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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혜정
문학 속에 숨은 삶의 질문을 꺼내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즐겨하는 독서지도사다. 책을 읽고 끝내기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함께 묻는 자리에 오래 머물러 왔다. 또한 교회학교 교사로서의 일을 소명으로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지도사이기도 하다.기독교 교육이 세상에 건넬 수 있는 희망을 전하며,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 보기’를 연습한다. 질문하고 토론하고 생각하는 작은 훈련들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성실하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한국독서문화연구소 ‘CURI’와 도담도담 그림책 숲, ‘책 읽는 집’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쓴 책으로 『나는 문학으로 생각한다』(공저), 『문답 예수』, 『그림책, 청소년에게 말을 건네다』(공저), 『십 대, 영화로 세상을 논하다』(공저) 등이 있다.
들어가며
숫자에 불과한 나이
- 망설이지 말아요 『엠마』
- 어떤 꽃이 될까? 『꽃에 미친 김 군』
- 내일을 만나는 순간 『하루살이가 만난 내일』
- 봄날의 기억 『봄은 또 오고』
- ‘히지만’은 이제 그만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 진짜 인생은 흰 수염 날 때부터 『수염 할아버지』
머물러 생각하기
- 반대를 생각하는 혜안 『자그맣고 커다란 고릴라』
- 괜찮아요, 놓쳐도 되요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
- 나누면 풍성해져요 『할머니의 식탁』
- 행복이란 『셀마』
-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 『반짝반짝 봉선아』
- ‘답다’에 관한 성찰 『어린이 면허』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 답답한 어른은 안 돼요 『선을 넘지 마!』
- 꿈을 꾸는가, 욕망을 꾸는가 『왕이 되고 싶었던 호랑이』
- 노년을 우아하게 『우리 아파트 욕쟁이 할머니』
- 배우는 마음으로 살기 『모두에게 배웠어』
- 다시 피어나는 장미처럼 『그레이엄 할아버지』
-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나는 죽음이에요』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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