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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빛
실천 | 부모님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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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민선 박사, 그의 글은 부르심에 응답하는 길이요, 그가 살아가는 방식에 관한 신앙고백이다. 이 시문집(詩文集)은, 언어의 시적 형상화와 삶의 체온을 그대로 기록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모국에서는 지구 반대편인 멀고 먼 아프리카 남부 내륙국인 잠비아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 길은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빛의 근원 앞에서 드리는 조용한 노래”를 온몸으로 부르는 셈이다. 사람인지라 그의 글 곳곳에서 나타나는 고뇌도 읽히지만, 가장 고단했던 그 시간이 심연에서 길어 올린 살아있는 기도의 시간이 되었다.

  출판사 리뷰

정민선 박사, 그의 글은 부르심에 응답하는 길이요, 그가 살아가는 방식에 관한 신앙고백이다.
이 시문집(詩文集)은, 언어의 시적 형상화와 삶의 체온을 그대로 기록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모국에서는 지구 반대편인 멀고 먼 아프리카 남부 내륙국인 잠비아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 길은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빛의 근원 앞에서 드리는 조용한 노래”를 온몸으로 부르는 셈이다. 사람인지라 그의 글 곳곳에서 나타나는 고뇌도 읽히지만, 가장 고단했던 그 시간이 심연에서 길어 올린 살아있는 기도의 시간이 되었다.
정민선 박사는, 언어로 전해지는 ‘감정저널과 글쓰기’라는 문학적 장치를 통하여 현지인의 마음속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영적 깃발을 꽂기 위해 헌신하는 여전사다. 그의 시는, 신앙의 실체와 미학적 정체성 획득을 위한 실천이며, 수필 또한 ‘성찰의 담론’이 아니라, 존재론적 순간들을 초험적 사건화 즉, 의식의 전환점을 제공한다.
그런 노력은 삶 속에서 상처받은 현지인들 영혼의 회복을 위한 그 나름의 성업(聖業)이기도 하다. 한국 교민 200명도 안 되는 불모지 잠비아에서 조용히 치유의 빛을 발하는 그에게 지치지 않는 용기와 능력이 충만하길 고국에서 응원하는 박수를 힘차게 보낸다.
_이어산(시인, 한국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대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민선
1968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신학을 공부하며 삶과 신앙의 언어를 배웠고, 기독교 상담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상처와 회복을 오래 바라보았다.호주와 미국에서 목회와 상담의 자리들을 지나오며, 고난의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어를 시로 기록해 왔다.2001년 『크리스챤 창조문예』로 등단해 시집 『마음의 거울』, 『마음의 소리』를 펴냈다.2025년 미국 고든콘웰신학대학교에서 「감정저널과 글쓰기를 통한 전인치유와 자기돌봄」에 관한 논문으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현재는 잠비아에서 감정저널과 글쓰기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내면의 목소리를 시로 남기고 있다.

  목차

^^1부 〈삶의 몸짓〉^^

시 〈중년〉 30
에세이 〈몸 관리〉 32
에세이 〈갱년기〉 36
시 〈세월〉 40
에세이 〈상처는 사라지지 않고 돌봄을 기다린다〉 42
시 〈비움〉 46
시 〈기다림〉 50
에세이 〈고독〉 54
시 〈갯바위 꽃〉 56
시 〈물버들〉 58
에세이 〈스며듦〉 60
시 〈이별의 노래〉 64
에세이 〈보냄〉 66
시 〈그리움〉 70

^^2부 〈삶의 향기〉v

시 〈노을〉 74
에세이 〈대화〉 76
에세이 〈석양〉 80
시 〈겨울사랑〉 82
에세이 〈자기사랑〉 84
시 〈사랑한다는 것은〉 88
시 〈사람은 사랑하고 볼 일이다〉 90
에세이 〈감정침략〉 92
에세이 〈한과 화 사이〉 96
시 〈인연〉 100
시 〈만남〉 104
시 〈장미들의 축제〉 106
시 〈난로〉 110
에세이 〈추측과 속단〉 112
시 〈일탈〉 116
시 〈깜짝 선물〉 118

^^3부 〈삶의 고백〉^^

시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22
시 〈이 해가 되게 하소서〉 124
시 〈두 딸에게 띄우는 나의 고백〉 126
시 〈사인〉 130
시 〈나눔의 축복〉 132
시 〈선교〉 134
시 〈잠비아〉 138
시 〈잠비아의 첫 밤비〉 140
시 〈잠비아의 친구들〉 144
에세이 〈감사〉 146
시인에게 보내는 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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