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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볕
교실에서 아이들과 책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19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시詩크릿가든동시 수업연구회원이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평범한 일상을 사랑하면서 동화, 동시, 그림책에서 빛을 발견하는 순간을 늘 기다린다. 어린이와 문학 곁에서 글쓰기를 즐기며 평범한 일상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취미 삼고 있다.
들어가며
아무리 그래도 밥은 먹고 다녀야지
-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가치 『영이의 비닐 우산』
- 두런두런 모여 함께 나누는 즐거움 『새봄의 노래』
- 나뭇가지에서 새로운 가지가 돋아나려면 『흔들린다』
- 당신의 목소리와 나의 목소리가 만나 『애국자가 없는 세상』
때론 특별한 음식이 당기지 않아?
- 기본이 탄탄한 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 『멸치 다듬기』
- 동그랗게 둘러앉아 추억을 차려 먹는 기분 『차례』
- 세찬 비를 맞고 있는 당신을 위한 기도 『비에도 지지 않고』
- 매콤한 인생일수록 달콤함 마음만은 절대 놓지 않기 『만돌이』
어른이 되면 이 맛을 알까?
- 나에게 온 시간과 사람에 기대어 살아가기 『대추 한 알』
- 자신에게 뿌려진 마음씨를 잘 가꾸는 방법 『밭의 노래』
- 단 만큼 쓴 사랑, 쓴 만큼 깊어질 삶 『사랑』
- 계속 나아가게 하는 문학의 힘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
달달한 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봄꽃처럼 눈부셨던 할머니와의 시간 『흰 눈』
- 경계를 허무는 똥 이야기 『내 똥꼬는 힘이 좋아』
- 낯선 만남을 통해 마주한 동심의 세계 『고양이 샴푸』
- 추억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행복 『고향의 봄』
나가며
수록작 및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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