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금척천부경》은 우리 민족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을 〈금척〉으로 풀어서 난해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천부경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우리의 한글로 풀어내어 다양한 독자들이 경전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금척천부경》은 단순한 번역서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경전의 본래 의미와 현대적 해석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금척천부경》우리 민족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을 현대 독자들에게 한글로 풀어낸 중요한 저작이다. 이 책은 특히 《천부경》을 현대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경전의 원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전파하려는 저자의 진지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경전이 일반 사람들의 일상과는 다소 거리감을 느끼는 어려운 책으로 분류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이 《금척천부경》을 통해 경전의 가르침이 널리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저자는 경전이 원래 어렵고 난해하게 표기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이 힘들다고 느끼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글 번역을 택하였다. 한자의 표기와 문어체가 주는 부담을 줄이면서, 보다 쉽게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한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금척천부경》은 원문을 존중하되, 현대의 독자들이 보다 쉽게 경전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저자는 뼈를 깎는 듯한 반복 작업과 깊은 고민 끝에 이 작업을 완수하였으며, 이로써 천부경이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생생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 한글로 된 현대적 접근을 통해 경전의 진정한 가치를 실질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다.
책의 핵심은 《천부경》이 특정 학문적 관심을 가진 사람들만의 경전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읽고 깨달으며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지닌 텍스트라는 점에 있다. 저자는 이 경전이 전하는 메시지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유익하고 의미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믿으며, 이를 위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천맥
김승원[泉脈 천맥] 1964.7~2024.7.7.1964.7 대구 출생1986.2 영남대학교 심리학과 졸업2024.7.7. 소천(訴天)천맥, 그녀는 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금척(金尺)으로 천부경(天符經)을 해역하였다.그러던 중 자신의 몸에 암이라는 이상이 생긴 것을 알게 되었다. 암세포가 온몸에 퍼져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오로지 우리 민족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을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이를 자신의 사명으로 생각하여 금척천부경(金尺天符經)을 완성하고 하늘나라로 올라간 천맥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목차
금척천부경 그 시작에 앞서
〈금척〉
〈금척천부경〉 숫자의 의미
머리말
1) 일시무시(一始無始)
2)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
3) 천일일지일이인일삼(天一一地一二人一三)
4) 일적십거(一積十鉅)
5) 무궤화삼(無匱化三)
6) 천이삼지이삼인이삼(天二三地二三人二三)
7) 대삼합육생(大三合六生)
8) 칠팔구(七八九)
9) 운삼사성환(運三四成環)
10) 오십(칠)일묘연(五十(七)一妙衍)
11) 만왕만래(萬往萬來)
12)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13)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
14)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15)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마무리하며
부록(삼일신고, 참전계경)
참조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