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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동기
경남 진주 출생호: 단암(檀岩)문학박사월간 《문학공간》 시(2016), 수필(2017) 등단전 밀양고등학교 교장 (사)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한국문인협회 회원한국시인연대, 한국수필가연대 회원공간마당 동인 문학공간상 본상(시) 수상홍조근정훈장(대통령) 수훈논문 <변형문법에서 본 영어여격 교체>외 다수시집 『그리운 것은 떠난다』, 『다시 찾은 오솔길』시문집 『꽃 본 듯이』수필집 『물 흐르듯 흘러』
□시인의 말
제1부 수국 핀 뜰에서
서재에서
하중도 바라보면
진주역에서
나의 봄
어느 봄날
산동 산수유
햇살 고운 봄날에
수국 핀 뜰에서
박꽃
금상첨화
어느 가을날
구절초
늦가을 산책길
2019년 11월 13일의 일기
겨울 서정
까치밥
제2부 눈부처
고운 임 눈빛
삶이 아픈 이에게
눈부처
그믐달
어이하랴, 이 외로움 안고
집콕
외로울 땐
고독
어이할꼬
상사화
그대 오지 않고
그리움·5
풀꽃보다 예쁜
불잉걸 사랑
짝사랑
홍랑의 사랑
제3부 다시 찾은 오솔길
어머니
보고픈 아버지
다시 찾은 오솔길
배우자
너와 나 함께
아우
내 살던 월암리에서
사향
고향의 향기
신후지지
회상
불효
밀양의 정취
종남산 산마루에 올라
한여름 밤의 행운
제4부 작은 소망
작은 소망·1
작은 소망·2
작은 소망·3
아뿔싸
떠나는 아쉬움
인생 유한·2
기도·1
기도·2
기도·3
둘이 하나 되어
새해 새날
새해의 바람
5월의 선물
수국을 보니
여름날 한때
고마워라
제5부 비로소
시
시인
비로소
시는 나에게·1
시는 나에게·2
시를 읽는다
봄날은 간다 6절
바람의 흔적
코스모스
오는 가을
달맞이꽃
낙엽
홍시
인연이 움터
단암 선생의 길
□해설_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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