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 잘하는 능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연습하면 획득할 수 있는 ‘스킬’이다. 저자인 박수연 변호사는 TBC·울산 KBS 아나운서와 대학 교원을 거쳐 로스쿨 수석 합격으로 변호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말’이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면접과 발표, 협상처럼 말 한마디가 결과를 바꾸는 업무 현장에서 말하기 능력은 남다른 경쟁력이 된다. 또한, 유튜브 등 각종 1인 미디어가 활성화되고 누구나 콘텐츠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지금, 말은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 줄 가장 유용한 역량이다.
그렇다면,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발성을 통한 전달력, 논리적인 내용 구성력, 호의적인 관계를 만드는 소통력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말은 쉽게 힘을 잃는다. 따라서 정말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떤 측면이 부족한지를 파악하고 보완하는 체계적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비싼 스피치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그러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게 해 준다. 시선이 쏠리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사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정리가 안 되는 사람, 사소한 말버릇이 불씨가 되어 관계를 해치는 사람도 문제의 원인을 알고 연습하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스피치 교육과 방송을 비롯한 업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서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현재 말하기 능력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유형별 분석,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말하기 훈련 안내로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발표와 면접, 회의와 협상은 물론 일상의 대화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화술을 원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다.
출판사 리뷰
로스쿨 수석 합격한 아나운서 출신 변호사의
“말 잘하는 노하우”를 모두 알려드려요!
면접/발표/협상 등 업무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
설득력과 전달력을 높이는 실전 화술의 모든 것말 잘하는 능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연습하면 획득할 수 있는 ‘스킬’이다. 저자인 박수연 변호사는 TBC·울산 KBS 아나운서와 대학 교원을 거쳐 로스쿨 수석 합격으로 변호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말’이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면접과 발표, 협상처럼 말 한마디가 결과를 바꾸는 업무 현장에서 말하기 능력은 남다른 경쟁력이 된다. 또한, 유튜브 등 각종 1인 미디어가 활성화되고 누구나 콘텐츠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지금, 말은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 줄 가장 유용한 역량이다.
그렇다면,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발성을 통한 전달력, 논리적인 내용 구성력, 호의적인 관계를 만드는 소통력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말은 쉽게 힘을 잃는다. 따라서 정말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떤 측면이 부족한지를 파악하고 보완하는 체계적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비싼 스피치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그러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게 해 준다. 시선이 쏠리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사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정리가 안 되는 사람, 사소한 말버릇이 불씨가 되어 관계를 해치는 사람도 문제의 원인을 알고 연습하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스피치 교육과 방송을 비롯한 업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서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현재 말하기 능력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유형별 분석,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말하기 훈련 안내로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발표와 면접, 회의와 협상은 물론 일상의 대화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화술을 원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다.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업무 커뮤니케이션부터 일상 속 대화까지
아나운서 출신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말하기 전략말 잘하는 능력은 타고난 재능일까, 아니면 훈련으로 충분히 익힐 수 있는 기술일까. TBC·울산 KBS 아나운서, 대학 교원을 거쳐 로스쿨 수석 합격으로 변호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말의 힘’을 여실히 경험해 온 저자 박수연 변호사는 단호히 말한다.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때,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화려한 말솜씨를 가졌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보다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와 상황을 고려하여, 알맞은 방식으로 명확히 전달하는 능력을 뜻한다. 특히 면접과 발표, 회의와 협상처럼 말 한마디가 평가와 성과를 좌우하는 업무 환경에서 말하기 능력은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스킬이다.
어떤 분야이든 본인의 견해와 전문성을 말로써 드러내야 경쟁력이 생기는 시대가 되면서, 말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격차는 점점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는 독자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말 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은 막연한 화술 이론이나 마음가짐만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르다. 현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실제 업무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 정확한 해결법을 짚어 주는 연습 과제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말하기 능력을 스스로 진단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아나운서와 커뮤니케이션 강사, 변호사로서 쌓은 노하우가 결합되어 있다는 점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전달력과 표현력, 논리력과 설득력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말하기 기술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해, 독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말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말 때문에 손해 보고 싶지 않은, 나아가 말로써 기회를 잡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말하기 안내서가 될 것이다.
말하기를 어렵게 만드는 진짜 문제를 해결한다!
구조적 해결법으로 당신의 말하기가 더 나아집니다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다. 문제는 자신이 어떤 지점에서 막히는지, 무엇이 원인인지 모른 채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점이다. 능력은 충분하지만 말로 어필하지 못해 평가에서 밀리는 경우, 생각은 분명한데 전달이 어수선해 오해를 사는 경우, 긴장 때문에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우, 무심코 튀어나온 말버릇으로 관계를 그르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는 이러한 문제를 개인의 성격이나 기질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말하기는 구조와 원리가 분명한 기술이므로, 자신의 말하기 방식과 약점을 정확히 인식하면 개선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다. 발표의 설득력이 걱정이라면 OBC(Opening – Body – Closing) 구조를, 말을 횡설수설하게 된다면 핵심 키워드 3개를 기준으로 한 ‘3단 키워드 프레임’을 연습하는 식이다. 긴장으로 염소처럼 목소리가 떨리는 사람을 위한 호흡·발음·울림 개선 루틴도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구조화된 해결 방식은 독자가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왜 말하기가 어려웠는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갈고닦아 키우는 기술’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연마하는 법을 아직 제대로 익히지 못했을 뿐, 경험과 반복 훈련을 한다면 말하기는 반드시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도 서서히 옅어질 것이다. 상황에 맞게 말을 꺼내고, 흐트러지지 않게 정리하며, 필요한 순간에 분명한 한마디를 건넬 수 있도록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가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이다.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남는 브랜딩은 ‘말’입니다. 말만큼 나를 또렷하게 각인시키는 수단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만, 한 번 익혀 두면 진득하게 오래도록 써먹을 수 있습니다.
나의 강점과 매력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커리어에서 우위를 점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 「당신의 ‘말하기 이력서’는 준비되어 있나요?」 중에서
같은 팀, 같은 업무, 비슷한 연차. 그런데도 유독 주목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발표는 같은 내용을 다뤄도 더 간결하고, 보고도 똑같이 올렸는데 반응이 다릅니다. 말투는 무난한데도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존재감 없이 조용한데도 중요한 순간에 선택을 받습니다.
이 차이를 만든 건 바로 ‘말의 디테일’입니다. 단어 하나, 표현 하나는 다듬는 데 5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디테일은 누군가에겐 능력으로, 누군가에겐 미숙함으로 평가됩니다.
--- 「평판을 갈라놓는 말의 디테일」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수연
아나운서 출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변호사. TBC(대구 SBS)와 KBS(울산)에서 메인 앵커로서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라디오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또한, 울산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를 강의하며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스킬을 연구해 왔다.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방송과 강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말하기 전략을 전하고 있다.Instagram: @fluent_lawyer Youtube: 유창한 언변
목차
들어가며: 발 없는 말이 나를 천 리 밖으로 이끈다
1장 인생의 기회를 열어 주는 말
말하기 능력은 가성비 좋은 스펙이다
마이크 앞에서 배운 ‘말을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타고난 말솜씨가 아닌 훈련으로 만든 설득력
능력치는 비슷한데, 왜 유독 그 사람만 기억에 남을까?
당신의 ‘말하기 이력서’는 준비되어 있나요?
2장 말 앞에서 작아지는 사람들
“떨려서 말이 안 나와요”라는 말 뒤에 숨은 진심
입만 떼려고 하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
당신의 말 습관은 어디에서 왔을까?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3장 말 한마디가 인생의 다음 장을 결정할 때
면접에서 합격을 부르는 말하기
프레젠테이션에서 신뢰를 끌어내는 말하기
협상에서 승리를 이끌어 내는 말하기
당신의 가치를 높이려면 고쳐야 할 말버릇
4장 호감과 비호감을 결정짓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의 특징
평판을 갈라놓는 말의 디테일
당신의 말투는 몇 점?
신뢰받는 사람은 어떻게 말할까?
하루 한 문장, 7일간의 말투 교정 루틴
5장 듣기 좋은 소리로 말하는 물리적 훈련법
아나운서처럼 목소리 내는 법
떨리고 긴장될 때, 목소리의 중심을 잡는 법
핵심을 짚어 말의 전달력을 높이는 법
고급스러운 말투, 품격 있는 어휘 사용법
6장 생각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구조의 기술
글쓰기와 말하기는 같은 뿌리를 공유한다
구조가 있는 말은 흔들리지 않는다
횡설수설 말하는 사람을 위한 팁
논리 구조를 훈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 글쓰기
7장 전달을 넘어 몰입을 이끌어 내는 말하기
설득의 3요소
비언어적 신호로 타이밍을 읽는 기술
몰입을 만드는 강조의 기술
주의를 붙잡는 오프닝, 여운을 남기는 클로징
8장 함께 일하고 싶게 만드는 말 습관
좋은 말보다 ‘편한 말’이 먼저다
상사와의 대화에서 신뢰를 만드는 디테일
동료와의 대화에서 타이밍을 잡는 디테일
후배와의 대화에서 리더십을 갖는 디테일
첫 만남에서 호의적인 관계로 이어지는 말하기 전략
나가며: 누구나 말을 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