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풀꽃 시인 나태주가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인생 시집 3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 편(『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청춘 편(『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그리고 마지막 마흔 편(『다만 너이기 문에』)가 ‘가장 나답게 빛나는 삶’을 강조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시를 모은 것에 그치지 않고, 각 권의 주제와 어우러지는 화가들의 작품을 엮은 시선집 형태로 구성됐다. 1권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에서는 빛의 화가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을, 2권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에서는 사랑의 찬란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그림을,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마흔의 늦깎이 화가로 이름을 알린 앙리 마르탱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첫 번째 단계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Love Yourself), 그다음으로는 나 자신을 알아갈 것(Know Yourself), 그리고 마지막(마흔) 단계에 이르러 나다운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라고(Make Yourself) 말한다. 시인은 책을 통해 “방향이 잘못된 채 속도만 빠른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효율이나 속도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천천히라도 스스로 빛나는 길을 찾아가고 선택할 것을 당부한다. 팔십 평생을 살며 얻은 시인의 삶의 지혜가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단단한 용기를 전한다.
본 패키지 에디션은 독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은 이번 프로젝트의 완간을 기념하여, 「인생 시집」 속 명문장들과 명화들을 특별하게 소장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와 책읽기 자, 그리고 클로버 디자인의 책갈피를 함께 담았다.
출판사 리뷰
“가장 나답게 빛나라!”
LOVE, KNOW, MAKE YOURSELF…
명화와 함께한 「나태주의 인생 시집 1~3」 완간 기념 풀패키지 출간!풀꽃 시인 나태주가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인생 시집 3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 편(『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청춘 편(『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그리고 마지막 마흔 편(『다만 너이기 문에』)가 ‘가장 나답게 빛나는 삶’을 강조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시를 모은 것에 그치지 않고, 각 권의 주제와 어우러지는 화가들의 작품을 엮은 시선집 형태로 구성됐다. 1권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에서는 빛의 화가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을, 2권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에서는 사랑의 찬란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그림을,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마흔의 늦깎이 화가로 이름을 알린 앙리 마르탱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Love Yourself), 그다음으로는 나 자신을 알아갈 것(Know Yourself), 그리고 마지막(마흔) 단계에 이르러 나다운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라고(Make Yourself) 말한다.
시인은 책을 통해 “방향이 잘못된 채 속도만 빠른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효율이나 속도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천천히라도 스스로 빛나는 길을 찾아가고 선택할 것을 당부한다. 팔십 평생을 살며 얻은 시인의 삶의 지혜가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단단한 용기를 전하는 셈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 그리고 바로 당신,
우주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별인 당신에게
나태주 시인의 다정한 응원을 선물하세요. 이처럼「나태주의 인생 시집 풀패키지」는 독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은 이번 프로젝트의 완간을 기념하여, 「인생 시집」 속 명문장들과 명화들을 특별하게 소장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6종)와 책읽기 자(6종) 그리고 그런 시인의 염원을 담은 클로버 디자인의 행운 책갈피를 함께 담았다.
모든 구성품은 인생 시집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하게 제작된 한정판으로, 당신의 책장을 채울 가장 다정한 문장이자, 소중한 이에게 건넬 수 있는 가장 귀한 응원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태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4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시작으로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풀꽃』,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을 펴냈다.한국시인협회장과 공주문화원장을 역임했고,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통해 시의 정신을 이어 가고 있다.
목차
나태주의 인생 시집 1~3권
인생 시집 메시지 카드 (6종)
인생 시집 명화 책읽기 자 (6종)
행운 꽃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