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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드리는 물음표
질문 IN 그림책
생애 | 부모님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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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Cogito, ergo sum’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인간은 생각할 때 비로소 존재의 의미를 가진다는 데카르트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인생에 물음표를 던지므로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살다 보면 불쑥 떠오르는 질문들을 눌러두지 말고 직면할 때 더 잘 살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좋은 그림책 속에서 찾아낸 이 질문들이 결국은 우리를 조금 더 인간답게, 조금 더 온전히 살아가게 할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건져낸 그림책 속 질문들을 만날 때, 독자는 다시 자신만의 질문을 찾게 될 것이며, 우리가 사는 세계에 질문하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이 글은 여러 주제의 그림책들로 함께 나눈, 삶의 질문들에 관한 기록입니다. 마음과 감정, 관계와 타인,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 삶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림책 속 물음표들은 저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을 두드리는 물음표그림책의 주인공은 미움을 억지로 참거나 없애지 않는다. 그저 스스로 ‘멈추기’로 결정한다. 감정을 놓아주기로 한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 감정의 주인이 다름 아닌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감정은 내가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다. 사랑하는 나 자신을 ‘미움이라는 감옥’에 가두어 주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감정의 주체가 되는 일이다.
타인과의 관계를 두드리는 물음표이자벨 카리에는 이 부분에서 ‘고쳐주는 사람’이 아닌 ‘곁에 머무는 사람’의 가치를 강조한다. 타인의 냄비를 감추게 하거나 없애 주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식을 보여준다. 관계에서 우리는 너무 자주 상대를 바꾸려 하거나, 나의 기준에 맞추려 한다. 하지만 상대의 냄비를 인정하고 그 무게를 함께 나눌 수 있을 때, 진짜 관계가 시작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은
인생을 두드리는 질문에 따라 글을 쓰고 삶을 성찰하는 ‘감자’ 선생님이다. 그녀가 있는 곳은 언제나 ‘감사가 자라는’ 교실이 된다. 질문하고 토론하며 더 나은 ‘나’와 ‘우리’를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질문 수업과 그림책 모임을 통해 함께 묻고 답하며 삶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의 삶으로 그림책을 읽다』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내 마음을 두드리는 물음표
- 왜 누군가를 미워하게 될까요? 『미움』
- 화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시 소년』
- 당신은 오늘, 당신에게 인사하셨나요? 『안녕하세요』
- 무엇을 원하고 있나요? 『봄날의 개』
- 말하지 못하면 없는 걸까요? 『루트비히와 코뿔소』

타인과의 관계를 두드리는 물음표
- 부모의 길이란 무엇일까요? 『코끼리 아저씨와 백 개의 물방울』
- 단어는 어디까지 연결될까요? 『할머니가 선물한 마지막 단어』
- 타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아나톨의 작은 냄비』
- 관계 안에 있는 나, 괜찮은가요? 『모니카와 케이티』
- 어떻게 ‘두 사람’으로 살아가나요? 『두 사람』

내일을 두드리는 물음표
- 누구와 함께 걷고 있나요?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
- 얻어맞고 쓰러져도 어떻게 다시 일어서나요? 『가드를 올리고』
- 당신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오스발도의 행복 여행』
- 어떤 갈림길에 서 있나요? 『두 갈래 길』

삶과 죽음을 두드리는 물음표
-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기다리나요? 『할머니의 팡도르』
- 당신의 삶에는 어떤 등대가 있나요? 『안녕, 나의 등대』
- 지나온 시간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개미 요정의 선물』
- 진짜 원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가요? 『할머니의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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