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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e parts play
세상이 놀잇감이 될 때
변화의월담 | 부모님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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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Loose Parts Play : 세상이 놀잇감이 될 때』는 루즈파츠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세계를 감각하고, 관계 맺으며, 배움을 확장해 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현장 관찰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놀이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하며, 교사와 부모, 교육자와 기획자, 그리고 놀이를 통해 삶의 감각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깊은 통찰을 건넨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놀이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의 삶도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른은 자라면서 점점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해지지만, 아이는 놀이 속에서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가능성을 탐색하며 세계를 확장해 갑니다. 『Loose Parts Play : 세상이 놀잇감이 될 때』는 바로 그 순간에 주목합니다.
루즈파츠는 아이가 정해진 답 없이 스스로 만지고, 조합하고, 의미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열린 재료입니다. 아이들은 돌멩이, 꽃잎, 천, 상자, 그림자처럼 특별한 기능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재료들을 만나며 새로운 놀이와 관계, 배움의 가능성을 펼쳐 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료를 어떻게 만나고 놀이를 어떻게 확장하며 그 안에서 무엇을 감각하고 배우는지를 꾸준한 관찰과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돌멩이 하나를 굴리고, 꽃잎을 물에 띄우고, 빛과 그림자를 따라 움직이는 아이의 모습은 단순한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연결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배움의 과정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질문합니다. 아이의 놀이를 이해하는 일은 결국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있는지, 얼마나 실패를 허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하고 있는지. 그 질문 속에서 놀이를 다시 회복해야 할 삶의 방식으로서 재조명 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놀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교사와 부모, 놀이 환경을 고민하는 교육자와 기획자, 그리고 놀이를 통해 유연하게 사고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건네는 책입니다.

“놀이는 세상과 관계 맺는 첫 번째 언어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이다.”

“처음에는 목적 없는 움직임처럼 보이지만, 조금 더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알게 됩니다. 아이는 말보다 먼저 몸으로 질문하고, 감촉을 확인하고, 소리를 듣고, 무게를 가늠하며 세상을 배워 간다는 것을요.

놀이는 쉬는 시간이나 남는 시간에 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놀이는 아이들이 세상을 만나는 가장 진지한 방식입니다.“

“상상력에 따라 무한히 변형되는 루즈파츠는 아이에게 놀이의 주도권을 돌려준다.”
놀이를 지지한다는 것은 바로 그 속도를 믿는 일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윤일
비영리단체 &변화의월담&을 운영하며 지난 9년간 몸놀이 기반 교육을 개발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놀이가 인간의 배움과 삶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하며, 『우리 모두는 어린이였다』, 『우리는 모두 몸으로 일한다』를 공저했습니다.

지은이 : 김지연
영유아의 놀이와 상호작용, 교사 전문성을 연구해 왔습니다. 배화여자대학교 아동심리과 교수로서, 최근에는 아날로그적 경험과 감각·움직임에 기반한 영유아의 성장 지원 방안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하연
연세대학교 부속 연구 기관에서 13년간 영유아 교사로 아이들의 놀이를 함께했습니다. 이후 유아교육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대학과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를 만나며 놀이와 놀이 상호작용 지원 방안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박영림
카카오 직장어린이집과 연세대학교 직장어린이집에서 원장을 지내며 창의성과 놀이에 대한 관심을 넓혀 왔습니다. 현재는 숭의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가르치며 영유아와 성인의 놀이, 창의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김희정
kt cs 루키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했고,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개정 누리과정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JDC 제담이 원장으로 일하며 교사의 성장과 아이들의 놀이, 놀이 상호작용 지원 방안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하나
17년간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놀이를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자연친화적 바깥놀이를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kt cs 루키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하며 현장에서의 놀이 지원 방안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목차

저자 소개 4
프롤로그 : 세상을 만나는 방식, 놀이 12

part 1 루즈파츠, 놀이를 깊게 만드는 재료
루즈파츠란 무엇인가 16
루즈파츠가 만드는 변화 22

part 2 루즈파츠와 만난 아이들
루즈파츠 놀이의 네 순간 30
1. 유형의 재료 32
1-1 자연물 33 꽃, 수박, 모래
1-2 인공물 46 에어캡, 페트병, 도화지, 반죽, 스카프
1-3 공간과 구조물 66 돌담, 웅덩이
2. 무형의 재료 74 발자국, 빛, 음악, 끄적임
3. 60일간의 여정 90
새로운 놀이 재료와의 만남
다양한 맥락에서 만나는 빛
놀이를 위한 공간의 확장
관심의 변화 : 그림자
교사의 기대를 벗어난 순간
아이들의 현재와 놀이의 연결
교실을 넘어 동네로
가정으로 이어지는 놀이

part 3 놀이 곁에 서는 성인의 역할
관찰과 기다림 112
놀이를 지지하는 환경 제공 114
생각을 여는 질문 116
에필로그 : 놀이 속에서 자란다는 것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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