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책 속 ‘프루스트의 창고’의 주인은 손님들의 따뜻한 기억을 향기로 만날 수 있게 한다. 구름처럼 폭신해 보이는 가게 주인은 가게로 우연히 찾아온 손님들에게 그리웠던 추억으로 다시 빠져들 수 있는 향기를 만들어준다. 손님마다 그리워하는 추억은 각자 다르지만 구름 같은 주인이 운영하는 이 가게를 찾아온 이상 모두가 각자의 추억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그리운 기억이 있으신가요?
신비하고 아늑한 프루스트의 창고에서 여러분의 기억을 기다립니다!
그곳에서 받은 향기를 맡으면 그리운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요. 가게의 주인은 손님들이 그리워하는 기억을 꿈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향기를 선물한답니다.
신비로운 주인이 만난 세 명의 손님. 지친 현실 속에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 너머의 첫사랑을, 소중했던 사랑의 시간을 그리워하는 세 손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세 명의 손님에게 향기를 만들어 주는 주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 함께 신비한 가게의 주인을 찾아가 봐요!
이 책을 통해 주인의 정체를 추측해 보고 좋았던 기억을 함께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서평
신비로운 가게 '프루스트의 창고’ 프루스트 현상이란 향기가 기억을 끌어내는이끌어내는 것을 이야기해요.
냄새를 통한 기억은 눈으로 보는 것 보다, 소리로 듣는 것보다도 기억 속 감정과 감성을 더 잘 불러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동화책 속 ‘프루스트의 창고’의 주인은 손님들의 따뜻한 기억을 향기로 만날 수 있게 합니다.
〈그리웠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향기〉 구름처럼 폭신해 보이는 가게 주인은 가게로 우연히 찾아온 손님들에게 그리웠던 추억으로 다시 빠져들 수 있는 향기를 만들어 줍니다.
손님마다 그리워하는 추억은 각자 다르지만 구름 같은 주인이 운영하는 이 가게를 찾아온 이상 모두가 각자의 추억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사회에 지친 회사원부터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반려견을 떠나보낸 아이까지! 동화책에서 세 명의 손님은 모두 자신이 보고 싶었던 혹은 다시 느끼고 싶었던 기억 속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여러분의 그리움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그래, 그때 참 행복했었지!” “나만의 행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인 것 같아!” 어린이, 어른 모두 살아가며 자신만의 기억과 추억을 새롭게 만들어 나갑니다.
때로는 그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을 잊어버리게 되기도 하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무엇을 그리워하고 행복해했는지 기억이 안 날 때가 있기도 하죠.
그런데도 첫 번째 손님은 일상에서 느꼈던 작은 행복을 찾아냅니다.
지하철에서 보는 저녁노을 풍경,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던 산책길, 딱 맞춰 변하는 신호등 신호!
우리는 이러한 작은 일상에서도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낀 적 있지 않았나요?
동화책에서는 자신의 소중한 기억과 행복한 순간을 잊지 않고 간직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기억도 떠올릴 수 있나요? 우리도 그곳에서 그리워하던 것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이 동화책을 보면서 함께 기억을 회상하며 행복한 추억 여행을 떠나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서희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 학회원들과 함께 쓰고 그려 두 번째 동화책을 출간하였다. <그리움에는 향기가 있어>의 등장인물들처럼 따뜻하고 그리운 추억들을 생각하며 그때의 기억 속에 푹 빠져보았으면 한다. 아이들 역시 자신에게 특별한 추억을 쌓아 나가길 응원한다.저자타입 : 저자
지은이 : 김정빈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21학번이자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이다. 학회원들과 함께 향기를 맡고 그리운 기억을 떠올리는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동화책을 만들었다. 이 동화가 독자인 아이들에게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은이 : 김윤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숙나래’의 학회원이다. 학회원들과 함께 그리움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하는 따스함을 담기위해 동화책을 만들었다. 동화를 읽으며 그리운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지은이 : 박연우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으로 <그리움에는 향기가 있어>,<다채로운 세상 이야기>를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