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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0년 만에 우리 품으로 온 영원한 청년, 윤동주 평설
태평양저널 | 부모님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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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명동소학교,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편입하였으나 신사참배 거부 사건으로 폐교 조치되자, 광명중학교를 졸업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立敎)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가 교토 도시샤(同志社)대학 영문과로 편입하였다.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연길에서 발행되던 『가톨릭소년』에 여러 편의 동시를 발표하고 그 외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도 시를 발표하였으며, 문예지 『새명동』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대학 시절 틈틈이 쓴 시 19편을 골라 시집을 발간하고자 하였으나 그의 신변을 염려한 스승과 벗들의 만류로 뜻을 보류하였다.1943년 독립운동을 모의한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여 고향 용정에 묻혔다. 일제의 생체 실험 주사에 따른 희생으로 추정될 뿐 지금까지도 그의 죽음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1948년 유고 31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고, 1968년에는 연세대학교 내에 그의 시비(詩碑)가 세워졌다.

  목차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 · 10
자화상 · 11
소년 · 12
눈 오는 지도 · 13
병원 · 14
태초의 아침 · 15
또 태초의 아침 · 16
눈 감고 간다 · 17
간판 없는 거리 · 18
무서운 시간 · 20
새벽이 올 때까지 · 21
새로운 길 · 22
돌아와 보는 밤 · 23
바람이 불어 · 24
또 다른 고향 · 25
십자가 · 26
길 · 27
별 헤는 밤 · 28

2. 쉽게 씌어진 시

흰 그림자 · 32
슬픈 족속 · 34
봄 1 · 35
사랑스런 추억 · 36
비 오는 밤 · 38
못 자는 밤 · 39
쉽게 씌어진 시 · 40
흐르는 거리 · 42
꿈은 깨어지고 · 44
팔복(八福) · 45
달밤 · 46
간 · 47
유언(遺言) · 48
만돌이 · 49
황혼(黃昏) · 51
남쪽 하늘 · 52
참회록(懺悔錄) · 53
아침 · 54
비둘기 · 55
산협의 오후 · 56
내일은 없다 · 57
한난계 · 58
산상(山上) · 60
무얼 먹고 사냐 · 61
이런 날 · 62
창공 · 63
고추밭 · 64
초한대 · 65
벙아리 · 66
버선본 · 67
바다 · 68
겨울 · 69
이적(離籍) · 70
햇빛, 바람 · 71
눈 · 72
위로 · 73
가슴 1 · 74
가슴 2 · 75
곡간(谷間) · 76
거리에서 · 77
비로봉 · 78
풍경 · 79
기왓장 내외 · 80
산울림 · 81
빗자루 · 82
고향집 · 83
애기의 새벽 · 84
오줌싸개 지도 · 85
빨래 · 86
소낙비 · 87
코스모스 · 88
비행기 · 89
호주머니 · 90
그 여자 · 91
편지 · 92
달같이 · 93
산골물 · 94
산림(山林) · 95
사과 · 96
양지쪽 · 97
조개껍질 · 98
창(窓) · 99
장 · 100
햇비 · 101
봄 2 · 102
밤 · 103
비애(悲哀) · 104
돌다 · 105
장미 병들어 · 106

3. 산문

명상(瞑想) · 107
아우의 인상화 · 108
식권 · 109
반딧불 · 110
사랑의 전당 · 111
닭 · 112
개 · 113
종달새 · 114
이별 · 115
굴뚝 · 116
모란봉(牡丹峰)에서 · 117
해바라기 얼굴 · 118
참새 · 119
삶과 죽음 · 120
공상 · 121
황혼이 바다가 되어 · 122
귀뚜라미와 나와 · 123
거짓부리 · 124
나무 · 125
별똥 떨어진 데 · 128
투르게네프의 언덕 · 132
화원에 꽃이 핀다 · 134
달을 쏘다 · 138
종시(終始) · 141

별을 노래하다 별이 된 시인

윤동주 평설(評說)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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