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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안녕?
자폐증 천재 아들의 꿈을 되찾아준 희망 수업
알에이치코리아(RHK) | 부모님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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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래의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천재 자폐아 제이콥 바넷에게 행복한 일상과 가치 있는 진로를 열어준 한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에세이. 랜덤하우스에서 <The Spark>라는 제목으로 낸 초판은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3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면서 그 보편적 울림을 입증했으며 워싱턴포스트, 타임, CBS, ABC, BBC 등 영미권 유력 언론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저자 크리스틴 바넷은 아들 제이콥이 생후 18개월 때 자폐증을 진단받은 직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체물리학자로 거듭나기까지 그 역경과 기적의 세월을 가슴 먹먹하면서도 환희에 찬 이야기로 그려냈다. 그 속에는 중증 자폐증과 천만 명 중 하나꼴로 태어난다는 상상 초월의 천재성, 두 극단의 비정상을 타고난 아들에게 '사회적 고립'이 아닌 '세상과의 소통'을 선물한 크리스틴의 모성이 빛난다.

한국어판 제목 <제이콥, 안녕?>은 제이콥이 사람들과의 눈맞춤/놀이/상호작용에 심각한 결함을 보이는 전형적인 자폐증을 극복하고 엄마와의 유대 속에서 잠재력을 키워가며, 자기만의 세계에 갇히지 않고 세상 사람들과 '눈맞춤'하면서 교감하는 모습을 함축한 표현이다.

제이콥이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그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는 것이 엄마 크리스틴이 루푸스 투병을 하면서도 내내 꿈꾼 제이콥의 모습이다. '자폐증에 도둑맞은' 사랑스러운 아이를 되찾아와 즐거운 어린 시절을 꾸려주고자 했던 크리스틴이 궁극적으로 성취하고 싶었던 소원이다.

  출판사 리뷰

워싱턴포스트, 타임, CBS, ABC, BBC가 특종보도한 휴먼스토리!
“제이콥의 이야기는 이 세상에 전하는 ‘굿뉴스’이다” _워싱턴포스트


《제이콥, 안녕?(The Spark)》은 미래의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천재 자폐아 ‘제이콥 바넷(Jacob Barnett, 1998년생)’에게 행복한 일상과 가치 있는 진로를 열어준 한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에세이다. 그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지역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마자 세계 최대의 단행본 출판사 ‘랜덤하우스’는 출간을 결정하고, 세계 최대 메이저 제작배급사 ‘워너브러더스’는 영화화를 결정했다. 또한 랜덤하우스에서 ‘The Spark’라는 제목으로 낸 초판은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3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면서 그 보편적 울림을 입증했으며 워싱턴포스트, 타임, CBS, ABC, BBC 등 영미권 유력 언론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틴 바넷(Kristine Barnett)은 아들 제이콥이 생후 18개월 때 자폐증을 진단받은 직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체물리학자로 거듭나기까지 그 역경과 기적의 세월을 가슴 먹먹하면서도 환희에 찬 이야기로 그려냈다. 그 속에는 중증 자폐증과 천만 명 중 하나꼴로 태어난다는 상상 초월의 천재성, 두 극단의 비정상을 타고난 아들에게 ‘사회적 고립’이 아닌 ‘세상과의 소통’을 선물한 크리스틴의 모성이 빛난다. 한국어판 제목 ‘제이콥, 안녕?’은 제이콥이 사람들과의 눈맞춤/놀이/상호작용에 심각한 결함을 보이는 전형적인 자폐증을 조금씩 극복해가고 엄마와의 유대 속에서 잠재력을 키우며, 자기만의 세계에 갇히지 않고 세상 사람들과 ‘눈맞춤’하면서 교감하는 모습을 함축한 표현이다. 제이콥이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그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는 것이 엄마 크리스틴이 루푸스 투병을 하면서도 내내 꿈꾼 제이콥의 모습이다. ‘자폐증에 도둑맞은’ 사랑스러운 아이를 되찾아와 즐거운 어린 시절을 꾸려주리라 결심한 크리스틴이 궁극적으로 성취하고 싶었던 소원이다.
“열여섯 살쯤에 자기 신발 끈을 스스로 맬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치료 목표로 세웁시다”라는 발달장애치료사들의 암울한 예후에 짓눌렸던 생후 18개월의 제이콥. 그 아기는 장난기와 귀염성 가득한 표정의 천재 소년으로 자라 해외 토픽이 되고 있다. 수학/과학에 대한 용솟음치는 지적 열망을 홈스쿨링과 독학으로 충족하다 못해 마침내 여덟 살에 인디애나-퍼듀대학교 천체물리학과 수업을 청강하기에 이르고, 열두 살에 전 세계 양자물리학연구소를 통틀어 최연소 유급연구원이 되어 첫 월급으로 집 지하에 자기만의 중성자 연구소를 마련하
는 쾌거를 이루고,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의 확장 버전을 연구한 논문이 NASA와 하버드대학교 웹사이트에 공유될 만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열세 살에 TED 연설을 당당하게 해내고……. IQ가 170을 돌파하며 측정 시스템을 초월할 만큼 계속 높아지고 있는 제이콥은 마치 괴물처럼 정보를 통합하면서 진귀한 개념을 도출해내며 과학계 난제를 척척 풀어내고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 모든 현상에서 ‘스스로 즐기는 모습’,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는 것이다.
크리스틴이 진정성 어린 목소리로 들려주는 제이콥 이야기는 피치 못할 인생의 고비나 불행 앞에서 막막해하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모처럼 진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자연은 천재를 만들고, 엄마는 그 천재를 인간으로 만든다”
자폐증 천재 아들의 꿈을 되찾아준 엄마의 희망 수업!


생후 18개월, “안녕?”이라는 인사에 태양처럼 환히 웃던 제이콥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또래보다 정교하게 구사했던 말도 점점 줄더니 이내 말문을 닫아버렸다. 두 팔 벌려 안기며 한껏 사랑을 표현했던 아기가 갑자기 눈맞춤을 꺼리며 침울해지고 하루하루 엄마, 아빠로부터 멀어져갔다. 끝내 믿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틴 바넷
미국의 작가이자 교사. 제이콥과 두 아들, 남편과 함께 인디애나 주에서 살고 있으며, 탁아단체인 ‘에이콘 힐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자폐아를 위한 유치원인 ‘리틀 라이트’를 만들어 아이의 개성에 맞는 맞춤 치료프로그램을 개발해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 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자폐아를 위한 유소년 스포츠단’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자폐아의 치료 효과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에는 ‘가스아메리카 홈타운 히어로 상’을 수상했다. 현재 크리스틴은 남편과 함께 ‘제이콥의 집’이라는 자선단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놀이프로그램과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자폐아와 그 가족들을 후원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이콥, 안녕?』이 있다.

역자 : 이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과부마을 이야기』, 『톨스토이 365』, 『반 고흐』, 『모네』, 『베르메르』, 『I, Raffaello』, 『벨 훅스, 계급에 대해 말하지 않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클래식 1001』, 『맛있는 살인사건』, 『플로리다 귀부인 살인사건』,『일하는 뇌』, 『직관』, 『에이멘 박사의 브레인 다이어트』,『클린트 이스트우드 : 영화의 심장을 겨누고 인생을 말하다』,『생존력』,『피프』,『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제이콥, 안녕?』 등이 있다.

  목차

화보
프롤로그

제1부 서서히 무너져가는 일상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는 | 남자아이 | 뭔가 잘못되고 있어 | 저항 | 진단의 무게에 짓눌려 | 끝 그리고 시작 | 무지개 | 돌파구 | 일보 후퇴

제2부 빛을 발견하다
새로운 시작 | 빛나게 하라 | 우주로 향한 창문 | 닭고기 수프 한 컵 | 프로 유치원생들 | 편지 세 통 | 젤리 빈 | 사내아이들의 아지트

제3부 꿈은 이루어진다
나는 누구지 | 별들의 도움 | 팝타르트와 행성 | 파이 두 개 | 놀 기회 | 꿈은 이루어진다

제4부 슬픔을 딛고 한 걸음 더
암울한 시기 | 천사들의 질투 | 굵은 글씨에 밑줄까지 치며 | 일곱 계단을 뛰어넘다 | 독창적인 이론

제5부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 행운의 동전 | 추수감사절 | 롤러코스터 | 생애 첫 아르바이트 | 축하 파티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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