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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남옥
전남 장흥에서 나고 자라 36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2017년 〈수필과 비평〉에 등단했고 광양문인협회와 〈까치문학〉 동인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지금은 퇴직하여 그림책 활동가로 삶과 죽음을 이야기 나누는 봉사를 하며 지내고 있다.
ㆍ 머리말
1부 인연 따라
인연
밀알 하나가
세월
삶이 선물인
경이로워라
연하장이 왔네
한국에 사는 일본 여자
달맞이꽃을 보러
너의 이름은
사라진 내 보물
공짜 새경
잊읍시다
곁에 있어도 그리운
그 친구를 기억하는 법
내 이름은 남옥이
2부 사는 일
평온
아버지의 어깨
사는 일
잿빛 안개 속에서
여름이 온다
거미줄에 걸리다
뻐꾸기시계
한줄기 빛처럼
나는 집으로 간다
내 조카 예성이
만년 사람들
그해 봄
공생 관계
삶의 평준화
조상님께 빈다
3부 새로운 바람
암시랑토 안 해요
느림보
두 바퀴 사랑
실수는
걷는다는 것
잔소리 그만
신호
새로운 바람
만져 본다
새 신을 신고
노래하는 저글링
참 다행이다
식구를 생각한다
그 자리에서
청소 끝
4부 바로 지금이야
날아올라!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라
낯선 문
피레네산맥을 넘어
달마는 왜 동쪽으로 갔을까?
원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것
달님은 알지요
그라시아스
춤추는 여자
철의 십자가에서
노새의 다리
까페콘레체 주세요
운이 좋았다
여기서 다시
길이 끝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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