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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
좋은땅 | 부모님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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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사가 김범수의 시집. ‘별’로 상징되는 사랑이 시마다 다양하게 변주된다. 별빛처럼 맑고 영롱한 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여운에 젖게 한다. 상대를 나 자신보다 아끼는 깊은 애정과 간결한 언어에서 배어 나오는 은은한 감동은 작사가 김범수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나타낸다.

  출판사 리뷰

-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
-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작사가 김범수의 시집


SG워너비 김용준 ‘저 별이 아쉬워서 헤어지기 싫은 이 밤이야’, 신인선 ‘From Heart’, 전철민 ‘너의 밤을 안아 줄게’ 등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사가 김범수가 시집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로 찾아왔다.

시집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에는 저 별이 아쉬워서 헤어지기 싫은 밤의 설렘에서 이별 후 그리워하는 사랑까지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혹여 그대 지친 마음에
먼지 하나 더하게 될까
사랑한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합니다

그대 언젠가
내 어깨를 찾을 때면
별빛을 빌려 고백하겠습니다
- 「별빛을 빌려」 중에서

시집에서는 ‘별’이 주된 상징으로 등장한다. 위의 시에서는 밤하늘에 조용히 빛나는 별처럼 말없이 그대를 지키고 바라보는 사랑을 의미한다. 혹여 자신의 고백이 상대에게 부담이 될까 차마 말하지 못하고 “별빛을 빌려” 고백하겠다는 화자의 말에서 순수한 마음이 느껴진다.

시집에서 별은 다양한 사랑으로 변주된다. 「별이 내려왔나」에서처럼 상대의 아름다움을 찬미하기도 하고, 「별이 어디 갔나」에서는 ‘너’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한편 표제시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에서는 잠든 상대를 꿈속에서도 지키고자 하는 화자의 사랑을 상징한다. 「우리」에서는 ‘나’의 쓸쓸한 마음을 대변하는 장치가 되기도 하지만, 여기서 ‘나’가 느끼는 쓸쓸함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서 기인하기에 결국 사랑과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시집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사랑은 별빛처럼 순수하고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상대를 나 자신보다 아끼는 깊은 애정과 간결한 언어에서 배어 나오는 은은한 감동은 작사가 김범수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나타낸다. 잠든 이의 밤하늘에 별을 띄우는 화자처럼, 시인은 우리의 밤에 시를 고이 놓는다. 꿈에서도 어여쁘기를 바라며.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범수
K-pop 작사가, 시인.2020년 작사가로 데뷔하여 발라드, 드라마 ost, 아이돌 등 다양한 장르의 작사를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작사 발표곡으로는 SG워너비 김용준 ‘저 별이 아쉬워서 헤어지기 싫은 이 밤이야’, 신인선 ‘From Heart’, 전철민 ‘너의 밤을 안아 줄게’ 등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저 별이 아쉬워서 헤어지기 싫은 밤
너를 만나
밤을 날아서
저 달이 예뻐서
너의 하루가 나였으면
저 별이 아쉬워서 헤어지기 싫은 밤
소원
꽃 1
인연
꽃 2
오늘부터 내 마음은
별빛을 빌려
마중
오늘도
이 사랑
설렘
포근하고 아름답게
사랑일까
벚꽃 잎
물음표
마음이 변했어
벚꽃 잎만큼
봄으로 가는 길

2부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
설명할 수 없는 마음
나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
내 곁에 있어 줘요
그대죠
아쉬운 길
별이 내려왔나
약속
그대를 위해
별이 어디 갔나
밤 구름
우리
시간이 멈추면
세모 네모
미완성
사랑한다는 말
너라는 사계절
촛불
이 밤이 아쉬워요
너의 밤을 안아 줄게
너를 헤는 밤
한여름 밤의 꿈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

3부 별이 지던 날의 우리
잘 가요
사랑했다
달의 뒷모습
나무와 낙엽
이별
사랑이 그래요
없었던 사람
마지막 눈물
우리의 시간
가을밤
두 그림자
봄과 가을
또 하나의 이별
마음 두고 간 사람
눈물이 그칠 때까지
나의 별
이별 길
같은 이별
몰랐습니다
화병(花甁)의 슬픔
이별할 수 없는 이유
걸어가 주오
나무와 낙엽의 이별
가지 마오
주신 꽃
온 세상이 너라면

4부 너도 저 별을 보고 있을까
두 글자
보고 싶다
노을이 지는 이유
당신 생각
여행 같은 사랑
나의 그리움
가신 임
몽중화
눈꽃
낡은 편지
눈비

그치지 않는 너
노란 위로
별처럼
너의 밤은 따뜻하기를
두 마음
그리움의 길이
잘 지내나요
그대의 향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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