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화기애애, 아이들과 꽃피는 날들  이미지

화기애애, 아이들과 꽃피는 날들
24년 차 교사가 기록한 따스한 아이들과의 시간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4.20
  • 정가
  • 19,500원
  • 판매가
  • 17,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97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312Kg | 240p
  • ISBN
  • 97911735587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4년간 교사로 살아온 한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하며 발견한 삶의 기록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시간에 가깝다. 치열한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갈등 속에서도, 피어나는 기쁨과 변화의 순간들을 차분히 담아낸다. 교사라는 역할을 통해 관계를 배우고 상처를 회복하며, 매일의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내면의 여정을 따라간다.

이 책이 말하는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그 안에서 서로가 조금씩 자라나는 과정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과 솔직한 언어, 있는 그대로의 태도는 교사의 삶을 변화시키고 다시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만든다.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은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태도에 있다는 사실을 조용히 일깨운다.

아이들과의 깊은 교감 속에서 발견한 작은 변화들은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단단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경험은 교사에 머물지 않고 부모와 어른 모두에게 이어진다. 이 책은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삶의 ‘꽃이 피는 자리’를 발견하게 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건넨다.

  출판사 리뷰

“‘애(愛)쓰는 삶’에서 발견한
가장 찬란한 순간, 교실 속 화양연화!”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끝이 아니라 계속되는 배움이었습니다.”

함께 버티고, 함께 자라난
24년 교사의 ‘화기애애’한 기록


『화기애애, 아이들과 꽃피는 날들』은 24년간 교사로 살아온 한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하며 발견한 삶의 기록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시간에 가깝다. 치열한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갈등 속에서도, 피어나는 기쁨과 변화의 순간들을 차분히 담아낸다. 교사라는 역할을 통해 관계를 배우고 상처를 회복하며, 매일의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내면의 여정을 따라간다.

이 책이 말하는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그 안에서 서로가 조금씩 자라나는 과정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과 솔직한 언어, 있는 그대로의 태도는 교사의 삶을 변화시키고 다시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만든다.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은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태도에 있다는 사실을 조용히 일깨운다.

아이들과의 깊은 교감 속에서 발견한 작은 변화들은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단단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경험은 교사에 머물지 않고 부모와 어른 모두에게 이어진다. 이 책은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삶의 ‘꽃이 피는 자리’를 발견하게 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건넨다.

“가장 평범한 하루가
가장 빛나는 기억이 되었습니다.”

작고 조용한 순간들이 쌓여 만들어낸 기쁨,
그 안에서 비로소 마주하게 된 우리의 변화


아이들은 늘 예상 밖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인형극을 보며 온몸으로 반응하고, 마음속 생각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모습은 어른에게 잊고 있던 감각을 다시 일깨운다. 그 순수한 몰입과 솔직함 속에서 교사는 깨닫는다. 삶을 진심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이란 결국 ‘있는 그대로의 순간에 머무는 일’이라는 것을.

또한 이 책은 교사의 삶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가치’를 비춘다. 눈에 드러나는 성과보다 관계 속에서 쌓이는 신뢰와 감정,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의 의미에 주목한다. 교육 현장을 삶의 자리이자 성장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 스스로를 가꾸어가는 ‘애(愛)쓰는 삶’의 태도를 조용히 제안한다.

『화기애애, 아이들과 꽃피는 날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남기는 깊은 울림과, 그 시간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아름답게 담아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사람, 관계와 성장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따뜻한 울림을 안겨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현진
현직 유치원 원감. 어린이와 함께 스물네 해를 살아오며 늘 맑아지며 돌아보는 삶을 지향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며 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진심으로 교육의 본질을 묻고 묵묵히 행복의 씨앗을 뿌려왔습니다. 어제의 발자국을 오늘의 든든한 디딤돌 삼아 언제나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배움은 진중한 삶의 무게중심으로 생각하며 아동학, 유아교육학 석사, 영유아교육학 석사과정을 거치며 여전히 현장에서 어린이와 함께 삶을 배우며 성장 중입니다. 시간의 유한함을 깨닫고, 삶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남기고자 위해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하였습니다.저서로는 『책 속 한 줄의 힘』(공저),『다시 책 속 한 줄의 힘』(공저), 『화기애애, 아이들과 꽃피는 날들』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꽃샘추위 속에서 시작된 봄을 기억하다

1장. 화(和) -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꽃자리
1. 삶의 꽃샘추위에서 만난 아이들
2. 별이 된 아이, 내게 남긴 첫사랑
3. 유아 교육, 마음으로 빚는 예술
4. 내가 지켜야 할 마음의 자리
5. 거꾸로 신은 신발 앞에서
6. 마음에 각인된 따뜻한 호칭
7. 이름, 작고도 거대한 시작
8. 작지만 큰 선생님
9. 애(愛)쓰는 삶의 의미
10. 글감이 꽃피는 일상
꽃말 노트 1. 함께 피어나는 관계의 꽃말

2장. 기(氣) - 흔들리며 자라난 성장의 시간
1. 세잔의 관점으로 아이를 보다
2. 흔들림 없는 배움의 길에서
3. 사표를 품으며 피워내는 꽃
4. 마음의 행복꽃을 피우는 언어
5. 오늘이라는 마법의 선물
6. 나만의 시간 연금술
7. 마음과 마음을 잇는 작은 봄의 선물
8. 상처 위로 피어나는 회복
9. 나에게 건네는 위로와 안부
10. 교사 삶의 오아시스
꽃말 노트 2. 교사로 자라나는 힘의 꽃말

3장. 애(愛) - 교사의 이름으로 피워낸 사랑의 기억
1. 인사하는 베짱이 선생님의 하루
2. 수고로움 없는 성장은 없다
3. 행사가 주는 행복 도파민
4. 사람이 온다는 것
5. 떪음 대신 달콤함, 원감의 비밀
6. 아이들과 나누는 생일의 온기
7. 아주 보통의 행복
8. 11월 따스한 성찰의 온도
9. 동심의 빛으로 스며드는 따뜻한 겨울
10. 민들레 홀씨 같은 아이
11. 엄마 밥에 담긴 사랑의 온기
꽃말 노트 3. 따뜻하게 피어나는 사랑의 꽃말

4장. 애(愛) - 아이들이 남겨준 삶의 꽃말들
1. 어린 스승이 선물한 봄
2. 풀꽃 아이의 수줍은 고백
3. 숲에서 함께한 비움의 시간
4. 아이들의 아이스크림 철학
5. 소확행을 발견하는 작은 눈빛
6.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여정
7. 순수한 눈빛이 발견한 느림의 미학
8. 심미안으로 피어나는 배움의 행복
9. 그리움이 남긴 보람의 열매
10. 겨울에도 피는 희망의 꽃
꽃말 노트 4. 아이들의 숨결로 피운 감동의 꽃말

에필로그.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