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리스와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프라우의 마법이 2만 대군을 잿더미로 만들면서 상황은 일변한다. 그냥 두었다가는 너무 많은 원한을 사서 큰일이 날 것 같아 초조해했던 실라는 프라우에게 진언하기로 결심한다.
출판사 리뷰
말을 안 듣는 아이에게는 벌을……!
이리스와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프라우의 마법이 2만 대군을 잿더미로 만들면서 상황은 일변한다. 그냥 두었다가는 너무 많은 원한을 사서 큰일이 날 것 같아 초조해했던 실라는 프라우에게 진언하기로 결심한다. “힘이나 공포로는 사람들을 따르게 할 수 없습니다.” “지나친 살상은 안 됩니다.” 결연한 설득은 순진한 악마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인가? 한편 그 무렵, 마르스는 마리아로부터 뜻밖의 ‘고백’을 듣고 대지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켄
처음 산 소설이 ‘로도스도 전기’였기에 같은 스니커즈 문고에서 데뷔한 것에 운명을 느꼈습니다. 자신의 책장에 있는, 완전히 빛바랜 스니커즈 문고 옆에 이 책을 꽂아두고 싶습니다.
목차
PROLOGUE
Chapter1 PANDEMIC
Chapter2 BLOWIN’ IN THE WIND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