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그랬다면  이미지

그랬다면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현북스 | 4-7세 | 2026.06.03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24.8 | 0.400Kg | 40p
  • ISBN
  • 979115741465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제15회(2025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색도 선도 글도 절제하여 표현했지만 그 절제함 속에서 많은 의미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구성과 정제된 이미지는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하며, 외롭고 쓸쓸하고 때로는 가혹하지만 또한 다정하고 포근한 우리들의 삶을 차분하고 따뜻하게 관조하게 한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 끝에서부터 점점 왼쪽으로 화면을 이동하도록 배치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출발하여 탄생까지 시간을 거스르는 흐름을 보여 준다. 탄생의 시점에 이르면 화면은 가득 채워지고, 처음부터 돌아본 인생은 따뜻함과 다정함, 관계들과의 어울림으로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제15회(2025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단순하지만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그림이 훌륭합니다.
이 작품은 독특한 주제를 가진 매우 표현력이 풍부한 책입니다.
그림이 독특하고 강렬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이지연 작가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두 차례(2013년, 2015년)나 선정되고, 라가치 상(《이사 가》, 2023년)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랬다면》은 앤서니 브라운의 인정을 받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아무것도 없는 거야.’

색도 선도 단순해서 오히려 많은 느낌을 담고 있는 그림입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것도, 정제되어 표현된 이미지들과 함께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해 줍니다. 색도 선도 글도 절제하여 표현했지만 그 절제함 속에서 많은 의미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외롭고 쓸쓸하고 때로는 가혹하지만, 또한 다정하고 포근한 우리들 삶을 차분하고 따뜻하게 관조하게 해 줍니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 끝에서부터 점점 왼쪽으로 화면을 이동하도록 배치하여,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출발하여 탄생까지 시간을 거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탄생 시점으로 돌아가면 꽉 찬 화면이 됩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돌아보는 인생은 따뜻함과 다정함으로, 다정한 관계들과의 어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텅 빈 공간에 바람과 먼지만 남고 아무것도 없는 연속된 두 장면은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하는 공간과 시간을 제공합니다.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지연
반려견과 함께 살며 하루 두 번의 산책은 일상이 되었다. 그 시간 속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작은 생명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 존재들에 대해 생각하며 이 책을 마무리했다.모든 생명은 크기와 상관없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에 흔적을 남긴다고 믿는다.2013년과 2015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같은 도서전에서 그림책 《이사 가》로 라가치상을 수상했다. 2025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그림책 《토마토》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다. 《그랬다면》은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다.지은 책으로 《우리 집에 갈래?》, 《이사 가》, 《토마토》가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