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보다〉의 333만 구독자와 매주 만나고, MBC 〈능력자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 JTBC 〈T끌모아 해결〉 등의 방송에서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의 천문학 교양서가 출간됐다. 가장 최신의 천문학 뉴스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이상을 기록한 지웅배 저자의 이번 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는 12개의 별로 138억 년의 우주 이야기를 전한다.
우주 탄생에 얽힌 비밀부터 인류가 외계 탐사에 나선 순간까지, 별을 둘러싼 수많은 서사가 흡인력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별들이다. 이 별들은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관측하고 연구한 별들이기에, 인류가 발전해 온 역사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우주의 이야기를 친밀하게 풀어내는 특별한 연결고리인 것이다.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정리해 전하는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은 마치 천문학자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게 해준 시리우스, 대항해시대 탐험가들의 길잡이가 되어준 북극성, 별이 소멸하는 과정을 밝혀낸 베텔게우스 등 12개의 별에는 인류를 뒤바꾼 역사적 순간들이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NASA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체 사진을 비롯해 우주의 장엄한 모습을 담아낸 고화질 도판 57점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전해준다. 눈에 보이는 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엮어낸 이번 책은 별빛보다 휴대폰 불빛이 익숙한 도시인들에게 밤하늘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특별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누적 조회 수 10억 뷰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306만 유튜브 〈보다〉 화제의 명강의!★
빅뱅부터 은하의 탄생, 외계 탐사까지
12개 별이 펼쳐놓은 우주와 인간의 이야기
“책을 덮는 순간,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게 된다”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보다〉의 333만 구독자와 매주 만나고, MBC 〈능력자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 JTBC 〈T끌모아 해결〉 등의 방송에서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의 천문학 교양서가 출간됐다. 가장 최신의 천문학 뉴스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이상을 기록한 지웅배 저자의 이번 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는 12개의 별로 138억 년의 우주 이야기를 전한다.
우주 탄생에 얽힌 비밀부터 인류가 외계 탐사에 나선 순간까지, 별을 둘러싼 수많은 서사가 흡인력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별들이다. 이 별들은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관측하고 연구한 별들이기에, 인류가 발전해 온 역사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우주의 이야기를 친밀하게 풀어내는 특별한 연결고리인 것이다.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정리해 전하는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은 마치 천문학자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게 해준 시리우스, 대항해시대 탐험가들의 길잡이가 되어준 북극성, 별이 소멸하는 과정을 밝혀낸 베텔게우스 등 12개의 별에는 인류를 뒤바꾼 역사적 순간들이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NASA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체 사진을 비롯해 우주의 장엄한 모습을 담아낸 고화질 도판 57점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전해준다. 눈에 보이는 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엮어낸 이번 책은 별빛보다 휴대폰 불빛이 익숙한 도시인들에게 밤하늘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특별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처음 만나는 별의 사연들이
빛의 속도로 다가온다”
별을 잊은 당신을 위한 열두 번의 천문학 수업
수천 년 전, 인류가 별을 올려다본 이후로 밤하늘은 인류의 안내자였다. 별을 연결해 이야기를 지었고, 별이 특별한 예언을 전해준다고 믿었으며, 별에 소원을 빌었다. 지금도 별은 물리학, 지질학, 화학 등 모든 과학 법칙과 생명 탄생의 비밀이 고스란히 숨어 있는 미지의 장소다.
구독자 수 27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에서 매주 가장 최신의 천문학 소식을 전하고, 306만 명의 사랑을 받는 〈보다〉에서 인기 패널로 활동하는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는 『지구인에게, 별로부터』에서 우리를 138억 년 우주의 비밀이 깃들어 있는 별의 세계로 데려간다. 책의 주인공은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12개의 별이다. 이 별들은 광활한 우주의 비밀을 이해하는 특별한 매개체가 되어준다.
저자는 시리우스, 북극성, 베텔게우스, 알데바란 등 인류가 오랜 시간 관측해 온 12개의 별에서 출발해 그 별에 얽힌 과학 법칙과 천문학적 발견을 쉽고 명쾌하게 전해준다. 스스로 빛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별은 우주에 재료를 공급하는 용광로이자 중력과 파장 등 물리 법칙을 밝혀낼 우주 실험실이다. 빅뱅, 은하의 탄생, 뉴턴의 물리학, 양자역학까지, 처음 만나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하다. 밤하늘의 별은 아름답고 낭만적이지만 막상 우주를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우주에 흩어진 지식의 조각을 섬세하게 엮어내는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 보자.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인류는
어떤 꿈을 꾸어 왔을까?”
고대 문명을 일으킨 시리우스부터
우주 탐사의 나침반이 되어준 카노푸스까지,
별이 이끈 문명에 관한 가장 지적인 서사
별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지구 생명체, 특히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칼 세이건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오래전 초신성이 남긴 별먼지가 모여서 탄생”했다. 그리고 별의 폭발은 인류의 진화와 문명의 탄생에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저자는 천문학 지식을 넘어 별에 얽힌 과학의 발전사, 인류 문명의 기록까지 입체적으로 교차시킨다. 1만 2000년 전 ‘시리우스’가 처음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것을 본 인류는 거대한 신전을 짓기 시작했고, ‘아르크투루스’는 별이 하늘에 고정되어 있다는 고대 우주관을 흔들었으며, ‘북극성’의 움직임을 따라 대항해 시대를 열었다. 한국사에도 당대의 정치와 과학 발전에 영향을 끼친 천문 관측 기록이 상세하게 남아 있다. 고려시대 묘청은 ‘카노푸스’로 사람들의 믿음을 조작했고, 조선의 천문학자는 ‘미라’가 밝기가 요동치는 별이라는 사실을 꿰뚫어 보았다. 별을 나침반으로 삼아 우주 탐사에 나서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인류 역사를 뒤바꾼 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별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지 깨닫게 한다.
책에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별자리 일러스트와 이해를 돕는 도판이 수록되어 흥미를 돋운다. 특히 NASA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체 사진을 비롯해 우주의 장엄함을 담아낸 고화질 도판 57점은 무한한 우주의 풍경을 실감 나게 전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경이로운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우리가 매 순간 우주에 속해 있는 존재라는 아름다운 사실을 느끼기를 바란다. 그래서 망원경이나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지구 어디서든 고개만 들면 맨눈으로 쉽게 찾는 대표적인 별들을 책의 주인공으로 골랐다. 이야기가 이끄는 대로 조금씩 고개를 돌리고, 밤하늘의 한 점을 오래 바라보면 된다. 머리 위 별들은 단지 반짝이는 작은 점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말을 거는 오래된 세계다.
- 「별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을 건다」
시리우스는 인류를 꿈꾸게 했다. 망원경도 없는 부족에게 우주에서 온 존재와 연결되었다는 상상을 심어주었고, 고대인에게는 나일강의 범람 시기를 알려주며 그해 풍작을 향한 희망을 심었다. 시리우스는 단순한 빛이 아니다. 시간을 가로지르며 인류와 함께해 온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주의 등대다. 시리우스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우리를 꿈꾸게 한다.
- 「미래를 가리키는 안내자, 시리우스」
우리는 한때 우주가 고요하고 변함없는 곳이라 믿었다. 별은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고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게 우주의 천장에 고정된 채 반짝인다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착각이었다. 우주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공간이다. 모든 별은 영원하지 않다. 언젠가 북극성도 빛을 잃고 사라질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별들은 아주 천천히 움직이며 밤하늘에서 자리를 바꾼다.
- 「흔들리는 밤하늘의 나침반, 북극성」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주먼지(지웅배)
천문학자이자 작가. 우주에서 전해온 별들의 소식을 지구인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우주 커뮤니케이터다. 구독자 수 27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운영하며 매주 가장 최신의 천문학 소식을 전하고, 306만 명의 사랑을 받는 〈보다〉에서 인기 패널로도 활동 중이다.천문대에서 별을 보지 않을 때면 천문학의 재미와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강의하고 방송에 출연하며 글을 쓴다. MBC 〈능력자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에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등 우주에 관한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과학을 보다 1, 2, 3』,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등이 있다. 최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는 지구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12개의 별에 담긴 138억 년 우주의 경이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고대인의 관측 기록부터 최신의 천문학 소식까지, 별을 둘러싼 수많은 서사를 흡인력 있게 펼쳐놓는 이번 책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천문학적 발견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별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을 건다
1. 미래를 가리키는 안내자, 시리우스
별은 인간을 꿈꾸게 한다
2. 흔들리는 밤하늘의 나침반, 북극성
우주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3. 낯선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카노푸스
별은 단절된 세계를 연결한다
4. 외계 문명을 향한 도약, 미라
지구를 벗어난 곳에 낙원은 없다
5. 최후의 불씨, 베텔게우스
별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6.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기준점, 베가
우주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
7. 은하수를 여행하는 떠돌이, 아르크투루스
우주의 과거와 현재는 공존한다
8. 중세 우주론의 교란자, 알데바란
별은 인간의 세계관을 확장한다
9. 외계행성 탐사의 등대, 데네브
우주를 향한 도전은 미래를 찾는 여정이다
10. 태양계의 거울, 포말하우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11. 대멸종의 열쇠, 안타레스
탄생과 죽음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12. 고대 예언과 근대 천문학의 만남, 알골
지식은 시공간을 가로지른다
에필로그 – 이해는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