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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이름없는 시로 살고 싶다
북퍼브 | 부모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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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려한 수사나 기교보다, 조용히 존재하고 싶은 한 시인의 소망에서 시작된 시집이다. 시인은 “한 명의 이름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며, 큰 흔적을 남기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샛별처럼 남고 싶다는 바람을 노래한다. 이 겸허한 출발은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정서이자 주제다.

  출판사 리뷰

이름 없이 조용히 스며들어, 끝내 한 편의 시로 남고 싶은 삶의 고백
화려한 수사나 기교보다, 조용히 존재하고 싶은 한 시인의 소망에서 시작된 시집이다. 시인은 “한 명의 이름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며, 큰 흔적을 남기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샛별처럼 남고 싶다는 바람을 노래한다. 이 겸허한 출발은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정서이자 주제다.
1부 「소리 없는 시작」에서는 시인의 존재 선언과 함께 시를 쓰는 이유, 감성의 출발점이 펼쳐진다. ‘시급(時給) vs 시급(詩給)’처럼 현실 노동과 정신 노동을 대비하는 시에서는, 오늘을 먹여 살리는 시간의 가치와 내일을 지탱하는 시상의 가치를 나란히 놓으며 시인이 살아가는 두 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선택되지 못한 시집의 비애’에서는 팔리지 않는 시집의 처지를 통해 무명 작가의 마음과 문학의 현실을 담담히 드러낸다.
2부와 3부에서는 작은 존재의 발자국, 일상 속 시어를 통해 삶의 고단함과 위로, 신앙적 기도, 계절의 변화, 인간관계의 의미를 천천히 짚어간다. ‘늙은 시인의 소원’과 ‘젊은 시인이 되고 싶다’에서는 늦게 시를 만난 인생의 아쉬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열망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이는 단순한 감상적 고백이 아니라, 삶을 통과해 온 사람이기에 가능한 진솔한 언어다.
후반부로 갈수록 시는 우주와 시간, 존재와 사명, 인공지능과 인간 같은 보다 확장된 주제로 나아가며, 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관점을 드러낸다. 그리고 마지막 Ⅵ부에서 ‘이름 없는 시’는 다시 ‘이름 있는 시’로 이어지며, 존재의 의미를 되묻는다. 결국 이 시집은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과 이름 없이 남고 싶은 소망 사이에서, 끝내 “시처럼 살고 싶다”는 다짐으로 귀결된다.
이 책은 거창한 문학 이론이나 난해한 상징을 앞세우기보다, 삶과 노동, 시간과 신앙, 외로움과 희망을 시라는 형식으로 정직하게 풀어낸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써 내려간 한 사람의 시적 기록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남고 싶은가, 혹은 이름 없이도 충분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한편의 이름없는 시로 살고 싶다』는 세상의 중심에 서기보다 마음의 여백에 머무르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늦게라도 자신의 언어를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시집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관호
시인(시조)/수필가/소설가/동화 작가* 한국 문화 예술인 * 세계 서정문학 이사 및 울산 지회장 * 방송대 국문학과 * 방송대 국문학과 공로상* 문학 고을 - 시/수필 부문 신인 문학상 * 한국 서정문학 - 시/시조/소설/동화 신인 문학상「주요 시집」 * 마음으로 읽는 시 * 행복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시와 함께 떠나는 마음 여행 * 당신의 삶은 시보다 아름답다.* 아름다운 사랑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동트는 별을 바라보며 * 새처럼 자유롭게 꽃처럼 아름답게* 사랑은 예쁨, 행복은 기쁨, 인생은 미쁨 * 시인이 여는 아침*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이끌림 어울림 설레임 * 마음의 쉼터 * 달빛 소나타 * 초행길 따라 산길 걸으며 * 한편의 이름없는 시로 살고 싶다.* A Mind Reading Poem * A journey with poetry* Happiness to You

  목차

02. --- 시인의 말
09. --- Ⅰ부. 소리 없는 시작
10. --- 한 명의 이름이 없는 사람으로
11. --- 행복과 사랑을 위한 기도
12. --- 하루의 시작과 끝
13. --- 흔적 없이 사라진 시(詩)
14. --- 시시비비(詩詩悲備)
15. --- 원시인(原詩人)
16. --- 태양은 천국으로 가는 관문
17. --- 울림은 끌림이요 설렘이다.
18. --- 나는 시인(詩人) 이다.
19. --- 젊은 시인이 되고 싶다.
20. --- 늙은 시인의 소원
21. --- 이름이 없는 샛별의 하루
22. --- 시급(時給) vs 시급(詩給)
23. --- 시(詩)보다 더 아름다운 건 없네.
24. --- 시(詩)만 적는다고 함은
25. --- 아름다운 시상의 나라
26. --- 천시 창조(千詩 創造)
27. --- 세월이 기억을 빼앗아 갈 때
28. --- 선택되지 못한 시집의 비애
29. --- Ⅱ부. 작은 존재의 발자국
30. --- 종이책 시집과 전자책 시집
31. --- 바람꽃처럼 시상의 꽃이 피어나길
32. --- 오늘은 울어도 내일은 웃으리라.
33. --- 꽃바람의 노래
34. --- 사모하는 마음만 드립니다.
35. --- 달의 연정(戀情)
36. --- 나는 감성을 모르는 시인
37. --- 당신을 지켜주는 시집
38. --- 시인 별곡(詩人別曲)
39. --- 또 다른 시작의 출발
40. --- 하나님과 함께 있지 못하는 이유
41. --- 특별시(特別詩)에서 함께 살아요.
42. --- 나는 공시생(工詩生)
43. --- 시(詩)는 소프트웨어, 시집은 하드웨어
44. --- 꿀벌과 어미 새
45. --- 어쩌면 우린 블랙홀 우주에서
46. ---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며
47. --- 다작다습(多作多濕)
48. --- 오늘의 기도
49. --- 겨울이 사랑한 봄꽃
50. --- Ⅲ부. 일상 속의 시어(詩語)
51. --- 시인의 10가지 약속
52. --- 교육하는 선생님의 열심(熱心)
53. --- 하늘이여
54. --- 방랑자 나그네의 삶
55. --- 나는 집으로 가오.
56. --- 왜 나만 느끼는 아픔이라고
57. --- 봄이 오는 길목에서
58. --- 삶이 험할지라도
59. ---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60. --- 비가 내리던 날 나는 시인이 되었다.
61. --- 이상한 나라의 시(詩)
62. --- 시상 62호 열차 원고지 감성 역
63. --- 두리번, 두리번 이야기 속으로
64. --- 시상(詩想)의 날개를 활짝 펴고
65. --- 한 편의 이름이 있는 시(詩)로
66. --- 또 다른 시작을 위해
67. --- 도시의 고독한 삶
68. --- 사랑의 편지
69. --- 별이 내려앉은 밤의 풍경
70. --- 시상(詩想)의 전달자
71. --- Ⅳ부. 끝없이 남는 여운
72. --- 스승님에게 전하는 나의 사명
73. --- 아름다운 시상(詩想)들이 모여서
74. --- 과거는 밀물 현재는 썰물
75. --- 별이 빛나는 밤의 위로
76. --- 외로움의 밤은 그리움의 별
77. --- 방송대 편입에서 졸업까지
78. --- 마음이 늙어지면 감성도 메마르다.
79. --- ( )가지 마음을 버려라. (Ⅰ)
80. --- ( )가지 마음을 버려라. (Ⅱ)
81. --- 불안이 엄습하면
82. --- 내일이 오면
83. --- 인공지능 AI의 습격
84. --- 조개 연탄 냄비라면
85. --- 초코파이의 맛
86. --- 시인의 하루
87. --- 하늘로부터 받은 부름
88. --- 시인이 느끼는 사명(使命)
89. --- 3시(詩) 3분(分)의 영원한 울림
90. --- 끝없이 태어나는 시(詩)의 마음
91. --- 로봇 vs 인간
92. --- Ⅴ부. 바람에 남은 작은 시(詩)
93. --- 산 위에서 부는 바람
94. --- 당신을 보내며
95. --- 영원히 빛나는 별
96. ---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97. --- 바다 같은 친구
98. --- 독자님의 선택
99. --- 오늘 서점에서
100. --- 시상수(詩想受)
101. --- 세상에서 시(詩)를 모를 때
102. --- 시인의 응원
103. --- 시(詩)의 현존함
104. --- 입춘(立春)
105. --- 로봇 창조기 (로봇 세상)
106. --- 봄이 오는 길목에서
107. --- 시집을 읽어보세요.
108. --- 진짜 세상에서
109. --- 열려라! 진짜 인생이여
110. --- 마음이 꽃피는 꽃길 따라
111. --- 봄의 향기가 찾아오고 있음을
112. --- 계절의 문을 여소서
113. --- Ⅵ부. 한 편의 이름있는 시(詩)
114. --- 시의 이름을 기다리는 시
115. --- 삶의 표식
116. --- 높새바람이 이름을 갖기 전
117. --- 시(詩)의 종소리
118. --- 우리들의 마음속에 시(詩)가 있다면
119. --- 봄의 왈츠 ♬
120. --- 시(詩)를 읽어보세요
121. --- 시인을 이끌어 주소서
122. --- 시(詩)처럼 살고 싶다.
123. --- 사랑을 위하여
124. --- 당신으로 인하여
125. --- 오늘의 기도
126. --- 당신은 보고 느꼈니?
127. --- 별과 꽃의 속삭임
128. --- 봄이 오는 계절
129. --- 사랑이 걸어왔다.
130. --- 삶이라는 캔버스
131. --- 다시 걷는 길
132. --- 고마운 얼굴
133. --- 나는 한 편의 이름이 있는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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