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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좋은 어른의 시간
시니어 IN 그림책
생애 | 부모님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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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고령 사회,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를 사는 우리는 ‘좋은 어른’을 사회적 화두로 불러들였다. 다음 세대에게 꼰대라 불리는 팍팍한 어른이 아니라, 각박한 시대를 함께 살아내는 유연한 어른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이며, 나이 듦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당당한 어른은 어떤 어른일지 그림책을 통해 성찰한다. 오히려 아름답고, 오히려 멋진, 오히려 좋은 어른의 시간에 대한 힌트를 담은 좋은 그림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들어가며이렇게 오히려 좋은 길에 ’그림책‘ 몇 권을 쓱 내밀어 보려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에 인생 한 자락을 척 붙였더니 멋진 철학책이 되고, 멋진 에세이가 되고, 멋진 명상록이 되는 경험을 수없이 많이 해왔거든요. 그 즐거움과 감동을 보여드리고 싶어 길 가는 친구들을 붙잡아 세워봅니다.
숫자에 불과한 나이아름다움이 나이와 반비례한다는 생각은 어리석다. 흰머리, 흰수염, 주름진 이마, 굽어진 허리가 되면 다른 아름다움이 온다.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야 하는 젊음의 때는 가질 수 없었던 넉넉함의 아름다움을 어른이 되면 가질 수 있다. 그러니 진짜 아름다운 인생은 흰 수염 날 때부터!
머물러 생각하기유타 바우어는 무엇이 행복이냐는 철학적 질문에 철학자처럼 답하지 않는다. 무엇을 하지 않아도 아름답기만 한 오늘을 살라고 말한다. (중략) 행복은 새롭고 멋지고 빛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평안함을 주는 일상에 있다고 격려해 준다. 셀마는 알고 있었다. 행복이란 일상의 변혁이 아니라 일상을 지키는 것임을.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혜정
문학 속에 숨은 삶의 질문을 꺼내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즐겨하는 독서지도사다. 책을 읽고 끝내기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함께 묻는 자리에 오래 머물러 왔다. 또한 교회학교 교사로서의 일을 소명으로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지도사이기도 하다.기독교 교육이 세상에 건넬 수 있는 희망을 전하며,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 보기’를 연습한다. 질문하고 토론하고 생각하는 작은 훈련들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성실하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한국독서문화연구소 ‘CURI’와 도담도담 그림책 숲, ‘책 읽는 집’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쓴 책으로 『나는 문학으로 생각한다』(공저), 『문답 예수』, 『그림책, 청소년에게 말을 건네다』(공저), 『십 대, 영화로 세상을 논하다』(공저)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숫자에 불과한 나이

- 망설이지 말아요 『엠마』
- 어떤 꽃이 될까? 『꽃에 미친 김 군』
- 내일을 만나는 순간 『하루살이가 만난 내일』
- 봄날의 기억 『봄은 또 오고』
- ‘히지만’은 이제 그만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 진짜 인생은 흰 수염 날 때부터 『수염 할아버지』

머물러 생각하기
- 반대를 생각하는 혜안 『자그맣고 커다란 고릴라』
- 괜찮아요, 놓쳐도 되요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
- 나누면 풍성해져요 『할머니의 식탁』
- 행복이란 『셀마』
-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 『반짝반짝 봉선아』
- ‘답다’에 관한 성찰 『어린이 면허』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 답답한 어른은 안 돼요 『선을 넘지 마!』
- 꿈을 꾸는가, 욕망을 꾸는가 『왕이 되고 싶었던 호랑이』
- 노년을 우아하게 『우리 아파트 욕쟁이 할머니』
- 배우는 마음으로 살기 『모두에게 배웠어』
- 다시 피어나는 장미처럼 『그레이엄 할아버지』
-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나는 죽음이에요』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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