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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일기
고요아침 | 부모님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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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통영 꽃자리 시인 유귀자, 소소하고 솔직한 교토 한 달 살기의 기록.‘꽃자리’는 그의 통영 거처.그 꽃자리를 옮겨 간 듯한 교토에서 그이는삶을 온전히 글로 살아낸 듯...마치 수행자와도 같은 그의 삶의 철학은 현대의 물질문명을 사는 우리에게 작은 울림으로 나비효과를 주는 것 같다. 삶에 감사하고 삶을 노래하는 천상 시인인 사람. 일기 속 교토에서 그 사이 생활인이 되어버린 그는동네 아가씨가 되었다가 싸리비 보살이 되기도 하면서 주위의 모든 사물과 사람을 자신으로 투영한다.마음 속 진실된 나의 존재를 찾아서 고뇌하며 얻어진 글은 그야말로 꾸미지 않은 삶의 정수이다. 삶이 그러하듯 글 역시 그 어떤 꾸밈도 없다. ― 정동준
한 시인의 일기를 훔쳐 보았다. 언제나 누구나가 글을 쓸 수 있고 시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그이. 수채화같이 투명하고 맑은 글들은 귓속말하듯 속삭이며 아주 소중히 아주 조용히 가슴에 귀하게 스며든다. 다 읽고 나니 한 편의 영화를 본 듯 잔잔하고 따스한 온기가 마음 가득 들어차 있다.― 서미혜
나카교구 미부모리쵸 18번지.5년 전 7월의 기억.교토 속으로 친구를 만나는 밤이었다. 만나고 보니 그것은 새로움이 아닌 친구의 맨얼굴이었고 그의 일상의 연속이요 마음의 연장이었다. 음악은 그의 숨과 쉼이며 꽃 한 송이 풀 한 포기는 친구의 향기. 모든 것에 감사해서 고마워서 그리하여 그 모든 것에 늘 혼과 힘을 다 부어내며 사는 친구. 그만의 멋과 향기를 교토에도 남기운 친구. 친구와 함께 살아낸 아름다운 교토의 한 달이었다. ― 김석순

  작가 소개

지은이 : 유귀자
통영에서 나고 자라고 1992년 《자유문학》 등단 이후 『시처럼 음악처럼』 외 7권의 시집『자유의 자유로움』 외 3권의 산문집을 펴냈고 아흔 살이 넘은 산자락 옛집에서 자발적인 불편과 가난을 살면서또한 시를 살면서 삶이 사랑이 불러 주는 이야기들을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쓰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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