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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삼국지 세트 (전5권)
아리샘 | 부모님 |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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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발해』의 작가 김홍신 편역의 『삼국지』 1권~5권 다섯 권 세트.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씨의 입담과 글담이 삼국지라는 시대를 비껴선 작품과 화학작용을 일으켜서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김홍신의 해석은 삼국지라는 공인된 스토리와 스케일, 캐릭터를 압도하며 새로운 삼국지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한 원작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입히고, 수많은 영웅들과 인간군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한다.

매권마다 앞쪽에 내용에 걸맞은 화보를 게재하여 현장감을 살렸으며, 각 권의 주요 인물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원색 삽화로 인물을 소개하여 내용과 주인공의 역할을 생동감 있게 살렸다. 또한 고전의 삽화와 현대화를 조화롭게 게재하여 흥미를 더했고, 주요 사건마다 ‘한시’의 원문과 해석본을 넣어 이해력은 높였다.

  출판사 리뷰

『대발해』의 작가 김홍신 편역의 『삼국지』는 다르다!

천지를 진동하는 백만대군의 함성과 천군마마의 말발굽소리가
시공을 초월하여 생생하게 살아나는 『삼국지』,
그래서 김홍신의 삼국지는 세파에 꽉 막힌 이 시대의 가슴들을 확 터준다.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 오장원대전.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사마의 등의 지략과 용맹이 불꽃 튀기는 한판 승부.
그 속에 당신이 찾는 주옥같은 처세의 지혜와 리더의 성공학이 번뜩이고 있다.

완전한 탈피를 꿈꾸는 신(新) 삼국지, 김홍신의 『삼국지』는 다르다
완전한 탈피를 위해선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던가!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씨의 입담과 글담이 삼국지라는 시대를 비껴선 작품과 화학작용을 일으켜서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김홍신의 해석은 삼국지라는 공인된 스토리와 스케일, 캐릭터를 압도하며 새로운 삼국지로서의 카리스마를 작렬한다. 원저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투명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완벽하게 입히면서 인물을 입체적으로, 스토리를 날것으로 만들며, 영웅들과 수많은 인간군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한다. 또한 주요 사건마다 ‘한시’의 원문과 해석본을 넣어 이해력은 높였으며 컬러로 무장한 인물 사진과 주요 장면은 글과 조화를 이루며 공감각적인 효과를 이루어낸다.

1.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2권 분량을 한권으로 묶어 독서 리듬을 살렸다.(세트5권)
2. 매권마다 앞쪽에 내용에 걸맞은 화보를 게재하여 현장감을 살렸다.
3. 각 권의 주요 인물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원색 삽화로 인물을 소개하여 내용과 주인공의 역할을 생동감 있게 살렸다.
4. 고전의 삽화와 현대화를 조화롭게 게재하여 흥미를 더했다.

삼국지는 하나의 고리와 같다. 그러나 김홍신의 삼국지를 읽으면 그 고리를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삼국지』가 역사를 초월하여 세상을 풍미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에 가까우면서도 어느 소설보다도 재미있고, 등장인물의 개성이 독특하여 인간유형 연구에 가장 적합하며, 처세의 지혜가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현실과 부합되기 때문이다. 『삼국지』가 시대를 초월하여 세상을 풍미하게 된 것은 여러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줄거리가 역사적 사실에 가까우면서도 작품 구성이 치밀하여 전투 장면 같은 묘사가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어서 여느 소설보다 흥미진진하다.
둘째,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행동을 통해 각기 다른 유형의 인간상을 보여주어 인간유형 연구의 보고寶庫가 된다.
셋째, 소설에 전개되는 전략이나 정치적인 술수, 처세의 지혜는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현실과 부합된다.

생동감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올컬러 도판
삼국지의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영웅들을 이미지로 먼저 만나다.
유비, 관우, 장비, 조조 등 영웅들의 캐릭터와 중요 장면을 컬러 일러스트화하여 사실적이고도 공감각적으로 자극한다. 중요 장면마다 등장하는 전면 화보는 읽으면서도 상상을 가능케 하는 장치로서 리얼하게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천하를 두고 인간을 경영한 사나이들의 지략을 읽는다!
김홍신만의 간결하고 날카로운 문장이 짜릿한 흥미의 새 『삼국지』를 탄생시켰다!

- 자생하거나 기생하는 모든 인간 군상들의 길 찾기 여정
삼국지를 읽으면 인생을 득한다고 했던가? 삼국지 속 영웅의 삶은 양날의 칼과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 모습의 한 면만을 편중해서 부각하는 것이 아리라 긍정과 부정, 질곡과 자유, 패배와 승리, 슬픔과 기쁨 그리고 모질거나 둥근 모습을 모두 서술한다. 즉 정반합을 내포한다.
정반합을 내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당신이 어느 유형을 살아왔고 또 어느 유형을 살아가든 접점에 이르는 답을 찾을 수 있다.

인간군상의 대파노라마
현대를 인간 경영의 시대라고 한다. 이에 사람들은 전통적인 교훈이나 선인들의 경험에서 인간 경영의 지혜를 얻으려 한다. 경영상의 전략, 아랫사람을 다스리는 통솔력, 성공을 위한 처세술, 업무 추진과 인재 양성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더라도 동서고금을 통한 교훈은 현실성을 띠고 있어 『삼국지』는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나관중,羅貫中
중국 원말 ·명초의 소설가 ·극작가.
14세기 원말·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 『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 『평요전(平妖傳)』 『수호전(水滸傳)』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풍운회(風雲會)」 「연환간(連環諫)」 「비호자(蜚號子)」 등이 있지만 실제로 그가 지었는지는 알 길이 없다.

편자 : 김홍신 金洪信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다. 건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와 명예정치학박사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1981년 펴낸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장편소설 『인간시장』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2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김홍신이라는 작가의 이름과 문학적 성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 후 제15, 16대 국회의원으로 8년 연속 ‘의정활동 1위의원’에 올랐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국회의정활동 최우수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6년 12월, 8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대하소설 『김홍신의 대발해』를 탈고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통해 제4회 통일문화대상 대상, 제14회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대표적 『인간시장』은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한 조롱과 풍자 그리고 속시원한 해결법으로 독자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었던 김홍신의 연작소설이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는 게 지금과 별반 차이없는 소설 속 배경 속에서 이해보다는 복종을 요구하는 인간집단들이 벌이는 소동 속에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도무지 끝이 안 보이는 싸움이 전개된다. 신출귀몰한 주인공 장총찬의 활약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신종 사기꾼과 강간범, 인신매매범 등 밑바닥 인생의 현장 곳곳에 나타나 눈부신 활약을 보이는 의리의 사나이 장총찬과 오다혜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대를 가장 잘 풍자한 소설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발해』는 668년 고구려의 멸망에서부터 698년 고구려 유장 대조영이 세운 발해가 926년 멸망하기까지 발해국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서술한 역사소설이다. 최근 발해에 대한 관심이 역사학적으로도 고조되면서 이 고대 국가의 흥망성쇠를 작가는 치밀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들풀처럼 억센 민초와 여러 임금과 장졸 등 400명이 넘는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치열한 각축전을 시종일간 긴장감을 잃지 않고 강렬하게 펼쳐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김홍신이라는 작가가 가진 힘이다.

그가 쓴 장편소설집으로는 『해방영장』, 『인간시장』, 『바람바람바람』,『난장판』, 『청춘공화국』, 대곡』, 『또 다른 늪』, 『여신의 늪』, 『우리들의 고해성사』, 『야망의 땅』, 『걸신』,『풍객』,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 그리고 창작집으로는 『무죄증명』, 『수녀와 늑대』, 『가면의 춤』,『허수아비와 벙거지』가 있다. 그외 수필집 『하나님과 쬐그만 악마』, 『아침에 못한 말』, 『인간수첩』,『흔들려도 너는 세상의 중심에 있다』, 『행복과 갈등』, 『발 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등과 시집 『한 잎의 사랑』을 저술하였다. 그뿐 아니라 꽁트집 등을 쓰는 등 다양한 여러 가지 양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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