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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윤미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다. 중국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에서 “시장화 개혁시기 중국의 노동정치”에 관한 연구로 박사 논문을 썼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인천대 인문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등에서 연구했다. “중국모델론”, “문화대혁명 기억의 정치”, “중국의 관행”, “중국식 민주”, “중국 국가정체성 연구” 등의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 저서로는 『당치(黨治)국가 중국: 시진핑 시대 통치구조와 정치의 변화』, 『현대중국강의』(공저), 『분단 너머 마음 만들기』(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문화대혁명, 또 다른 기억: 어느 조반파 노동자 문혁 10년』, 『국가의 죄수: 자오쯔양 중국공산당 총서기 최후의 비밀 회고록』(공역)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시진핑 시대 민족국가 통합과 소수민족의 서발턴화」, 「중국 공산당의 사회건설 구상: ‘군중노선’과 새로운 ‘인민’ 주체의 창조」, 「중국의 당, 국가, 사회의 관계: 거버넌스(治理) 구조의 변화」 등이 있다.
지은이 : 전성현
동아대학교 사학과 부교수동아대학교에서 한국근현대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대학교 사학과 및 석당학술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및 동아시아근현대사, 지역사, 공공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인 이주정책과 재조선 일본인사회』(공저), 『식민지 도시와 철도』, 『삼일운동 데이터베이스로 보는 1919, 그날의 기억』, 『일제시기 조선 상업회의소 연구』가 있고, 번역서로는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 1~3권(공역)이 있다. 논문으로는 「이승만 정권기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 본 지방자치제의 의미」, 「한국전쟁기 유엔한국묘지(적군묘지)의 조성과 의미」,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화’와 국내외 자료의 현황 및 활용 방안」, 「일제강점기 ‘지방의회’의 ‘정치적인 것’과 한계」, 「일제강점기 식민권력의 지방 지배 ‘전략’과 도청이전을 둘러싼 ‘지방정치’」, 「1876년 ‘개항’의 개념적 의미와 역사적 성격」, 「3·1운동의 장소적 특징과 ‘유산화’」, 「일제강점기 ‘민의가 있는 바를 표현’하는 장소로서의 읍회와 그 한계」 등 다수가 있다.
지은이 : 김봉준
인천대학교 중국·화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경상국립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이후 국립대만대학교 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상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인천대학교 중국·화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대 동아시아 외교사와 대만 근현대사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아시아 도시 이야기』(공저)가 있으며, 「한국 언론에서 본 대만 2·28 사건」, 「민진당 재집권 이후의 대만사 연구 경향」, 「청대 대만의 사회 변동과 분류계투」, 「19세기 말 청 해방론(海防論)과 조선」, 「戊戌變法期 淸의 조선정책과 근대 외교의 수립(1895~1899)」 등의 논문을 작성하였다.
지은이 : 김동규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원장하버마스의 이론을 전공하여 사회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그의 ‘공론장’이론을 연장하여 현재 공공예술 이론서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착안하여 새로운 공공성 창출을 위한 서발터니티라는 개념에 천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임계적 공공성 개념도 고안했다. 최근 이 개념을 매개로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연구성과가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기 위해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에서 시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장 활동가들을 연구자로 탈바꿈시키는 일이 그 일환이다.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여 지역 공공성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연구-활동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관심이 많다. 2008년 부산대 대학원 학술상, 2022년 교보교육재단의 교보교육대상,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민주시민교육 다양성 부문 수상, 2023년 고연장학재단 학술연구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이 : 이홍규
동서대학교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 겸 중국연구센터 소장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에서 「기업집단화의 정치-경제체제개혁 중의 중국기업집단화」라는 논문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아주대 세계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지역연구소에서 연구했고, 현재는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 겸 중국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체제개혁과 민주화 그리고 중국식 발전모델을 연구해왔고 최근에는 시민 중심의 동아시아 구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모델론』(공저), 『한중 협력의 새로운 모색, 부산-상하이 협력』(공저) 등이 있고 「보시라이 숙청과 충칭모델의 미래」, 「개혁개방 이전 중국의 민주주의 인식: 변화와 영향」, 「동아시아 공공성은 가능한가」 등의 논문을 썼다.
서문
동아시아 서발터니티와 ‘방법으로서 관문도시’_이홍규, 김동규
서발터니티(subalternity): 개념들의 역학_김동규
관문 도시 부산과 ‘서발턴’ 역사 연구의 필요성과 한계_전성현
대만의 서발턴과 대만사 연구_김봉준
중국의 서발턴 연구: 개념, 주제, 쟁점_장윤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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