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소설, 한국을 말하다 +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전2권)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656/390948656.jpg)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구효서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동주》 《랩소디 인 베를린》 《나가사키 파파》 《비밀의 문》 《라디오 라디오》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빵 좋아하세요?》 《통영이에요 지금》, 소설집 《웅어의 맛》 《아닌 계절》 《별명의 달인》 《저녁이 아름다운 집》 《시계가 걸렸던 자리》 《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 산문집 《인생은 깊어간다》 《인생은 지나간다》 《소년은 지나간다》가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경욱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 대해 말할 때》, 장편소설 《개와 늑대의 시간》 《나라가 당신 것이니》 《동화처럼》 등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송호근
한림대·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거쳐 한림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가 김사량 일대기인 《다시, 빛 속으로》, 연작소설집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 장편소설 《강화도》 《연해주》 등이 있다.
지은이 : 윤성희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느리게 가는 마음》,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보라
연세대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러시아·동유럽 지역학 석사를 거쳐, 인디아나대에서 러시아문학과 폴란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연세문화상에 〈머리〉가, 2008년 디지털문학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에 〈호(狐)〉가 당선되었으며, 2014년 〈씨앗〉으로 제1회 SF어워드 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25년 양성평등문화인상을 수상했다. 해외에서는 《저주토끼》로 2022년 부커상 국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 국내 최초로 전미도서상 번역문학 부문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4년 《타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던 《너의 유토피아》로는 2025년 국내 SF소설 최초 필립 K. 딕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붉은 칼》은 2025년 영국에서 출간되어 SF 전문 잡지 《로커스 매거진》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지은 책으로 소설집 《저주토끼》 《여자들의 왕》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한밤의 시간표》 《죽음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작은 종말》, 장편소설 《문이 열렸다》《죽은 자의 꿈》 《붉은 칼》 《호》 《고통에 관하여》 《밤이 오면 우리는》 《아이들의 집》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공저), 에세이 《아무튼, 데모》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장과 마르가리타》 《탐욕》 《창백한 말》 《어머니》 《로봇 동화》 《절대 진공&상상된 위대함》 《나는 파리를 불태운다》 《브로츠와프의 쥐들》(전 3권), 《상실》 등이 있다.
지은이 : 조경란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첫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으로 제1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가정 사정』,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혀』 『복어』, 중편소설 『움직임』, 짧은 소설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이야기』 『백화점—그리고 사물・세계·사람』 『소설가의 사물』 등이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하성란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 《웨하스》 《여름의 맛》,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A》, 사진산문집 《소망, 그 아름다운 힘》(최민식 공저)과 산문집 《왈왈》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수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짧은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 『책 한번 써봅시다』 『아무튼, 현수동』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미세 좌절의 시대』, 르포 『당선, 합격, 계급』 『먼저 온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뜻 맞는 지인들과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지은이 : 이기호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중편소설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짧은 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누가 봐도 연애소설』 『눈감지 마라』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노근리평화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와 여성현실연구소에서 여성학을 가르친다. 달리기, 텃밭, 고양이 집사 노릇을 모두 협동을 통해 함께하는 일상을 산다. 좋은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수신인도 발신인도 아닌 씨씨》 《여자들의 사회》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지은이 : 정이현
200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안녕, 내 모든 것』 『사랑의 기초』 『너는 모른다』 『달콤한 나의 도시』, 소설집 『노 피플 존』 『상냥한 폭력의 시대』 『오늘의 거짓말』 『낭만적 사랑과 사회』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백가흠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귀뚜라미가 온다』 『힌트는 도련님』 『사십사』 『같았다』, 장편소설으로 『향』 『아콰마린』, 여행소설집 『그리스는 달랐다』, 산문집 『왜 글은 쓴다고 해가지고』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쓰는 기분》 《고요한 포옹》 《듣는 사람》 등이 있다.
지은이 : 정한아
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 《리틀 시카고》 《달의 바다》 《3월의 마치》, 소설집 《술과 바닐라》 《애니》 《나를 위해 웃다》가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김용익소설문학상, 한무숙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심훈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친밀한 이방인》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로 드라마화되었다.
지은이 : 문지혁
2010년부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나이트 트레인》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당신이 준 것》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사자와의 이틀 밤》, 작법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옮긴 책으로 《동물 농장》 《라이팅 픽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지은이 : 곽재식
SF 소설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가장 무서운 예언 사건>, <신라 공주 해적전>, <지상 최대의 내기>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고, 또한 SF적 상상력이 결합된 논픽션 <한국 괴물 백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휴가 갈 땐, 주기율표> 등을 썼다.2000년대 초반부터 영화에 관한 글을 공개해 왔으며, 그중에서 SF 영화와 특이한 옛 영화, 한국 영화의 고전과 TV 시리즈에 관한 글이 널리 알려지면서 한국 영상 자료원 유튜브 채널과 정기 간행물 기고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 왔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필진 및 패널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이 : 구병모
소설가.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있을 법한 모든 것』, 장편소설 『파과』 『네 이웃의 식탁』 『상아의 문으로』 『절창』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장편소설 『원도』 『단 한 사람』 『내가 되는 꿈』 『이제야 언니에게』 『해가 지는 곳으로』 『구의 증명』, 소설집 『쓰게 될 것』 『일주일』 『겨울방학』, 산문집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어떤 비밀』 등을 썼다. 만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겨레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소현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양장 제본서 전기〉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너를 닮은 사람》 《품위 있는 삶》, 중편소설 《가해자들》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김준성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진영
2011년 장편소설 《도화촌기행》으로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 《침묵주의보》 《젠가》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왓 어 원더풀 월드》, 소설집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등을 썼다. 월급사실주의 동인.
지은이 : 정용준
200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선릉 산책》,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너에게 묻는다》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황순원문학상, 문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대건
2020년 한경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급류』, 소설집 『아이 틴더 유』, 산문집 『나의 파란, 나폴리』가 있다.
지은이 : 김혜진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중앙장편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대산문학상, 젊은작가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민정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전교생의 사랑》,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백년해로외전》 《호수와 암실》, 중편소설 《서독 이모》 《작가의 빌라》, 산문집 《잊지 않음》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강화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화이트 호스』 『안진: 세 번의 봄』, 장편소설 『다른 사람』 『대불호텔의 유령』 『치유의 빛』,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 『풀업』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 젊은작가상, 2020 젊은작가상 대상, 백신애문학상, 유심상, 2025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병운
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거의 사랑하는 거 말고》, 장편소설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산문집 《아무튼, 방콕》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손원평
2016년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의 집』, 장편소설 『아몬드』 『서른의 반격』 『프리즘』 『튜브』 『젊음의 나라』, 어린이책 『위풍당당 여우 꼬리』 시리즈를 썼으며, 장편영화 「침입자」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제주4·3평화문학상, 일본서점대상, 씨네21영화평론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성해나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오즈〉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이 있다. 김만중문학상 신인상, 젊은작가상, 신동엽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동식
부산 영도 산복도로 골목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6년에 서울로 와 성수동의 한 주물 공장에서 결근 한번 하지 않고 10년 동안 노동했다. 2016년부터 온라인에 창작 소설을 올리기 시작했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출간하며 데뷔했다. 『회색 인간』은 100쇄를 돌파하며 문단에 즐거운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등단 5년 만에 1000편이 넘는 소설을 창작했으며, SDF 프로젝트 소설집 『성공한 인생』, 연작소설집 『궤변 말하기 대회』, 따뜻한 이야기 모음집 『인생 박물관』, 자신만의 창작 기법을 풀어낸 『초단편 소설 쓰기』, 에세이집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주니어소설 『우주 학교 1, 2』, 『108요괴의 수염』, 『인생 게임 현질 상점』 등을 썼다. 그중 『우주 학교』는 작가의 첫 연작 장편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작가의 무한 애정이 담긴 캐릭터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지은이 : 김유담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핀 캐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장편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중편소설 《스페이스 M》 등을 출간했다. 신동엽문학상, 김유정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영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브린모어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동아시아 정치사상사, 비교정치사상사 관련 연구를 하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중국 정치사상사 연구를 폭넓게 정리한 《A History of Chinese Political Thought》와 이 책을 저본 삼아 국내 독자를 위해 내용을 확장하고 새로운 문체로 담은 《중국정치사상사》를 출간했다. 쓴 책으로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의 허무를 보다》, 《가벼운 고백》, 《한국이란 무엇인가》,《논어: 김영민 새 번역》, 《논어란 무엇인가》, 《배움의 기쁨》,《논어 번역 비평》, 《생각의 시체를 묻으러 왔다》가 있다.
지은이 : 이미상
2018년 웹진 〈비유〉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이중 작가 초롱》, 단편소설 《잠보의 사랑》 《셀붕이의 도》가 있다.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천선란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장편소설 『천 개의 파랑』,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나인』, 중편소설 『랑과 나의 사막』, 연작소설 『이끼숲』, 산문집 『아무튼, 디지몬』 등이 있다.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2024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멜라
2014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적어도 두 번, 제 꿈 꾸세요」, 장편소설 『없는 층의 하이쎈스』 , 『리듬 난바다』 , 경장편소설 『환희의 책, 산문집 『멜라지는 마음』 이 있다.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을 받았다.
지은이 : 이서수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연작소설집 『몸과 고백들』,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마은의 가게』, 중편소설 『몸과 여자들』이 있다.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제14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화진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나주에 대하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주에 대하여》, 연작소설 《공룡의 이동 경로》, 장편소설 《동경》이 있다. 《나주에 대하여》로 제4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경란
201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텔레비전과 라디오, 만화를 섭취하며 성장했고 시립도서관 담장 옆집에 살면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였다. 소설집 『빨간 치마를 입은 아이』 『다섯 개의 예각』 『사막과 럭비』, 장편소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디어 마이 송골매』가 있다.
지은이 : 성혜령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이 : 김기태
202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무겁고 높은〉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이 있다.
지은이 : 안톤 허
한국문학 번역가이자 소설가. 정보라, 박상영, 황석영, 강경애 등의 작품을 영어로 번역해 영미권에 소개했다. 정보라의 《저주토끼》와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은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1차 후보에 동시 지명되었고, 《저주토끼》는 최종 후보에 올랐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더블린 문학상 장기 후보작에 선정되었으며, 안톤 허는 2024년 해당 문학상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듬해 2025년에는 부커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세계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신경숙의 《리진》, 《바이올렛》, 강경애의 《지하촌》, 황석영의 《수인》,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시리즈, BTS의 10주년 회고록 《BEYOND THE STORY 비욘드 더 스토리》 등을 영어로 옮겼고, 오션 브엉의 시집 《총상 입은 밤하늘》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2023년 첫 한국어 에세이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를 출간했으며, 이듬해 영어로 쓴 장편소설 《영원을 향하여》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한국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홍진기 창조인상 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했다.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소설, 한국을 말하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