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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정미
한낮의 여름, 웅크리고 있을 때조차도 ‘기도하고 있니?’라고 듣고 싶은 ‘테라’먹는 권사로 유명하다. 인천 송도에서 ‘24시간 숙식 과외’ 했던 경험을 ‘네가 무엇을 하든 누가 뭐라 하든 나는 네가 옳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 황정미 작가에서 ‘사비나’라는 필명을 내세워 창고 깊숙이 숨겨 두었던 글들을 단편 소설 시리즈로 발간하고 있다. 현재 인천 신포동에서 북카페 ‘카페 위독’을 운영하며 서툰 관계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북 테라피를 하고 있다.
prologue
기억의 비만
유미가 유미에게
첫 번째 남자
두 번째 남자
세 번째 남자
네 번째 남자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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