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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움직인 35인의 리더십
역사를 통해 배우는 리더의 성공과 실패
이사빛 | 부모님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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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이사르, 나폴레옹, 간디, 공자, 다빈치 등 시대와 문화를 초월한 세계사 인물들의 말과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의 리더가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능력 즉, ‘결단력’, ‘통찰력’, ‘성장견인력’, ‘인품’, ‘자기관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경영자나 관리자뿐 아니라 작은 팀을 이끄는 리더, 조직을 떠받치는 핵심 인력 등 직책과 관계없이 ‘사람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역사속의 리더들 모두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의사 결정을 했던 사람들이다. 이들이 어떤 배경 속에서 무엇에 고민했고, 어떤 결정을 내렸으며, 어떤 결과를 맞이했는지 그 선택의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리더십의 원리를 도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역사를 ‘사고와 판단의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읽어야 리더에게 필요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이정표로 삼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를 통해 배우는 성공하는 리더와 실패하는 리더의 차이

이 책은 카이사르, 나폴레옹, 간디, 공자, 다빈치 등 시대와 문화를 초월한 세계사 인물들의 말과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의 리더가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능력 즉, ‘결단력’, ‘통찰력’, ‘성장견인력’, ‘인품’, ‘자기관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경영자나 관리자뿐 아니라 작은 팀을 이끄는 리더, 조직을 떠받치는 핵심 인력 등 직책과 관계없이 ‘사람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역사속의 리더들 모두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의사 결정을 했던 사람들이다.
이들이 어떤 배경 속에서 무엇에 고민했고, 어떤 결정을 내렸으며, 어떤 결과를 맞이했는지 그 선택의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리더십의 원리를 도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역사를 ‘사고와 판단의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읽어야 리더에게 필요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이정표로 삼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리더들과 대화를 나누듯 생각을 다듬어 보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판단과 선택을 통해, 여러분의 리더십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스다 겐사쿠
역사에 조예가 깊은 경영 컨설턴트. 고미야 컨설턴츠 컨설팅사업부장 겸 이그제큐티브 컨설턴트. 1974년 히로시마 출생. 와세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생명보험사, 대형 컨설팅 회사, 창업을 거쳐 현재에 이른다. 경영 컨설턴트로서 경영 전략 수립과 실행, 경영 과제 해결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100개 이상 기업의 경영자, 임원에게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한 자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장수에게서 배우는 매니지먼트의 본질 34》가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결단력] 주저 없이 행동하는 힘

성공은 업적과 신망을 쌓은 자의 몫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고대 로마)

위기일수록 힘의 분산을 막고,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통일했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튀르키예)

부조리한 상황 속, 홀로 버티면서도 절대 굴복하지 않았다
윈스턴 처칠(영국)

생활 속 문제로 목표를 설정했고, 모두를 아울렀다
마하트마 간디(인도)

경험 없는 문제에도 피하지 않고 결단하는 자, 그가 리더다
마거릿 대처(영국)

앞선 정책, 무리한 추진, 그리고 멸망
진시황의 실패(중국 진나라)

위기는 영광의 순간에 찾아온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실패(프랑스)

가까이할 인물을 멀리하고, 멀리할 인물을 가까이했다
니콜라이 2세의 실패(러시아)

제2장 [통찰력] 본질을 꿰뚫는 힘

약자도 힘을 합하면 강자에 맞설 수 있다
제갈공명(중국 촉나라)

현실에 답하면 아이디어는 따라오기 마련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탈리아)

리더가 직접 배우고, 앞장서서 도입했다
표트르 1세(러시아)

필요하면 앙숙과도 손잡았다
마리아 테레지아(오스트리아)

통계를 바탕으로 현상을 가시화해 위기를 개선했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영국)

고객 만족과 사원 만족은 양립해야 한다
헨리 포드(미국)

발상은 옳았으나 추진 방식은 부적절했다
왕안석의 실패(중국 북송)

지나치게 데이터에 의존한 탓에 현실을 간과했다
로버트 맥나마라의 실패(미국)

제3장 [성장 견인력] 팀과 조직을 키우는 힘

가르치려는 자는 자신이 먼저 바로 서야 한다
공자(중국 노나라)

경력보다 능력을 중시했다
조조(중국 위나라)

과거 세력을 인정하면서 미래를 그렸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옥타비아누스(로마 제국)

이상을 실현할 인재의 양성과 영입에 주력했다
라마 5세(태국)

혼자 강한 리더는 조직의 역량을 떨어뜨린다
항우의 실패(중국 초나라)

무분별한 숙청, 전투력을 잠식했다
이오시프 스탈린의 실패(소련)

제4장 [인품] 주변의 신뢰를 얻는 힘

리더는 그냥 거울뿐 아니라 역사의 거울과 사람의 거울까지 세 개의 거울로 자신을 바라 봐야 한다
당 태종(중국 당나라)

인간을 존중했기에 적마저도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살라딘(시리아이집트)

높은 목표와 큰 뜻이 있었기에 자신을 희생할 수 있었다
강희제(중국 청나라)

기회는 준비한 자에게 찾아온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정보를 얻는 경로는 다양하다
헬렌 켈러(미국)

과도한 취미가 나라를 망쳤다
휘종의 실패(중국 북송)

거대한 묘소 조성은 패착이었다
샤자한의 실패(인도 무굴제국)

제5장 [자기 관리 능력] 리더의 건강 관리

장수를 위한 기본 습관은 ‘충분히 씹기’
윌리엄 글래드스턴(영국)

장수의 비결은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이 장수의 비결
엘리자베스 2세(영국)

과도한 음주로 자제력을 잃고 수명까지 단축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실패(고대 마케도니아)

컨디션을 관리해야 판단 오류를 막을 수 있다
율리시스 그랜트의 실패(미국)

건강 악화에도 리더 역할을 고집했다
우드로 윌슨의 실패(미국)

음주 기행이 드러낸 리더의 한계
보리스 옐친의 실패(러시아)

감수자의 말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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