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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업일지
좋은땅 | 부모님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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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의 부업일지》는 본업과 두 개의 부업을 병행하며 7년간 버텨낸 한 평범한 직장인의 기록이다. 저자이자 블로거인 N잡러햅삐는 “사람이 싫어서 청소를 시작했다”라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본업에 매달리며 상처받고 무너졌던 순간부터, 에어컨 부품 세척과 병원 청소라는 부업을 통해 돈을 벌고, 사람을 다시 이해하게 된 과정까지 이 책은 생생하고 거친 현실의 체험담을 담고 있다.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닌, ‘버티는 힘’과 ‘돈의 흐름을 바꾸는 습관’을 보여주는 한 권의 인생 노트다.

  출판사 리뷰

《나의 부업일지》는 단순한 부업 성공기가 아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지쳐 세상과 거리를 두려 했던 한 사람이, 역설적으로 ‘사람을 상대하지 않는 노동’을 통해 다시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된 기록이다. 읽다 보면 저자가 바라본 진짜 세상을 같이 느낄 수 있고 “사람이 싫어서 청소를 시작했다”라는 문장이 주는 무게가 독자에게도 깊게 스며든다.

또한 이 책은 ‘돈’이라는 주제를 날것 그대로 다룬다. 본업의 월급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통장, 그리고 여름 내내 몸으로 버티며 모은 첫 1억. 저자는 돈을 단순히 모으는 대상이 아니라 ‘습관과 기록’의 결과물로 바라본다. 이를 통해 독자는 부업이 단순한 수입원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고 태도를 바꾸는 힘임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나의 부업일지》는 ‘버티는 사람’에 대한 찬가다. 누군가는 우습게 여길 수 있는 청소일, 병원 청소, 앱테크조차도 저자는 기록하며 버텼고, 그 끝에서 작은 자부심과 단단한 멘탈을 얻었다. 그래서 이 책은 부업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오늘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묵직한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N잡러햅삐
10년 차 의료기사이자2개의 부업을 하고 있는 N잡러.작년 한해 23kg를 빼고 유지하고 있는만년 다이어터이자자칭 미녀 블로거늘 지치고 피곤한N잡러의 일상을 소화해 내지만노동의 힘듦을 재미로 승화시켜독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안겨 주는 글을계속해서 쓰고 싶은 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스물여섯, 돈이 없으면 창문도 사치다

창문 없는 방
착한 척했다고 욕을 먹었다
어쩌다 청소를 시작했냐고요? 사람이 싫어서요
청소, 부업이 되다

2부 천태만상 인간 세상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서 들고 온 숙제
이게 집이냐, 돼지우리냐
문틈으로 돈을 내미는 집
직업에도 귀천이 있다
나의 롤모델, 돈 많은 백수를 만났다
두 번째 부업
노동의 신성함을 모욕하다니
내 마음속 일류대학은 철도대입니다
가난도 결국 익숙해진다

3부 사람이 다시 좋아지기 시작했다

부업하길 참 잘했다
건물주 봉수부부 이야기
1층 더 낮아져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그 말 한마디가 집 한 채가 되었다
애증의 무풍에어컨
미운 사람, 벌은 세상이 준다

4부 돈은 조용히 모으는 것

첫 번째 1억
고정비는 정말 고정되어 있는 돈일까
버는 건 기술, 모으는 건 습관
두 번째 1억
기록이 곧 돈이다
앱테크에서 블로그까지, 돈의 흐름을 바꾸다
체험단, 부수입일까 아닐까?
버티는 것도 능력이다
월급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돈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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