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산신에 대한 신앙을 되찾기 위해 산신의 본체인 산에 걸린 덩굴 다리를 정비하기 시작한 미나토. 막대한 자금이 필요할 줄 알았는데 풍신의 힘으로 등산로를 DIY하거나, 사령의 가호가 듬뿍 담긴 나무 조각상을 비싸게 팔거나, 의외로 금방 실현될 것 같은데?!
출판사 리뷰
산신에 대한 신앙을 되찾기 위해 산신의 본체인 산에 걸린 덩굴 다리를 정비하기 시작한 미나토.
막대한 자금이 필요……할 줄 알았는데 풍신의 힘으로 등산로를 DIY하거나, 사령의 가호가 듬뿍 담긴 나무 조각상을 비싸게 팔거나, 의외로 금방 실현될 것 같은데?!
그런 미나토를 보고 우츠기 일행도 인간에게 익숙해지려 하거나, 동생(?) 같은 신령, 북방하늘다람쥐를 돌봐주면서 노력하기 시작하는데…….
신들도 인간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답니다.
이웃 신과 떠들썩하게 지내는 슬로우 라이프,
복슬복슬이 듬뿍 늘어난 제5탄!
작가 소개
지은이 : 엔쥬
정말 좋아하는 녹나무 그늘에 숨어 글을 쓰고 있는 생물.쿠스노키 저택에 있는 신의 정원으로 이사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의 정원이 딸린 쿠스노키 저택>
목차
제1장 식후 작업
제2장 이번에는 구경하게 될까
제3장 음양사와 퇴마사의 악연
제4장 신의 정원에 장식을
제5장 사람과 신
제6장 산신의 본체인 산, 그곳은 마경이었다
제7장 신령이 보고 있다
제8장 하리마 가문 가훈,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써먹어라
제9장 상을 내려주머
제10장 쿠스노키(임시) 저택의 정기 확인날
제11장 비싸게 팔리기를
제12장 적을 착각하지 마라
제13장 즉석 미나토 극단
제14장 걸음마는 잘한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