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전거에서 시작해 자동차와 전기차, PBV까지 이어진 기아의 80년 여정을 ‘사람 중심’ 문화에서 풀어낸 기록이다. 위기를 넘어온 성장의 배경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업을 움직이는 힘의 본질을 돌아보게 한다.
기아 피플앤컬처팀이 담아낸 101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구성원들이 함께 일하는 방식과 조직 안의 관계를 생생하게 전한다. 도전과 혁신의 과정 속에서 서로를 지탱해 온 동료들의 순간과 협업의 장면들이 구체적으로 펼쳐지며, ‘사람 중심’ 문화가 어떻게 현장에서 구현되는지 보여 준다.
출근길의 설렘과 피로, 격려와 칭찬, 실수와 고민까지 회사 생활의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다.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준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과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범한 하루를 ‘괜찮은’ 하루로 바꾸는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조용한 울림으로 전한다.
출판사 리뷰
80년 동안 위기를 넘어온 기아의 비밀을 ‘사람 중심’ 문화에서 찾다!
자전거에서 시작해 자동차와 전기차, PBV까지.
기아가 80년 동안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람’을 중심에 두고 함께 일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기아 피플앤컬처팀이 담아낸 101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기아사람들이 일하는 모습과 그 속에 담긴 ‘사람중심’ 문화를 직접 만나보세요.
나의 버틸 수 있는 이유가 되어준 모든 이들에게.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는 생각보다 많은 감정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잠이 덜 깬 몽롱한 출근길을 지나 친한 동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주변의 격려와 칭찬에 어깨를 으쓱하다가도, 사소한 실수에 스스로를 탓하기도 하고, 계속해서 쌓이는 업무를 보며 잠시 숨을 고르기도 하죠.
사실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이유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일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아무리 힘든 하루도 ‘괜찮은’ 하루로 바꿔주는 사람들. 나의 버틸 수 있는 이유가 되어준 고마운 동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건네준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동시에 나 역시 누군가에게 버팀목이 되어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모두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으로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기아의 단단한 내공
다정한 리더의 미소와 배려
서로에게 힘을 실어주는 열정
지친 동료를 챙기는 커피 한 잔
타협도 포기도 없는 우리의 헤리티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