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강성재
1961년 전남 여수 출생, 광주대 경찰법행정학과 졸업, 광주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 수료, 2017년 『지용신인문학상』 시 당선, 202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
지은이 : 맹재범
1978년 서울 출생,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2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엄지인
1969년 전남 광주 출생,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생오지 문예창작대학 수료, 202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박동주
1962년 경기 이천 출생, 연세대학교 불문과 졸업, 서초반포구립도서관 시창작반 활동, 2024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한백양
1986년 전남 여수 출생,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2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202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강지수
1994년 서울 출생, 경희대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전 출판 편집자, 202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202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김해인
1961년 부산 출생(본명 김인래), 계명대 사학과 졸업, 현대상사 대표, (사)국제PEN 부산지회 회원, 202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이실비
1995년 강원 속초 출생,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졸업, 202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추성은
1999년 대구 출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2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김유수
1998년 경기 안성 출생, 양업고등학교 졸업, 202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지은이 : 조우리
1983년 전남 여수 출생, 2008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202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
시 부문
맹재범 | 경향신문
당선작 | 여기 있다
신작시 | 일요일 / 그림자 바꾸기
당선소감 | 오래 걸리더라도 기어이… ‘일용할 양식’이 되는 그날까지
심사평 | 밖으로 내몰린 존재가 여전히 있다는 믿음이 ‘여기 있다’
엄지인 | 광주일보
당선작 | 파랑
신작시 | 원룸 / 무해한 생활
당선소감 | “시 쓰기란 무정형의 이미지를 설득해 생기를 찾아나가는 기쁨”
심사평 | “기후변화시대의 명상 감각적으로 보여줘”
박동주 | 농민신문
당선작 | 상현달을 정독해 주세요
신작시 | 미나리 / 빨강이 달린다
당선소감 | 가슴 따뜻한 말들을 엮어 시를 쓰고파
심사평 | 서정시 기본형에 매우 충실한 작품…미적 완결성 갖춰
한백양 | 동아일보
당선작 | 왼편
신작시 | 브라우닝browning / 집시
당선소감 | 두렵기 때문에 앞으로도 쓰고 또 쓰며 살아갈 것이다
심사평 | 일상적인 장면을 사유와 이미지로 벼리는 솜씨 탁월
강지수 | 매일신문
당선작 | 시운전
신작시 | 인공조명 / 털북숭이 개구리 관찰기
당선소감 |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드는 시 쓰기 작업
심사평 |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밀어붙이는 힘이 거침없는 시운전
강지수 | 문화일보
당선작 | 면접 스터디
신작시 | 부서진 집의 일기 / 흑백
당선소감 | 말 안에 깃든 폭력성 ‘참을 수 없어서’ 쓴다
심사평 | 진짜·가짜, 진심·위선의 문제 유쾌하게 풀어내…한국詩 밝힐 신예 출현
김해인 | 부산일보
당선작 | 펜치가 필요한 시점
신작시 | 벽화 / 용접공
당선소감 | 용접공들과 커피 나누며 시 찾아낼 것
심사평 | 노동하는 육체 가져와 비유 리듬 증폭시켜
이실비 | 서울신문
당선작 | 조명실 / 서울늑대
신작시 | 위로
당선소감 | 겁에 질려도 끝까지 눈 피하지 않는 시 쓰고 싶어요
심사평 | 능숙하고 절묘한 이미지 배치와 전개가 압도적 작품
한백양 | 세계일보
당선작 | 웰빙
신작시 | 미리보기 없음 / 전망
당선소감 | 나는 될 줄 알았다. 그러니 여러분들 또한 될 것이다.
심사평 | 일상과 불화·화해하는 아이러니 잘 담아내
추성은 | 조선일보
당선작 | 벽
신작시 | 시인의 말 / 강변 나의 정원
당선소감 “넌 시인의 이름을 가졌어” 그 한마디가 나를 지켰다
심사평 | 감각·사유·언어를 오가며 빚어낸 ‘미래의 시인’
김유수 | 한국일보
당선작 | take
신작시 | 바퀴벌레-유승민에게 / 쥐 소탕 작전-유희경에게
당선소감 | “덫이 날 빠뜨리는 중이라 해도 기쁜 마음으로 입장하겠다”
심사평 | "세대의 물음, 시대의 울림으로 다가와"
시조 부문
강성재 | 서울신문
당선작 | 어시장을 펼치다
신작시조 | 마스크 / 자벌레의 꿈
당선소감 | 삶 다하는 날까지…물보라 치는 싱싱한 시조 쓸 것
심사평 | 다양하고 압축된 삶의 층계, 감각적 표현으로 끌어내
조우리 | 조선일보
당선작 | 스마일 점퍼
당선소감 |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9년 소중한 선물 받은 듯 울컥
심사평 | 청춘들이 뚫고 가는 현실, 생의 대목…밀도 있고 절묘하게 포착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