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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책 읽으면 정말 부자 돼?
마이웨이북스 | 부모님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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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평범한 40대, 경력단절 주부. 요리와 살림은 여전히 서툴고, 남들의 시선에 흔들려 자존감은 바닥을 치던 날들이 있었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스스로를 의심하며 외로운 새벽을 보내던 저자가 우연히 던져진 아이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이나 화려한 육아 비법을 담은 책이 아니다. 아이가 밉고, 남편에게 짜증이 나고, 세상에 나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은 외로운 날들. 그 시간 속에서 저자가 책을 통해 위로받고, 글을 쓰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운 솔직한 기록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책 읽으면 정말 부자 돼?”
아이의 무심한 질문이 깨운, 다시 시작하는 엄마의 시간


평범한 40대, 경력단절 주부. 요리와 살림은 여전히 서툴고, 남들의 시선에 흔들려 자존감은 바닥을 치던 날들이 있었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스스로를 의심하며 외로운 새벽을 보내던 저자가 우연히 던져진 아이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이나 화려한 육아 비법을 담은 책이 아니다. 아이가 밉고, 남편에게 짜증이 나고, 세상에 나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은 외로운 날들. 그 시간 속에서 저자가 책을 통해 위로받고, 글을 쓰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운 솔직한 기록이다.

“반드시 잘해야 할 건 없어요. 그 자리에 묵묵히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저자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는 시간'이 얼마나 위대한지 발견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느라 잃어버렸던 나를 회복하고,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 오늘을 긍정하게 된 그녀의 이야기는, 오늘도 육아와 일상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가장 다정한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특별한 경력도, 완벽한 능력도 없어도 괜찮다. 당신의 매일이 모여 당신이라는 단단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으니까. 당신의 삶을 다시 페이지별로 기록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내면의 친구'가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 육아와 살림 사이, ‘나’라는 존재가 희미해져 가는 엄마들
- 완벽하지 않은 일상에 자책하기보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꿈꾸는 분들
- 책 읽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구하고, 내면의 자존감을 단단히 세우고 싶은 독자들
- 인생의 오후를 지나며, 늦었지만 다시 ‘나’를 위한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

"부모는 아이에게 발전소 같은 존재다. 어디에 있건, 무엇을 하건, 어떤 선택을 하건 그 아이에게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존재이다. (...) 아이가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도록 그 자리에 묵묵히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가장 멋진 부모의 역할을 하는 거다."
"결국 좋은 결정이란 내가 꾸준히 사랑할 수 있는 걸 찾고, 그 길로 가는 날 끝까지 응원하는 거 그게 아닐까 싶다."

책 읽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조금 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재테크를 배워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보다는, 나 자신의 불안을 잠재우는 차분한 그 시간이 좋기 때문이다. 저자들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글의 형태나 작가의 생각, 저자의 다른 책을 찾아보면서 내가 어떤 글을 쓰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나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가장 즐거운 건 새벽에 일어나 혼자 있는 시간이었다.
_1. 책 읽으면 다 된다면서요! 중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너만의 가치가 무엇인지, 함께 가는 동료에 대한 마음은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왜 약자는 보호해야 하는지, 시장경제 논리에서도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의논하는 일을 나 역시 소홀히 하고 있었다.
_9.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라연
아이의 엉뚱한 질문 하나를 붙잡고 작가의 길로 들어선 평범한 엄마다. 매일 새벽 일어나 책을 읽는 엄마를 보며, 잠들기 전 아이가 건넨 한마디가 소중한 책의 제목이 되었다. 아이를 키우며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을 통과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서툴고 어리숙한 모습에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엄마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 그리고 나 자신을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화려한 경력 대신 매일의 성실함으로,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우리 모두를 위해 차근히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_브런치 brunch.co.kr/@iamwriter07

  목차

Prologue 글 쓰는 엄마가 되기까지 6
Contents

Chapter 1
책을 읽으면 부자가 된다? 11


#1
책 읽으면 다 된다면서요! 13
#2
도전? 웹작가?! 18
#3
안정적 애착을 시작하다 24
#4
절대 양보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들 29
#5
지금이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 34
#6
동사로 만드는 일 39
#7
외로운 시간? 집중하는 시간 46
#8
다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51

Chapter 2
엄마라는 독서가 57


#9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59
#10
시장사회에서 내 아이를 지킬 수 있을까? 65
#11
요즘 아이, 내 아이 74
#12
자기 전 아이와 하는 말 79
#13
지켜보는 게 방임은 아니라는 걸 알기까지 84
#14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안 들리지. 89
#15
그 사람은 우리집에 데려오지 마라. 94
#16
돌봄, 엔딩은 없다 100
#17
습관적 비난 105
#18
문장의 힘 111
#19
재밌는 사람이 좋아요! 117
#20
“고맙습니다”의 매직 123
#21
건성건성 살다 이럴 줄 알았다. 130
#22
에너지의 색깔 136
#23
약도 독이다. 143
#24
이솝우화 아버지와 아들과 당나귀 150

Chapter 3
책이 말했다. 이미 충분하다고 157


#25
대한민국 도서관 파이팅! 159
#26
어떤 노력을 쌓고 있는지 165
#27
내 머릿속에 또 다른 내가 살기에 170
#28
때가 있다는 말에 대해 176
#29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 내가 할 일은? 182
#30
하루가 인생인 듯 187
#31
나를 버린다면? 193
#32
운을 믿습니까? 201
#33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치료. 금융치료 209
#34
왜 하고 있는지 잊었다면 214
#35
나를 이기는 작은 습관. 버티기 219
#36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 224
#37
확실한 길 따윈 없다?! 229
#38
마음을 쓰는 일 234
#39
늘 미래를 그리는 우리 239
#40
니가 내가 필요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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