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편의 애니와 10개의 철학 주제를 통해 동양철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작가 소개
제주대학교 철학과 교수. 한때 수사 신부가 되려고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다녔다. 그때는 프란치스코 학사님, 또는 치코 수사님으로 불렸다. 그러던 중 동양철학에 매료되어 부산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과 조선의 서학(西學) 비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주자학 전통에서 본 다산의 인간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제7회 다산학술상 우수연구상을 수상하였다......이하생략
목차
저자의 말 : 문화콘텐츠, 애니메이션으로 철학하기
1 자기를 찾아 나선 아이의 이야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 신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 선계전 봉신연의
3 너무도 현실적인 사람들의 비현실적인 이야기 : 환상마전 최유기
4 신들의 세계를 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 천공전기 슈라토
5 천명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 십이국기
6 지금의 의미를 찾은 소녀의 이야기 : 시간을 달리는 소녀
7 도시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카라스
8 과학의 의미를 묻는 사람들의 이야기 : 강철의 연금술사
9 전쟁에 희생된 오누이 이야기 : 반딧불의 묘
10 우리가 거리로 내몬 사람들의 이야기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