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펭짱이의 빙수 놀이 이미지

펭짱이의 빙수 놀이
그린애플 | 4-7세 | 2026.06.10
  • 정가
  • 16,500원
  • 판매가
  • 14,850원 (10% 할인)
  • S포인트
  • 820P (5% 적립)
  • 상세정보
  • 17.6x24.8 | 0.345Kg | 30p
  • ISBN
  • 97911751401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무더운 여름, 아이들에게 가장 반가운 여름 간식인 빙수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펭귄 캐릭터 ‘펭짱이’가 커다란 얼음을 갈고 알록달록 시럽을 뿌려 무지개 빙수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작은 얼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 펭짱이가 점점 더 큰 얼음을 찾고, 마침내 몸집보다 훨씬 커다란 얼음으로 대왕 빙수를 만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얼음이 점점 커지는 입체적인 구성과 생생한 의성어·의태어가 더해져 빙수를 만드는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펼치면 재미가 팡팡!
올여름 우리 아이 취향 저격 그림책

《펭짱이의 빙수 놀이》는 무더운 여름,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반가운 여름 간식인 ‘빙수’를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펭귄 캐릭터인 ‘펭짱이’가 커다란 얼음을 갈고 알록달록 시럽을 뿌려 무지개 빙수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펭짱이의 빙수 놀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얼음이 점점 커지는 입체적인 구성과 생생한 의성어·의태어가 쓰여 있어, 아이들이 마치 눈앞에서 진짜 빙수를 만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이 얼음은 너무 작아요! 더 큰 얼음 주세요~!”
‘펭짱이’와 함께 만드는 달콤한 빙수 만들기 대작전!

“이 얼음은 너무 작아요! 더 큰 얼음, 아주 커다란 얼음을 주세요~!” 무더운 여름날, 조금 욕심 많고 귀여운 펭귄 ‘펭짱이’가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펭짱이 마음에 쏙 드는 얼음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조그만 얼음으로는 어림없죠. 펭짱이는 자꾸만 더 크고, 산더미처럼 거대한 얼음을 가져다 달라고 씩씩하게 외칩니다.
드디어 펭짱이 몸집보다 훨씬 커다란 얼음이 준비되었어요. 그리고 근사하고 멋진 유리그릇에 빙수 기계로 “사각사각, 서걱서걱!” 얼음을 갈아내지요. 경쾌하고 시원한 소리와 함께 투명한 얼음이 하얀 눈꽃처럼 소복소복 쌓여갑니다. 끝도 없이 갈아낸 얼음은 어느새 커다란 얼음 산을 이루었어요. 이제 가장 중요한 시럽을 고를 차례예요. 새콤달콤 딸기, 향긋한 멜론, 상큼한 레몬과 오렌지 그리고 청량한 블루하와이 시럽까지!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었던 펭짱이는 “몽땅 다 뿌릴 거야!”라며 알록달록 빛깔의 시럽을 아낌없이 쏟아붓습니다. “쭈욱 쭈욱 쭈르륵!” 달콤한 시럽이 스며들며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랗고 화려한 대왕 무지개 빙수가 완성되었어요! 보기만 해도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펭짱이의 커다란 빙수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들춰 보고 펼쳐 보는 오감 만족 ‘플랩북+놀이북’
이 책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얼음이 점점 커지고, 마침내 빙수가 산더미처럼 쌓여가는 과정을 드라마틱한 접지 구성으로 담아냈습니다. 평범했던 책장이 양옆으로 활짝 펼쳐지는 순간, 눈앞에 나타나는 거대한 무지개 빙수 산은 아이들에게 짜릿한 시각적 반전과 통쾌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은 펭짱이의 주문에 맞춰 직접 손으로 책장을 들춰 보고 펼쳐 보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됩니다. 다음 장엔 얼마나 더 큰 얼음이 기다릴지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는 과정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냅니다. 마치 내가 직접 빙수 가게 주인이 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빙수를 대접하는 듯한 생생한 ‘역할 놀이’의 즐거움과 주도적인 성취감까지 가득 채워주는 오감 만족 ‘풀랩북+놀이북’ 그림책입니다.

자연스러운 의성어•의태어 학습

“사각사각, 서걱서걱!” 귀를 간지럽히는 시원한 얼음 가는 소리부터 “쭈욱, 쪼르륵!” 달콤한 시럽이 하얀 눈 위에 스며드는 소리까지,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말문을 틔우고 표현력을 키워줄 풍성한 말놀이가 가득합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생생한 의성어와 의태어들은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는 유아기 아이들의 뇌를 기분 좋게 자극하지요. 눈앞에 그려지듯 생생한 소리를 부모님과 함께 따라 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다채로운 말맛과 표현의 즐거움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인지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새콤달콤 빨간 딸기부터 달콤한 초록 멜론, 상큼한 노란 레몬까지! 눈이 즐거워지는 일곱 빛깔 시럽의 등장은 아이들이 가장 눈을 반짝이는 대목입니다. 시각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색상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색깔 이름을 익히고 인지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나는 어떤 맛을 고를까? 몽땅 다 섞으면 무슨 색이 될까?”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과정은 무한한 창의력의 바탕이 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펭짱이처럼 나만의 무지개 빙수를 마음껏 상상하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유로운 사고와 함께 주도적인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이 준코
1968년 가나가와현 지가사키시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문구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1997년 《씨앗 이야기(たねのはなし)》로 ‘별의 도시 그림책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덜컹덜컹 개미 기차》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