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키요미야 케이지는 유서 깊은 명문가의 외아들. 그런데 사정이 있어 가문을 잇지는 못하고 별저에서 혼자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상류 계급의 동급생들조차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우등생 히사카 사야카가 메이드복을 입고 그 집으로 굴러 들어오는데….
출판사 리뷰
믿고 고용해본 가난뱅이 메이드가 왜 이렇게 수상하지?!
키요미야 케이지는 유서 깊은 명문가의 외아들. 그런데 사정이 있어 가문을 잇지는 못하고 별저에서 혼자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상류 계급의 동급생들조차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우등생 히사카 사야카가 메이드복을 입고 그 집으로 굴러 들어온다.
“내가 아무리 좀 그래도, 동급생을 돈 주고 고용할 정도로 심한 쓰레기는 아니야.”
“고용해주지 않으면 당장 메이드복을 입은 소녀 노숙자가 탄생할 거야.”
“거절해도 쓰레기가 되는 거야?!”
“지금이라면 네가 기대하는 ‘봉사’도 덤으로 따라올 텐데?”
“………….” “아, 지금 좀 갈등했지?”
몰래 좋아하던 여자애와 한 지붕 밑에서 살다니, 이성이 남아나질 않겠다!
그런데 사야카는 가끔 내 방을 뒤지면서 도대체 뭘 하는 걸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카가미 유
라이트 노벨 작가 & PC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쌍둥이 자매를 좋아함. 일과 취미를 구분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욕망이 시키는 대로 이번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하지만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즐겁게 읽으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