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자 : 박인식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고난을 헤쳐 나가는 힘이라고 굳게 믿으며, 매일매일 따뜻한 눈과 사랑의 창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이 직업인 사람. 오직 사람과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에 관심을 두는 사람. 사람과 함께 사람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낙樂인 사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건강하게, 열심히, 잘 사는 것’이 목표인 사람, KBS 한국방송 프로듀서. 1993년 KBS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맡았고, 1999년에는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변신, 〈TV문화기행〉, 〈디지털 미술관〉 등을 만들었다. 좋아하는 디지털 미술에 따스한 감동을 더할 방법을 찾다가 애니메이션을 생각해내고, 2001년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기획했다. 그때부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 감동’을 전하는 아름다운 행진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저자 : 이미애
1961년생으로 스물 푸르른 시절부터 오늘까지 방송국 언저리를 떠난 적이 없다. 등 다큐멘터리를 두루 집필했으며 1998년 독립 프로덕션 을 설립, 등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작중이다.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주장하는 휴머니스트.
목차
머리말Ⅰ우리들이 함께 쓰는 성장일기ㆍ박인식
작가의 말Ⅰ내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ㆍ이미애
추천의 말Ⅰ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 주는 이야기ㆍ최신규
원작 목록
1. 지팡이가 된 나무
단 한 사람의 관객
베란다의 참새
수술비 백 원
돈
지팡이가 된 나무
기차 대장
양심판매대
앵두 서리
아주 중요한 사건
노란 모과
아이들의 비밀
고양이와 생선
2. 빗방울 소나타
20년 전의 인형
어머니의 보석상자
빗방울 소나타
우렁각시
엄마와 좀도둑
마지막 거짓말
아버지와 미루나무
곰보빵
아버지가 사 주신 중고차
파스 한 장
어머니와 10만 원
공부방이 생기던 날
3. 눈꺼풀로 쓴 글
만 원의 힘
진정한 가르침
담요 두 장
눈꺼풀로 쓴 글
바로 지금 하세요
이모부와 거위
사랑의 가위
아들의 선물
못생긴 도장
사랑의 퍼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38년 전 약속
4. 눈물의 결혼반지
잊을 수 없는 플래카드
할머니의 자장가
듣지 못한 대답
눈물의 결혼반지
주근깨 여왕
할머니의 가르침
햇볕이 되고 싶은 아이
영혼의 기다림
눈 먼 벌치기의 소원
기적의 인큐베이터
우리 외식하러 가요
휴대폰과 양갱
5.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
윗집 아랫집
어떤 우정
눈물의 시험날
계란 세 개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
친절 승무원
이웃사촌
양심지폐
안경 할머니
할머니의 비밀
월급봉투
선홍빛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