 새 봄 _조명희
二十九日 달밤 _윤곤강
三十日 저녁 _이장희

五月.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그림 차일드 하삼)
一日 장미 _이병각
二日 모란이 피기까지는 _김영랑
三日 손수건 _장정심
四日 언덕에 바로 누워 _김영랑
五日 빛깔 환히 _김영랑
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七日 뉘 눈결에 쏘이었소 _김영랑
八日 하이쿠 _아라키다 모리다케
九日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_김영랑
十日 꽃나무 _이상
十一日 꽃모중 _권태응
十二日 남으로 창을 내겠오 _김상용
十三日 허리띠 매는 시악시 _김영랑
十四日 장미 병들어 _윤동주
十五日 그대가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_김상용
十六日 풍경 _윤동주
十七日 장미 _노자영
十八日 ‘호박꽃 초롱’ 서시 _백석
十九日 향내 없다고 _김영랑
二十日 피아노 _장정심
二十一日 오월한 _김영랑
二十二日 그의 반 _정지용
二十三日 가늘한 내음 _김영랑
二十四日 오후의 구장 _윤동주
二十五日 내 훗진 노래 _김영랑
二十六日 오늘 _장정심
二十七日 사랑의 몽상 _허민
二十八日 봄하늘에 눈물이 돌다 _이장희
二十九日 꿈은 깨어지고 _윤동주
三十日 외로움 _김명순
三十一日 하이쿠 _테데나 산토카

六月.이파리를 흔드는 저녁 바람이 (그림 에드워드 호퍼)
一日 그 노래 _장정심
二日 나무 _윤동주
三日 첫여름 _윤곤강
四日 개똥벌레 _윤곤강
五日 반디불 _윤동주
六日 여름밤의 풍경 _노자영
七日 숲 향기 숨길 _김영랑
八日 여름밤이 길어요 _한용운
九日 정주성 _백석
十日 산림(山林) _윤동주
十一日 하이쿠 _미사부로 데이지
十二日 하몽(夏夢) _권환
十三日 송인(送人) _정지상
十四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十五日 가슴 1 _윤동주
十六日 쉽게 쓰여진 시 _윤동주
十七日 아침 _윤동주
十八日 몽미인(夢美人) _변영로
十九日 사랑 _황석우
二十日 한 조각 하늘 _박용철
二十一日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_김영랑
二十二日 유월 _윤곤강
二十三日 병원 _윤동주
二十四日 밤 _정지용
二十五日 가로수(街路樹) _윤동주
二十六日 하이쿠 _오스가 오쓰지
二十七日 눈 감고 간다 _윤동주
二十八日 개 _윤동주
二十九日 바람과 노래 _김명순
三十日 6월이 오면, 인생은 아름다워라 _브리지스

七月.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그림 제임스 휘슬러)
一日 만엽집의 단가
二日 비 오는 밤 _윤동주
三日 저녁별 _노천명
四日 청포도 _이육사
五日 비 _백석
六日 장마 _고석규
七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八日 빨래 _윤동주
九日 기왓장 내외 _윤동주
十日 나의 창(窓) _윤곤강
十一日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_김소월
十二日 수풀 아래 작은 샘 _김영랑
十三日 비 갠 아침 _이상화
十四日 할아버지 _정지용
十五日 사과 _윤동주
十六日 밤에 오는 비 _허민주
十七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八日 맑은 물 _허민
十九日 소녀 2 _노천명
二十日 하일소경(夏日小景) _이장희
二十一日 옥수수 _노천명
二十二日 하이쿠 _사이교
二十三日 별바다의 기억(記憶) _윤곤강
二十四日 잠자리 _윤곤강
二十五日 외갓집 _윤곤강
二十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二十七日 바다 1 _정지용
二十八日 바다에의 향수 _노천명
二十九日 하답 _백석
三十日 선우사(膳友辭) - 함주시초(咸州詩抄) 4 _백석
三十一日 햇비 _윤동주

八月.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그림 앙리 마티스)
一日 바다 _백석
二日 바다 _윤동주
三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四日 창공(蒼空)_윤동주
五日 둘 다 _윤동주
六日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_한용운
七日 소낙비 _윤동주
八日 여름밤 _노자영
九日 고추밭 _윤동주
十日 바다 _정지용
十一日 화경(火鏡)_권환
十二日 어느 날 _변영로
十三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四日 해바라기 얼굴 _윤동주
十五日 소나기 _윤곤강
十六日 바다로 가자 _김영랑
十七日 조개껍질 _윤동주
十八日 비ㅅ뒤 _윤동주
十九日 아지랑이 _윤곤강
二十日 봉선화 _이장희
二十一日 들에서 _이장희
二十二日 수박의 노래 _윤곤강
二十三日 빗자루 _윤동주
二十四日 저녁노을 _윤곤강
二十五日 하이쿠 _모리카와 교리쿠
二十六日 바다에서 _윤곤강
二十七日 나의 밤 _윤곤강
二十八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九日 물 보면 흐르고 _김영랑
三十日 여름밤 공원에서 _이장희
三十一日 어디로 _박용철

九月.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그림 카미유 피사로)
一日 소년 _윤동주
二日 코스모스 _윤동주
三日 가을날 _라이너 마리아 릴케
四日 그 여자(女子)_윤동주
五日 오늘 문득 _강경애
六日 그네 _장정심
七日 창(窓) _윤동주
八日 비둘기 _윤동주
九日 마음의 추락 _박용철
十日 언니 오시는 길에 _김명순
十一日 고향 _백석
十二日 귀뚜라미와 나와 _윤동주
十三日 하이쿠 _오시마 료타
十四日 이것은 인간의 위대한 일들이니 _프랑시스 잠
十五日 먼 후일 _김소월
十六日 비오는 거리 _이병각
十七日 가을밤 _윤동주
十八日 남쪽 하늘 _윤동주
十九日 향수(鄕愁) _정지용
二十日 고향집 - 만주에서 부른 _윤동주
二十一日 벌레 우는 소리 _이장희
二十二日 하이쿠 _다카라이 기카쿠
二十三日 가을밤 _이병각
二十四日 거리에서 _윤동주
二十五日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_김영랑
二十六日 나의 집 _김소월
二十七日 하이쿠 _이즈미 시키부
二十八日 오-매 단풍 들것네 _김영랑
二十九日 한동안 너를 _고석규
三十日 달을 잡고 _허민

十月.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그림 빈센트 반 고흐)
一日 별 헤는 밤 _윤동주
二日 자화상 _윤동주
三日 쓸쓸한 길 _백석
四日 추야일경(秋夜一景)_백석
五日 늙은 갈대의 독백 _백석
六日 내 옛날 온 꿈이 _김영랑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목마와 숙녀 _박인환
九日 달밤 도회(都會)_이상화
十日 절망(絶望)_백석
十一日 달밤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三日 비 _정지용
十四日 낮의 소란 소리 _김영랑
十五日 쓸쓸한 시절 _이장희
十六日 어머님 _장정심
十七日 하이쿠 _사이교
十八日 밤 _윤동주
十九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日 가을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一日 청시(靑枾)_백석
二十二日 수라(修羅…)_백석
二十三日 나는 네 것 아니라 _박용철
二十四日 토요일 _윤곤강
二十五日 비에 젖은 마음 _박용철
二十六日 낙엽 _윤곤강
二十七日 당신의 소년은 _이용악
二十八日 내 탓 _장정심
二十九日 황홀한 달빛 _김영랑
三十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三十一日 달을 쏘다 _윤동주

十一月.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그림 모리스 위트릴로)
一日 첫눈 _심훈
二日 참새 _윤동주
三日 가슴 2 _윤동주
四日 사랑은 _변영로
五日 첫겨울 _오장환
六日 하이쿠 _노자와 본초
七日 참회록 _윤동주
八日 해후 _박용철
九日 저녁때 외로운 마음 _김영랑
十日 하이쿠 _무카이 교라이
十一日 흐르는 거리 _윤동주
十二日 달같이 _윤동주
十三日 겨울 _정지용
十四日 싸늘한 이마 _박용철
十五日 비에도 지지 않고 _미야자와 겐지
十六日 돌아와 보는 밤 _윤동주
十七日 하이쿠 _야마구치 소도
十八日 무서운 시간(時間) _윤동주
十九日 새 한 마리 _이장희
二十日 백지편지 _장정심
二十一日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_윤동주
二十二日 홍시 _정지용
二十三日 추억 _노자영
二十四日 흰 그림자 _윤동주
二十五日 너의 그림자 _박용철
二十六日 유리창 2 _정지용
二十七日 눈 오는 저녁 _노자영
二十八日 멋 모르고 _윤곤강
二十九日 밤의 시름 _윤곤강
三十日 별똥 떨어진 데 _윤동주

十二月.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그림 칼 라르손)
一日 편지 _윤동주
三日 호주머니 _윤동주
二日 내마음을 아실 이 _김영랑
四日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_백석
五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六日 눈 오는 지도(地圖) _윤동주
七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八日 눈 밤 _심훈
九日 이런 시(時) _이상
十日 사랑과 잠 _황석우
十一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二日 명상(暝想) _윤동주
十三日 꿈 깨고서 _한용운
十四日 창 구멍 _윤동주
十五日 이별을 하느니 _이상화
十六日 당신에게 _장정심
十七日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_박용철
十八日 그리움 _이용악
十九日 고야(古夜) _백석
二十日 편지 _노자영
二十一日 설야(雪夜) _이병각
二十二日 눈 오는 아츰 _김상용
二十三日 순례의 서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四日 님의 손길 _한용운
二十五日 새로워진 행복 _박용철
二十六日 간판 없는 거리 _윤동주
二十七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八日 개 _백석
二十九日 마당 앞 맑은 새암을 _김영랑
三十日 전라도 가시내 _이용악
三十一日 그믐밤 _허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