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이미지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개혁된실천사 | 부모님 | 2026.06.17
  • 정가
  • 12,800원
  • 판매가
  • 11,5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40P (5% 적립)
  • 상세정보
  • 12.9x18.4 | 0.206Kg | 206p
  • ISBN
  • 97911896977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의 주요 저작 가운데,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라》와 더불어 그의 복음 이해와 설교 사역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많은 연구자들은 이 책을 “번연의 복음 메시지를 가장 응축하여 보여 주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청교도 최고의 신학자 존 오웬은 국왕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 땜장이의 설교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나는 내 모든 학식을 기꺼이 포기하겠습니다.”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를 읽는 순간, 왜 오웬이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존 번연의 대표작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번역 출간!!

복음의 감격적인 메시지가 이토록 넘쳐 흐르는 책은 없다.
“가장 먼저 예루살렘에 복음을 전하라.”
이 명령 속에 복음의 정수가 담겨 있다.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의 주요 저작 가운데,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라》와 더불어 그의 복음 이해와 설교 사역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많은 연구자들은 이 책을 “번연의 복음 메시지를 가장 응축하여 보여 주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청교도 최고의 신학자 존 오웬은 국왕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 땜장이의 설교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나는 내 모든 학식을 기꺼이 포기하겠습니다.”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를 읽는 순간, 왜 오웬이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다지 악하지 않은 사람들만 구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성경의 하나님은 가장 큰 죄인을 가장 먼저 부르시는 분이시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예루살렘의 죄인들에게 가장 먼저 회개와 죄 사함의 복음을 선포하라고 명령하신다. 번연은 이 명령 속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긍휼을 펼쳐 보이며, 우리의 가장 큰 죄보다 훨씬 크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선포한다.
하나님은 죄인 중의 괴수마저 기꺼이 구원하시는데, 우리는 그 자비를 너무 작게 생각해 왔다.

당신은 복음 안에 드러난 하나님의 은혜에 여전히 감격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제가 이 작은 책을 쓰고 출판하게 된 한 가지 이유는, 세상에 죄인을 회심시키는, 마음을 움직이는 훌륭한 설교들이 많이 있지만 저의 이 ‘단순한 방식’을 시도해 보고 싶은 열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감히 가장 흉악한 자들에게 생명을 얻도록 그리스도께 나아오라고 초청하며 격려합니다. 저 자신도 흉악한 자였으나 긍휼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죄악 가운데 있는 제 동료들도 이 긍휼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제가 이 작은 책을 쓴 이유입니다.

예루살렘 죄인들이 가장 악하고 가장 큰 죄인들이었으며, 그리스도의 가장 큰 원수들이었고, 그분의 인격과 교훈과 기적들을 멸시했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 그들의 손과 팔을 그분의 심장의 피로 물들였던 자들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차라리 “온 세상으로 가서 모든 민족에게 회개와 죄 사함을 전파하라. 그리고 그 후에 예루살렘에도 똑같이 전하라”고 말씀하셨어야 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참으로,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해도 그것은 무한한 은혜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도록 계획된 이 회개와 죄 사함을 예루살렘에 가장 먼저 제시하라고, 그래서 가장 악한 죄인들을 가장 먼저 초청하라고 그분이 명령하실 때, 도대체 이것은 무슨 은혜입니까! 우리가 이 은혜에 무슨 이름을 붙여야 하겠습니까!

만약 이 교리가 온전히 믿어진다면, 죄인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그가 얼마나 악한 삶을 살았든, 지은 죄가 얼마나 많든 간에 영혼이 멸망할 것이라는 의심이나 두려움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 은혜는 사람들의 눈에 가려져 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이 은혜가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 안에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그 어떤 논증보다 영혼을 하나님께로 이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번연
“예수 외에는 내게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라고 고백한 17세기 영문학의 거장 존 번연은 1628년 영국 베드포드(Bedford)의 가난한 땜장이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채 16세에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는 상처를 겪으며 의회군 복무를 마친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가업을 이어가던 중 20세에 믿음의 여인을 만나 결혼하며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이때 아내가 가져온 두 권의 경건 서적을 통해 깊은 회심을 경험하고 1653년 세례를 받은 후, 복음의 열정에 사로잡힌 설교자로 거듭나 평신도 설교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1660년 잉글랜드 국교회를 강요하던 찰스 2세의 핍박 아래 허가 없이 설교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고, 설교를 중단하라는 당국의 명령을 단호히 거절한 대가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12년이라는 긴 세월을 감옥에 갇혀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차디찬 감옥조차 그의 복음 전파를 향한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기에, 그는 고난의 자리에서도 집필을 멈추지 않고 「천로역정」과 같은 세계적인 명저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석방 이후에도 최고의 작가이자 설교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던 그는, 1688년 8월 31일 사역 중에 얻은 폐렴으로 런던에서 숨을 거두며 순례의 여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이처럼 한 거룩한 설교자의 고난 속에서 탄생한 「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은, 19세기 최고의 설교가 찰스 스펄전(Charles H. Spurgeon)이 백 번 이상 탐독하며 “성경 다음으로 가장 귀한 책”이라 격찬한 기독교 문학의 영원한 고전입니다. 우화를 통해 주인공 ‘크리스천’이 멸망의 도시를 떠나 천성으로 향하는 험난한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은, 꿈의 형식을 빌린 생동감 넘치는 대화체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는 칭의와 성화, 그리고 영화에 이르는 복음의 핵심 진리가 깊이 있게 녹아 있습니다. 이러한 탁월한 가치 덕분에 1692년까지 영국에서만 10만 부 이상 인쇄되었고, 우리나라에는 1895년 제임스 게일(James S.Gale) 선교사를 통해 최초로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12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특히 한국교회에 「천로역정」에 담긴 신앙의 깊은 통찰을 전해온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는 이 책을 가리켜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인생의 지도’라고 고백하며, 수십 년간 현대 성도들이 걸어가야 할 순례의 길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영적 계보를 이어 청소년들이 사순절 40일 동안 진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세심하게 구성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 이 절기에, 십자가의 은혜에 붙들린 이 땅의 십대 순례자들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끝까지 완주하고 마침내 천국에 이르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차

독자에게 5

1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라”는 말씀의 의미
1장 서론: 예루살렘 죄인은 누구인가 10
2장 본문이 가르치는 교리 19
3장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라고 하신 이유 35

2부 예루살렘 죄인을 향한 위로와 권면
4장 이 교리가 주는 복음의 위로 104
5장 온유한 책망 172
6장 마지막 권면 176

맺는말: 은혜의 때는 정해져 있다 181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