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복잡한 문제를 재미있게 풀자
미국의 유명 석유회사에 근무하면서 ‘한 드럼에 4달러’라는 광고 문구를 자신의 별명으로 삼은 아치포트라는 소년은 5년 후 자신보다 월등한 조건을 갖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그 석유회사의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아무리 사소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허투루 처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상사로부터 신뢰감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머지않아 큰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는 것이다.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질로 실력이나 지식보다는 인성을 중시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일 것이다.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재미있고 지혜가 넘치는 우화들을 통해,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예전의 전문적이고 딱딱한 성공전략서나, 요즘 들어 자기계발서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우화형 자기계발서(selfiction)들과 달리 이 책은 실용성과 ‘읽는 즐거움’을 짧고 명확하게 표출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즉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유쾌하게 웃으면서 자기 역할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회의시간이 두렵고, 언제 밀려날지 몰라 불안하고,
어떻게든 변화에 적응하려고 발버둥치는 직장인들을 위한 실전형 자기계발서!
# 현재의 리더와 내일의 리더를 위한 지침서
이제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면서도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질들 중 하나가 바로 원활한 대인관계 형성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질로 실력이나 지식보다는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로 변해가고 있다. 즉 스펙보다는 사람을 본다는 것이다.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다른 사람과 잘 융화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신입사원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한 드럼에 4달러\', \'인간관계\' 등은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마음자세와 대인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잘 대변해주고 있다.
미국의 유명 석유회사에 근무하면서 ‘한 드럼에 4달러’라는 광고 문구를 자신의 별명으로 삼은 아치포트라는 소년은 5년 후 자신보다 월등한 조건을 갖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그 석유회사의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아무리 사소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허투루 처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상사로부터 신뢰감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머지않아 큰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는 것이다.
회사가 번창할 때 올바르게 처신하지 못해 이웃들에게 평판이 좋지 않던 젊은 사장이 있었다. 그런데 회사가 부도 위기에 처해서야 지난 잘못을 깨닫고 겸손한 자세를 갖게 되자 동네 사람들이 모두 나와 그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는 이야기는 대인관계의 핵심을 은유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남을 자기처럼 대하고, 나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 생각해보고, 자기를 자기답게 대하면 아무리 복잡하게 뒤엉킨 관계라도 간단하게 풀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밝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야말로 신입사원들이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이요, 이는 곧 훗날 강한 리더십과 부드러운 감성을 갖춘, 부하들에게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길이다.
# 복잡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려면?
이 책은 재미있고 지혜가 넘치는 우화들을 읽으면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예전의 전문적이고 딱딱한 성공전략서나, 요즘 들어 자기계발서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우화형 자기계발서(selfiction)들과 달리 이 책은 실용성과 ‘읽는 즐거움’을 짧고 명확하게 표출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즉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유쾌하게 웃으면서 자기 역할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이다.
숲 속에 사는 도마뱀 세 마리가 어느 날 문득 자기네 몸 색깔과 주변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첫 번째 도마뱀은 주변환경을 바꾸기 위해 삽과 곡괭이를 들고 나왔으며, 두 번째 도마뱀은 아예 다른 곳으로 떠나버렸다. 이와 달리 세 번째 도마뱀은 자기 몸을 햇볕에 말려 피부색을 나뭇잎 색깔과 똑같게 했다.
이 짧은 우화를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라, 치열한 생존경쟁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이 속한 조직이 어떤 도마뱀의 방법을 따라가고 있는지를. 이는 앞으로의 발전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선택의 문제다. 즉 조직의 현재 상황과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 주도적으로 환경을 개선해나갈 수도 있고, 환경에 순응하며 천천히 돌아갈 수도 있고, 능동적으로 내부를 개혁하고 환경에 적응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이 책의 우화들 속에 오롯이 담겨 있는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와,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법은 쉽게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순간순간을 활기차고 자신감 넘치게 살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 희망을 꿈꾸게 하는 172가지 우화│들어가는 글│
직장생활에서 리더가 되어 작은 조직이라도 이끌다 보면 골치 아픈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고, 시장조사와 라이벌에 대한 연구, 거래처를 만나 협상하고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 또 자리에 돌아와서도 기획서와 보고서 더미에 파묻혀야만 한다.
복잡다단한 이 시대의 리더들은 좀 더 새롭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갈망하게 되는데, 새로운 경영기법을 강연하는 세미나와 워크숍도 있고 관련 서적도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이 너무 전문적이고 이해하기도 힘들어서 현장 맨들은 막막하기만 하다.
바야흐로 끝 모를 긴 불황의 터널이 기다리고 있고, 자칫 조직에서 살아남는다는 것 자체가 불확실해져 버렸다. 생각해보면 참 어렵게 획득한 직장이고 밤낮으로 노력한 끝에 성취한 지위이다. 그러나 조직생활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치열한 생존경쟁을 강요한다. 어떻게든 살아남고 리더로서 성공하려면 변화관리에 능숙해져야 한다. 효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과거의 원칙과 논리 이상의 새로운 전략?전술이 긴요하고 변화무쌍한 창의성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런데 천변만화(千變萬化)의 기업활동에 꼭 필요한 획기적인 생존지혜는 아무리 간절해도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누가 일러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연구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체득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172가지 짤막한 우화들을 통해 현장에서 시시각각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내일의 리더들을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리더의 기본 덕목부터 조직관리, 현장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독법, 시장을 지배하는 마케팅 기법, 발상의 전환 등 보다 나은 창의력을 요하는 직장인들을 단련시킬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간결한 현장우화를 통해 채득하게 되는 지혜는 여느 전문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생동감을 안겨줄 것이다.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과 끊임없는 변화를 요구받는 현장에서 난마처럼 뒤얽힌 현안들을 해결하기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오랜 장고는 문제의 실마리를 더욱 어렵게 할 수도 있다. 복잡해 보일수록 결연한 끊고 맺음이 조직을 살리고 반전의 기회를 안겨줄 수 있다. 그래서 위기에 처할수록 의연해야 하고 결단이 확실해야 한다.
하늘이 무너질 듯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제풀에 주저앉아 낙담해서는 안 된다. 흔히 말하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속담은 틀렸다. 걱정 붙들어 매라.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사람 앞에 하늘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법이니까.......
작가 소개
저자 : 김견
중국 연길 출생으로 연변예술학원 미술학부를 졸업했다. 월간〈연변문학〉에 소설 「그리다 만 그림」을 발표했으며, 2004년에는 「탈속(脫俗)」으로 ‘윤동주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작가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세상 모든 지혜의 원천 지낭』『중국굴기』가 있다.
저자 : 박성재
서울 출생. 오랫동안 중국 관련 무역업무에 종사했으며, 컨설턴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대사회의 성공요건을 대인관계로 보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효과적인 화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화법보다는 창의적인 대화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유머화술’을 강조하여『유머 있는 사람이 무조건 뜬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목차
들어가는 글│똑똑한 우화, 즐거운 변화
1 나무위의 원숭이들 - 리더의 길
쇠못 이야기│덧니 가는 멧돼지│도마뱀│천사와 악마│쥐와 개│나무 위의 원숭이들│두번째 채용│철없는 당나귀│덫에 걸린 호랑이│사람을 안다는 것│사자의 용병술│절름발이와 맹인│해마의 종착지│항로를 바꿔라│죽은 말을 사다│비바람에 맞서 정상으로│주인과 수탉│바위를 제거하다│오만의 결과│앵무새│길을 에돌다│학 다리에 오리 다리를│물병│개구리 의사│순결한 백지│우물에 빠진 나귀│보검의 운명│창고 안의 손목시계│집단을 벗어난 들소│고양이 인형│애초의 충고자│호랑이와의 상담│교묘한 비평│항아리의 돌│활쏘기 훈련│날개│캥거루와 울타리│나무통
2 개구리의 법칙 - 감동마케팅
개구리 법칙│엘크와 방독면│피리 부는 어부│커플사과│날개의 기능에 대하여│오아시스로 가는 길│집 한 채│두 개의 시선│사막을 벗어나는 법│술집 개가 사나우면│침향목│용 잡는 기술│금으로 만든 낚시코│장사가 더 잘되는 비결│잔등의 말파리│잔디 깎는 소년│마늘과 파│가능하다│단 한 명의 승객│기분 좋은 오답│신발 광고│고객 한 명을 잃은 손실│새끼물고기가 알아준다│허리 한번 굽히면 될 것을│좋은 말의 약효│우수 품종│판매 실습
3 양떼를 살리는 방법 - 위기와 기회
철학자와 사공│퓨마 이야기│친구와 적│기러기들│호랑이에게 포고문│한 드럼에 4달러│다리 놓기와 허물기│원수를 고마워하라│멀쩡했던 이유│양떼를 살리는 방법│고양이와 호랑이│서로 다른 본성│오징어의 방어술│토끼의 논문│꿀벌과 파리│그 돌은 따뜻했다│재주넘기를 거부하다│사자의 대신│주목받기│두 가지 언어│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뚜껑만 빼놓으면│운 나쁜 농부│도끼만 있으면│꿀을 가진 나무
4 고양이와 쥐의 연맹 - 조직관리의 힘
줄다리기 실험│오리자매의 다른 길│상하이로 간 두 아들│손무의 실천│프랑스 상선의 무역│빈 자루│화미조와 돼지│사자의 계략│여우의 반격│최후의 승자│개와 당나귀│나귀를 메고 가는 부자│토끼를 먹는 법│편작의 의술│진실한 말│진실을 보는 혜안│1분, 1달러│싸게 산 건어│올빼미 울음소리│뱀의 감언이설│굶주린 여우│원숭이의 칼 갈기│두 보습│소들의 싸움│불상과 받침돌│동등한 대우│사자와 주인│단지안의 쥐들│고양이와 쥐의 연맹
5 뉴욕 잡동사니 사건 - 창의력과 도전정신
연료와 불씨│꼬마들의 눈│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뉴욕 잡동사니 사건│대문을 열다│윈저 공작의 지혜│출입이 금지된 방│무엇이 보이는가│마지막 한 명│시가와 신사│백년해로 새우│고양이에게 수면제를│등산가와 시인│쓰레기 철학│가시철조망│두 신발장이 이야기│거미를 바라보는 시각│왜 들어가보지 않는가│월구의를 만들다│사고하기 때문에 존재한다│5판 3승제│인간관계│옥을 못 알아보고│큰 개와 강아지들│가시넝쿨 대신 소나무를
6 호랑이의 고독 - 변화와 신념의 힘
입지전적인 인물│쥐의 변신│사랑의 동반자│못│무모한 도전│행복의 씨앗│보검│두 갈래 철길│일분일초도 소중하다│강을 건너는 노인│하늘을 향한 원망│52년 만의 성과│왕이 찾는 아이│달걀 하나의 꿈│어떻게 볼 것인가│생명의 체인│부는 움직인다│말과 당나귀│대단한 하루│현실적인 요구│흡혈박쥐와 야생마│운 나쁜 거지│농부와 땅│호랑이의 고독│붕새와 참새│다 지나간다│오늘이 그날│공평한 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