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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세계문학선 D세트 (전30권)
문예출판사 | 부모님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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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세계문학을 소개해왔다. 이후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세계문학의 가치를 현대 독자들에게 꾸준히 전달해온 문예출판사는, 자사의 대표 세계문학 시리즈인 ‘문예세계문학선’을 30권씩 세트로 새롭게 구성했다. 1권부터 30권까지를 A 세트, 31권부터 60권까지를 B 세트, 61권부터 90권까지를 C 세트, 91권부터 120권까지를 D 세트로 구성했으며, 향후 출간되는 도서 역시 3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예세계문학선은 고전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읽혀온 필수 작품들을 엄선해 구성했으며, 각 권에는 신뢰할 수 있는 번역가의 번역과 함께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을 수록했다. 또한 소설, 희곡, 단편, 수필 등 다양한 장르로 시리즈를 구성하여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문예세계문학선의 연속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판형은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이며, 표지 디자인의 콘셉트를 확장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세트 박스와 독서 노트는 독서 경험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문예세계문학선 91권에서 120권까지를 묶은 D 세트는 《월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폭풍의 언덕》, 《제인 에어 1, 2》, 《죄와 벌 1, 2》, 《부활 1, 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독일인의 사랑》, 《수레바퀴 아래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가장 오래, 가장 멀리” 문예세계문학선
세계문학의 정수를 한데 모은
‘문예세계문학선’ 30권 세트


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세계문학을 소개해왔다. 이후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세계문학의 가치를 현대 독자들에게 꾸준히 전달해온 문예출판사는, 자사의 대표 세계문학 시리즈인 ‘문예세계문학선’을 30권씩 구성한 세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문예세계문학선은 고전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읽혀온 필수 작품들을 엄선해 구성한 시리즈다. 단순한 번역에 그치지 않고 작품이 지닌 문학사적 맥락과 원문의 리듬을 충실히 살리고자 노력해왔다. 각 권에는 신뢰할 수 있는 번역가의 번역과 함께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을 수록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예세계문학선은 소설, 희곡, 단편, 수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고전 작품은 물론, 지금 읽어도 여전히 생생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품들을 함께 담아 세계문학의 폭과 깊이를 고루 보여준다.

문예세계문학선 세트는 1권부터 30권까지를 A 세트, 31권부터 60권까지를 B 세트, 61권부터 90권까지를 C 세트, 91권부터 120권까지를 D 세트로 구성했으며, 향후 출간되는 도서 역시 3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30권 세트는 처음 세계문학을 접하는 독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오랫동안 문학을 읽어온 독자에게는 다시 읽고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이 될 것이다. 또한 연속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판형은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이며, 표지 디자인의 콘셉트를 확장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세트 박스와 독서 노트는 독서 경험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문예세계문학선 세트는 읽는 책이자 쌓아가는 지적 자산이다. 개인의 서재는 물론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에도 적합한 구성으로, 한 권 한 권이 모여 세계문학의 큰 흐름을 이루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는데, 학교가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했다. 아버지의 연필공장에서 일을 돕다가, 가장 친한 친구인 친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열어 2년 반 동안 열심히 운영했는데, 존이 파상풍에 걸려서 죽자 학교를 닫고 이곳저곳을 떠돈다. 친분이 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의 집에서 입주 가정교사 생활을 하고, 초월주의자들의 잡지 <다이얼>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운다. 그러다가 형과의 추억도 정리하고 자신이 구상하는 ‘삶의 실험’도 하며 글을 쓰려고, 1845년 3월부터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기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그곳에서 홀로 지냈다. 그러는 동안에 ‘노예제’와 ‘멕시코 전쟁’에 찬성하는 미국 정부에 반대한다며 세금을 체납했다가 체포되는 일도 겪는다. 1849년 형과의 캠핑을 추억하며 쓴 《콩코드 강과 메리맥 강에서의 일주일》을 출간했는데, 초판 1천 부 중 300부도 채 안 팔려서 악성재고로 남자 후속권의 출간이 기약없이 미뤄졌다. 이에 소로는 원고를 계속 다듬었고, 결국 초고 완성 8년만인 1854년 《월든 : 숲속의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1859년에는 노예제도 폐지 운동가 존 브라운을 위해 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노예제 폐지 운동에 헌신하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집필과 강연, 사회 참여를 이어 가던 중 폐결핵 진단을 받고 1861년 11월 3일 한평생 써 온 《일기》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뒤 1862년 고향 콩코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소풍》(1863), 《메인 숲》(1864) 등이 출간되었다.

  목차

(091) 월든
(092)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93) 폭풍의 언덕
(094) 스완네 쪽으로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095) 이솝 우화
(096) 페스트
(097)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098) 기러기 : 모리 오가이 중단편선
(099) 제인 에어 1
(100) 제인 에어 2
(101) 방황 : 루쉰 단편선
(102) 타임머신
(103) 보이지 않는 인간 1
(104) 보이지 않는 인간 2
(105) 훌륭한 군인 : 가장 슬픈 이야기
(106) 수레바퀴 아래서
(107) 죄와 벌 1
(108) 죄와 벌 2
(109) 밤의 노예
(110) 바다여 바다여 1
(111) 바다여 바다여 2
(112) 부활 1
(113) 부활 2
(114)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115) 약속
(116) 제니의 초상
(117)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118)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 단편선
(119) 전락
(120) 독일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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