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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하러 박물관 간다
효형출판 | 부모님 | 200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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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이 한국전통예술의 명품들이 지닌 아름다움의 본질을 미려한 문체로 풀어쓴 <나는 공부하러 박물관 간다>의 개정판. 이번 개정판은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황갈색을 더해 새롭게 편집하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다듬고 수정해 1부 '아름다움과의 만남', 2부 '옛 사람의 멋과 향기'로 나누어 67편의 글과 사진을 모았다. 기존 책보다는 약 80페이지 가량이 줄어들었다.

문화재 한 점 한 점을 놓고 구체적으로 그 미학을 해설해 들어가는, 쉽고 자상한 한국미 해설서로, 각각의 고미술에 대한 느낌의 주제를 '함축적인 한 단어'로 표현하는 키워드들이 풍성하고 신선하다. 또한 한문으로 된 어려운 작품 제목을 우리말로 풀어내 훨씬 친근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원복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국립공주박물관장(1988-1989), 국립청주박물관장(1989-1993),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1998-2002)을 역임했다. 현재 국립광주박물관장으로 있다.주요 논문으로 '이정(李楨)의 두 전칭화첩에 대한 시고'(1984), '조선 중기 사계영모도'(1991), '혜원 신윤복의 화경'(1997)이 있고 지은 책으로 <나는 공부하러 박물관 간다>(1997)가 있다.

  목차

책 머리에

아름다움과의 만남
그윽함|'청자상감운학문완'
익살|옥유귀면와
고결|이채의 초상
따사로움|이암의 '어미개와 강아지'
눈부심|금관총에서 나온 금관
애정의 손길|'청자모자원형연적'
고요함|안견의 '몽유도원도'
넉넉함|나전 포도 무늬가 있는 옷상자
미소|'금동일월식반가사유상'
조촐함|'백자청화팔각병'
열린 마음|최북의 '빈 산'
너그러움|'백자달항아리'
끼긋한|'청자오리형연적'
함초롬함|'청자상감운학문매병'
화사|신명연의 '양귀비'
자연스러움|'경복궁'
천진|'청자상감동자문잔'
소박|상층 책장
겨를|'청동은입사포류수금문정병'
담백|'난초와 대나무'
추상|' 분천사기조화선조문편병'
어엿함|정선의 '금강전도'
길고 오램|'수월관음도'
그림이 된 무늬|'백자청화포도문전접시'
올곧음|어몽룡의 '월매도'
당당함|정선의 '비 갠 뒤의 인왕산'
생동감|무용총 '수렵도'
힘|강서대묘 '청룡도'
늠름함|김홍도 외 '대나무 아래 늠름한 호랑이'
배움의 열의|이형록의 '책거리'
토속|석조불입상
국제성|'금동용봉봉래산향로'
장엄|'성덕대왕신종'

옛 사람의 멋과 향기
사랑방의 촛불|이유신의 '가헌에서의 매화 감상'
고향 산의 봄 소식|이정근의 '관산에 쌓인 눈'
벗을 찾아|전기의 '매화가 핀 초옥'
매화가 흩뜨리는 봄 향기|전기의 '매화 핀 서재'
매화꽃을 찾아서|심사정의 '파교를 건너 매화를 찾아서'
봄날의 소요유|이불해의 '지팡이를 짚고 거닐다'
상춘, 봄에 취한 언덕|정선의 '꽃을 찾아 봄에 젖기'
만남|유숙의 '선비들의 반가운 만남'
꽃을 바라보는 마음|정선의 '책 읽다가 눈을 돌려'
탁족|조영석의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솔바람 소리와 선비들|이인문의 '소나무 숲에서의 담소'
폭포를 바라보며|윤인걸의 '소나무에 걸터앉아 폭포를 바라봄'
천렵|정세광의 '삼태그물 거두기'
가을 밤 뱃놀이|안견 전칭의 '적벽도'
선상의 여유|이상좌의 '배를 멈추고 물고기 헤아리기'
달빛 아래 '그윽한 고독'|전기의 '달과 함께 술잔을'
풍요로운 사색의 공간|전기의 '가난한 선비의 집'
가을의 의미|이인상의 '소나무 아래에서 폭포를 바라봄'
꽁꽁 언 산하|윤의립의 '겨울 산'
바람개비|윤덕희의 '공기놀이'
회갑연|정황의 '회갑 잔치'
혼인 60주년|회혼례
호젓한 여인|신윤복의 '연당의 여인'
춤바람|김진여 외 '원로 대신에게 베푼 잔치'
부엌 주변|안악3호분 '주방도'
태양열|김윤보의 '나락 말리기'
축력|쌍용총 '우차도'
돛단배|정선의 '돛단배 타고 바다 건너기'
정과 짱돌망치|강희언의 '돌 깨는 석공'
즐거운 식사 시간|김홍도의 '들밥'
도르래|이인문의 '강과 산은 끝이 없어라'
부력|김홍도 외 '배다리'
물살 잠재우기|이성린의 '대정천을 건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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