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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은주
봉선중앙교회 사모로 섬기며 말씀과 기도로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평생을 헌신했다. 매일 새벽기도를 마친 후 말씀을 묵상하며 자녀를 위한 기도문을 기록했고, 정오가 되면 그 기도를 교회 카톡방에 나누었다. 성도들은 이 기도를 읽으며 ‘자녀’라는 단어를 자신의 아들딸 이름으로 바꾸어 매일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그 기도문을 자녀에게 보내주기도 했다. 이렇게 시작된 기도는 한 사람의 기도를 넘어 교회의 기도, 가정의 기도가 되었다.그녀는 복음을 가르치고 전하는 일을 위해 밤을 지새우며 몸부림칠 때도 많았다. 자신에게 복음이 되지 않는 것을 가르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도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씨름하며 순종한 그녀를 통해 많은 성도가 행복한 삶으로 변화되었다.2025년 가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57세의 나이로 천국으로 갔다. 생전에 그녀가 말한 고백대로라면 인생 최고의 날을 맞이한 것이다. 그녀가 남긴 이 기도는 오늘도 부모의 입술을 통해 자녀의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주 봉선중앙교회 사모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효민 목사 시무]- 대학에서 간호학, 가족상담학 전공- 광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성경연구학과(Th.M) 졸업- 교회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강사, 마더와이즈, 제자훈련 인도자로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돕는 일에 평생을 헌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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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자녀를 위한 매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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