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 유우키는 <30의 벽>을 뛰어넘었다. 잃어버린 손가락도 되찾고 완전 복귀. 그 뒤를 이어 목표로 삼았던 40회차도 뛰어넘고 순풍에 돛을 단 듯 플레이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클리어 횟수 30회를 넘긴 강호가 모인 44회차 게임 <클라우디 비치>. 그곳에서 본 것은 그 소름 끼치는 살인마를 방불케 하는 여러 개로 토막 난 시체였는데...
출판사 리뷰
나 유우키는 <30의 벽>을 뛰어넘었다. 잃어버린 손가락도 되찾고 완전 복귀.
그 뒤를 이어 목표로 삼았던 40회차도 뛰어넘고
순풍에 돛을 단 듯 플레이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클리어 횟수 30회를 넘긴 강호가 모인 44회차 게임 <클라우디 비치>.
그곳에서 본 것은 그 소름 끼치는 살인마를 방불케 하는
여러 개로 토막 난 시체였다.
범인을 잡기 위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을 뛰어다니는 플레이어들.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늘어만 가는 희생자.
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대면한 것은 <캔들 우즈>에 있었던 그녀의 후계자였다.
어떨 때는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어떨 때는 수영복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우리는 오늘도ㅡ 사망 유희로 밥을 먹는다.
제18회 MF문고J 라이트 노벨 신인상 《우수상》 수상작, 제3탄!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카이 유시
제18회 MF문고J 라이트노벨 신인상《우수상》수상
목차
0. 원 파인 데이 (40회차) 012
1.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1일째 038
2.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2일째 076
3.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3일째 134
4.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4일째부터 8일째 188
5. 리브 더 프론트라인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