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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서정주
1915년 6월 30일 전북 고창군 선운리에서 태어났다.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된 후 『시인부락』 동인으로 활동했다. 1941년 『화사집』을 시작으로 『귀촉도』 『서정주시선』 『신라초』 『동천』 『질마재 신화』 『떠돌이의 시』 『서으로 가는 달처럼…』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안 잊히는 일들』 『노래』 『팔할이 바람』 『산시』 『늙은 떠돌이의 시』 『80소년 떠돌이의 시』 등 모두 15권의 시집을 발표했다. 1954년 예술원 창립회원이 되었고 동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2000년 12월 24일 별세했다.
시인의 말
화사집
화사 12
문둥이 16
대낮 18
맥하 19
입맞춤 20
수대동 시 22
봄 24
정오의 언덕에서 27
고을나의 딸 28
바다 30
서풍부 34
부활 37
귀촉도
밀어 40
거북이에게 42
무제(여기는 어쩌면...) 46
꽃 49
견우의 노래 50
석굴암 관세음의 노래 52
골목 56
귀촉도 58
목화 60
푸르른 날 62
소곡 63
행진곡 64
멈둘레꽃 66
만주에서 67
국화
무등을 보며 70
학 74
국화 옆에서 77
아지랑이 78
신록 80
추천사 83
다시 밝은 날에 86
춘향유문 88
나의 시 91
풀리는 한강가에서 92
내리는 눈발 속에서는 94
광화문 97
입춘 가까운 날 101
2월102
꽃 피는 것 기특해라 103
무제(오늘 제일 기뿐 것은...) 104
기도 1 106
기도 2 108
상리과 110
산하일지초 114
산문 | 수화 김환기 119
시의 그림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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