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심히 좋았더라 이미지

심히 좋았더라
크리스챤서적 | 부모님 | 2026.05.18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1 | 0.489Kg | 376p
  • ISBN
  • 978894789993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박완철 목사의 창세기 강해 시리즈는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가 여러 번에 걸쳐 설교한 창세기 강해를 설교 본문 그대로 옮겨 엮은 강해설교집이다. 창세기 1장부터 25장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강해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박완철 목사의 창세기 강해 ��
모든 것의 시작이며 근본적 해답인 창세기는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말씀이다. 이를 통해 창조 목적을 재발견하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된다.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이 시리즈는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가 여러 번에 걸쳐 설교한 창세기 강해를 설교 본문 그대로 옮겨 엮은 강해설교집이다. 특히 창세기 1장부터 25장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강해한 이 책은 강단에서 전하는 특별한 여정의 시작이며 단순히 성경 한 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그리고 인간을 향한 깊은 사랑을 새롭게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처음에 인간을 참 보기 좋게 지어놨는데 그때 무슨 거짓말이 있었겠어요? 진실만 이야기를 했겠죠. 그런데 얼마 못 가 타락한 인간들의 특징이 나타나는데 그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하와가 사단의 거짓말에 속잖아요? 그러고는 거짓말 DNA가 인간 안에서 유전이 되는 거예요. 타락해버린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의 특징이 뭔가 하면 거짓말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해요. 나도 거짓말을 하지만 다른 사람도 거짓말한다는 걸 내가 알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도 믿을 수가 없어요. 결국 불신 사회, 못 믿는 사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노아 시대가 어떤 사회인가 짐작해 볼 수가 있죠. 하나님이 마음속에 근심하셨어요.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셨어요. 내가 왜 사람을 지었던고 후회하는 심정으로 인간 사회를 오랫동안 바라보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노아 시대의 특징은 분명히 거짓말입니다. 서로 안 믿어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면 120년 동안이나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여러분 이 경고에 귀를 기울이셔야 됩니다. 이 구원의 방주에 올라타셔야 됩니다”, 이렇게 120년을 외쳤대요. 그런데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아요.
오늘날 무슨 뉴스를 봐도 가짜 뉴스가 많아요. 또 어떤 사건을 봐도 거짓말투성이 아닙니까? 보이스피싱은 정부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경고를 해도 해마다 상당한 액수의 손해를 보는 실정입니다. 우리 사회에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고 거짓말에 속는 사람들이 또 많다 보니까 자꾸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 됩니다. 범인을 잡아서 심문을 해도 으레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유리한 것만 말하지요. “생각이 안 납니다. 내가 한 일 아닙니다.” 알고 보면 그것도 거짓말이에요. 지금은 보통명사처럼 돼버린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내로남불’이란 말이 의미하는 게 뭐겠어요? 당신은 거짓말쟁이다. 이게 ‘내로남불’이에요. 요즘 날마다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 상황이 드러나고 뉴스로 알려집니다. 이게 실제 상황이잖아요? 거리에 시체가 나뒹굴고 민간인 수백 명을 집단 학살을 해서 파묻고 등등. 그런데 러시아의 외무부장관이라는 사람이 버젓이 온 세계를 향해 “우리가 한 일 아닙니다”라고 해요. 거짓말이죠. 인공위성 사진으로 보니까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타락한 인간상을 이렇게 말씀해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또 대조적으로 이런 말씀도 있어요.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이게 뭐겠어요? 사람의 마음이 워낙 부패하고 거짓돼서 입으로 나오는 말들을 다 믿을 수가 없다. 거짓말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다 진실하니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믿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중에서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어떤 위대한 일을 하시려고 할 때 항상 출발이 뭐예요? 어떤 집단으로부터 출발한 적이 없어요. 항상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모세 한 사람을 통해서 위대한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지 않습니까? 다윗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왕국을 이 땅 위에 재건하지 않습니까? 바울 한 사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로마까지 수출하시는 장면을 보지 않습니까? 그리고 바울을 부른 것처럼 모세를 부르신 것처럼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처럼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어요.
하나님이 나라는 사람을 특별히 선택해서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로 우리를 불렀어요. 수천 년의 시간 간격이 있습니다마는 하나님은 안 변하셨어요. 또 한 가지는 사람도 변하지 않았어요. 변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도 변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보면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하나님 없이 살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아갑니다. 자신의 이름을 높이면서 살기 원하고 자신의 왕국을 확장하면서 살아가요. 그게 인생의 목표예요. 대부분 사람들은 돈과 권력으로 살아가요. 어떤 사람은 명예로 어떤 사람은 인기로 자신의 바벨탑을 높이 쌓아가면서 사는 게 현실이에요. (…) 「부르심」 중에서

(…) 여러분, 이런 관점에서 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신앙을 보면 어떻습니까? 나를 솔직히 바라보면 과연 자격이 있습니까? ‘선지자’는 어림도 없는 소리죠.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은 어림도 없는 소리죠. 여전히 실수합니다. 넘어집니다. 여전히 욕심부립니다. 불신자와 다를 게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고 기억할 것이 있어요. 내가 못나고 초라하고 같은 범죄를 계속 반복하고 나아진 것도 별로 없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중재자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래요. 실수가 조금씩 줄어들긴 하겠죠. 하지만 또 실수할 겁니다. 또 넘어질 겁니다.
그런데 보세요. 하나님께서 개입하세요. 내버려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브라함의 인생과 가정을 하나님께서 붙드세요. 내 신앙이 훌륭해서 내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서 하나님께서 내게 세상의 중보자 역할을 맡기신 게 절대로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보면 하나님께서 그저 일방적으로 나를 선택하셨고 일방적으로 나를 사용하기로 작정하신 것에 불과해요. 그러면서 믿음을 조금씩 키워 나가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가 우리 신앙에 대해, 또 어떤 일이 잘 될 때 너무 교만해서는 안 되겠죠. 하나님은 우리의 진면목을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 중심을 아시지 않습니까? 내 신앙의 위치가 지금 어딘가를 정확히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진면목을 생각한다면 교만할 수가 없어요.
동시에 자괴감이 들 정도로 내가 미울 수 있습니다. 초라한 자신의 모습 때문에 스스로 낙심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하지만 낙심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계속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성장시켜 가십니다. 지금 형편없는 모습 맞아요. 사람들이 나를 보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르겠어요. 나도 나 자신을 못 믿을 정도니까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다. 너는 세상에 은혜의 통로다. 너만이 이 세상에 하늘의 복을 전달할 복의 통로다. 세상과 나 하나님 사이에 내가 세운 중재자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세워주심」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완철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rn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 설교를 배웠다. 이후 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 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저자의 글

1장_ 회복하시는 하나님

1. 심히 좋았더라
2. 하나님의 생기
3. 회복하시는 하나님
4. 하나님과 친한 사람
5. 하나님과 동행
6. 은혜를 입은 사람
7.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8. 그 향기를 받으시고
9. 덮어주시는 하나님
10. 구원 역사의 비밀
11.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
12. 부르심

2장_ 여호와 이레

13. 하나님을 선택하세요
14. 주님을 의지함으로
15. 그의 의로 여기시고
16. 하나님 일은 하나님 방식으로
17. 믿음의 임계점
18. 세상을 위한 중보자
19. 자비로우신 하나님
20. 하나님이 세워주심
21.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식
22. 절대적 믿음
23. 여호와 이레
24. 시선을 하늘로
25. 인도하시는 하나님
26. 영적 성장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