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삼성전자, 데스커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SNS를 통해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캐릭터 ‘물렁이 사원’이 드디어 만화 에세이로 찾아왔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어 반질반질해진 엉덩이가 매력적인 물렁이 사원은 오늘도 퇴사를 꿈꾸면서도 누구보다 성실하게 ‘1인분의 삶’을 일궈 나간다.
입사 직후의 뚝딱거림부터 자신만의 업무 스킬을 키우는 모습, 회사 생활의 소소한 즐거움 그리고 연봉협상과 동료의 이직으로 인한 공허함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또한 41편의 에피소드 끝에 실린 ‘질문’들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독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가볍게 시작해 묵직한 위로로 끝나는 물렁이 사원의 일상은, 오늘 하루을 잘 버텨낸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즐겁고 다정한 응원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물렁이 사원’의 첫 번째 에세이 전격 출간!!! ★“오늘도 무사히 정시 출근 완료!” 일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빡침 사이를 걷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삼성전자, 데스커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SNS를 통해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캐릭터 ‘물렁이 사원’이 드디어 만화 에세이로 찾아왔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어 반질반질해진 엉덩이가 매력적인 물렁이 사원은 오늘도 퇴사를 꿈꾸면서도 누구보다 성실하게 ‘1인분의 삶’을 일궈 나간다.
이 책은 입사 직후의 뚝딱거림부터 자신만의 업무 스킬을 키우는 모습, 회사 생활의 소소한 즐거움 그리고 연봉협상과 동료의 이직으로 인한 공허함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또한 41편의 에피소드 끝에 실린 ‘질문’들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독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가볍게 시작해 묵직한 위로로 끝나는 물렁이 사원의 일상은, 오늘 하루을 잘 버텨낸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즐겁고 다정한 응원이 될 것이다.
출근하자마자 퇴근을 꿈꾸는 당신에게물렁이 사원이 전하는 직장인 속마음 보고서“왜 또 아침일까?”
매일 아침 눈을 뜨며 탄식하면서도, 어김없이 정시 출근을 해내고야 마는 당신의 마음을 100% 이해하는 이야기가 찾아왔다. 바로 SNS와 다양한 캐릭터 굿즈, 그리고 삼성전자와 데스커 등 수많은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름을 알린 물렁이 사원의 회사 생활 만화 에세이인 《일의 빡침과 기쁨》이다. 이 책은 출근하기 싫어 몸부림치지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누구보다 진심으로 자신의 몫을 해내려 애쓰는 평범한 직장인 물렁이 사원의 일상을 담고 있다. 번듯한 ‘일잘러’를 꿈꾸던 풋풋한 신입 시절부터, ‘ASAP(가능한 빨리)’라는 모호한 마감 기한에 지친 직장인의 애환까지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일하면서 우리가 경험하는 즐거움과 기쁨, 슬픔과 애환 그리고 빡침까지 그 모든 일상을 유머와 위트로 전해준다.
“조금 서툴고 덜렁대 보여도 내가 잘하는 방식으로 멀리 갈 수 있기를”모니터 앞의 모든 ‘물렁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물렁이 사원은 일과 나 사이의 ‘건강한 거리’에 대해 묻는다. 인생은 너무 희망차지도, 그렇다고 너무 비관적이지도 않은 그 어느 지점에서 계속 된다고 말하며 그 미묘한 균형 잡기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챕터 1 〈아자! 아자! 잘할 수 있다!〉에서는 첫 출근의 긴장, 거래처와 전화 걸기의 어려움, 팀장님의 이상한 업무 지시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신입 시절의 뚝딱거림을 특유의 위트로 보여준다.
챕터 2 〈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에서는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들, 피할 수 없는 일의 변수들, 그리고 여전히 하고 있는 실수 속에서도 알바트로스처럼 나만의 속도로 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았다.
챕터 3 〈뭐 어쩔 텐가〉에서는 ‘회사에서 똥 싸면서 돈 벌기’와 같은 직장인의 솔직한 속마음부터, 방전된 체력과 바른 자세를 고민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까지 누구나 겪는 일상의 단면을 공감 어린 시선으로 전한다.
챕터 4 〈사라질까?〉에서는 연봉협상의 씁쓸함과 친한 동료의 이직을 지켜보며 ‘퇴사 지망생’과 ‘프로 직장인’ 사이의 길을 모색하고 성장하는 물렁이 사원의 진솔한 모습을 담겨 있다.
모든 에피소드 뒤에는 독자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도 함께!총 41편의 만화 에피소드 뒤에는 물렁이 사원이 독자에게 건네는 소소한 질문들이 이어진다. “내일 점심에는 뭘 먹을 건가요?”라는 가벼운 물음부터 회사에서 들었던 말들을 되짚어보는 시간까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를 한 번 더 의미 있게 돌아보게 된다.
《일의 빡침과 기쁨》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우리 모두 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분투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오늘도 회사에서 영혼이 털린 채 돌아온 당신에게 이 책은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내일 다시 출근할 수 있는 작은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추천사“이상하게 들리겠지만,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울고 싶은 날이면 물렁이 사원을 찾아 본다.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사실이, 그 귀여운 엉덩이가 다시 나를 책상 앞에 앉게 만든다.”
_사전 독자 리뷰
“나의 힐링템이 된 이야기. 퇴근 후 맥주 한 캔과 함께 보기 딱 좋은 책.”
_사전 독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이웍스
도시 속 일상을 유쾌하게 그리는 디자이너 팀 '오이웍스'입니다. 먹는 오이 아니고 '오사원 + 이사원 + 업무'라는 의미로 지어졌으며 회사원 '물렁이'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바쁜 하루에 지친 어른들에게 작지만 느슨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mulreong52
목차
프롤로그_오늘도 열심히 출근한 당신에게
이 책을 읽는 법
Chapter 1. 아자! 아자! 잘할 수 있다!
나의 하루
첫 출근날은 원래 이런 건가요?
자료조사, 그리고 실수
점심시간
월급날이었는데
전화 공포증
주말
팀장님의 기억상실
눈치 게임
책상 위 작은 동료
Chapter 2. 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
모닝 커피
(경) 결혼 (축)
팀장님은 대체 왜
오늘도 미션 클리어
회사는 둥글다
변수에 대처하는 자세
ASAP는 언제까지인가요?
여름날의 극기훈련
첨부파일
바보새
Chapter 3. 뭐 어쩔 텐가
지구 종말
친구들 단톡방
어른의 맛
내가 사고 싶은 건
방전이 됐어요
같은 실수
똥 싸면서 돈 벌기
회사라는 공간
빨간 맛
먼저 일어나는 사람
바른 자세
Chapter 4. 사라질까?
이웃집 고양이
회사에 빨리 가고 싶은 날
연봉협상
나의 애착 동료
고인 물
사라질까?
자전거를 타고서
이직 준비
이력서를 제출하세요
어느 날의 일기
퇴사 지망생
에필로그_ 꽤 괜찮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