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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격월간 교육전문지 『민들레』
민들레는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구현하고자 청소년과 청년, 학부모와 교사, 활동가와 연구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육은 곧 학교교육’이라는 통념을 깨고, 누가 누구를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서로 성장하는 ‘배움’의 길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서 서로를 짓누르는 지금의 교육 현실이 우리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를 올바로 깨닫고 우리의 삶을 제대로 꽃피울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는 광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엮은이의 말
아이를 잘 키우는 또 다른 방법_ 장희숙
기획 _ ‘좋은 부모’ 강박에 시달리는 시대
육아서를 버리고 육아가 가벼워졌다_ 유보라
스스로 서는 인생을 응원하며_ 박소진
부모와 학부모 사이_ 조순진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_ 천경호
육아에도 유행이 있다_ 이슬기
학부모님들께 진짜 드리고 싶은 담임의 편지_ 이세이
단상
아이들은 미숙하고 또 성숙하다_ 현병호
톺아보기
왕의 DNA를 가진 아이도 특별하지 않다_ 홍정인
교사 일기
정서행동위기 학생을 보듬는 신경다양성 교실_ 김명희
교육 동향
AI 디지털교과서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_ 이준수
또 하나의 창
아이들의 놀잇감, 레고블럭과 모래더미_ 김희동
살며 배우며
다문화 학생들의 아지트, ‘국경 없는 미술실’_ 신경아
배움터 이야기
우리 마을, 동네손주_ 김은진
함께 보는 영화
마이너리티의 세상에서 희망을 엿보다_ 김상목
_《스크래퍼》
함께 읽는 책
아이는 부모 하기 나름일까_ 이인진
_『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양육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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